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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타: 배틀 엔젤 Alita: Battle Angel


"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

2018, 미국/캐나다/아르헨티나, 액션 블록버스터, 122분

감 독 : 로버트 로드리게스
제 작 : 제임스 카메론, 존 랜도

출 연 : 로사 살라자르, 크리스토프 왈츠, 키언 존슨, 제니퍼 코넬리, 마허샬라 알리 외

개 봉 : 2019년 2월 5일(화)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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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타: 배틀 엔젤>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2019년 외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개봉 5일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혁신적 비주얼과 액션으로 실관람객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바로 오늘,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리타: 배틀 엔젤>은 2월 9일(토) 오후 7시 40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5,623명을 기록,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작년 말 <마약왕>, <스윙키즈>, < PMC:더 벙커 > 등 한국영화 공세 속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누적 관객수 503만 명을 기록한 <아쿠아맨>과 같은 속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일(화) 설 연휴 개봉 이후 4일 연속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외화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2월 극장가 <알리타: 배틀 엔젤>이 거둘 흥행 성적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개봉 5일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9.02.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알리타: 배틀 엔젤> “최고의 영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영화!” 내한 기자간담회 성황리 개최!
 

2019년 첫 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알리타: 배틀 엔젤>의 배우 로사 살라자르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가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2월 5일 개봉 예정인 혁신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의 기자간담회가 1/24(목)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역대 전 세계 영화 흥행 순위 1, 2위를 나란히 하는 <아바타><타이타닉>을 탄생시킨 거장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알리타: 배틀 엔젤>은 세계적 시각효과 스튜디오 웨타 디지털까지 합류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날 진행된 내한 기자간담회는 영화의 홍보를 위해 첫 한국 방문을 한 배우 로사 살라자르와 <씬 시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수 년간 제임스 카메론과 호흡을 맞춰온 존 랜도 프로듀서가 함께 해 <알리타: 배틀 엔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소감에 대해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한국 분들이 따뜻하게 환대 해줘서 좋았다. 특히, <괴물>을 촬영한 한강으로 다시 내려가보고 싶다"고 밝혔고, 로사 살라자르가 "어제 경복궁을 방문 했는데 그 아름다움에 매료되었고, 비빔밥도 정말 좋아하는데 한국에서 먹은 비빔밥은 천국의 맛을 느끼게 했다"고 전해 현장의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이어 <알리타: 배틀 엔젤>을 연출한 소감을 묻자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가 처음 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 했을 때, 시간이 없다는 걸 알았고 내가 직접 실현해보고 싶었다. 그 과정에서 많은 걸 배운 훌륭한 영화다"라며 제임스 카메론에 대한 존경을 드러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서 촬영하면서 힘든 점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로사 살라자르는 "수트와 카메라 헬멧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했다. 크리스토프 왈츠, 키언 존슨과 같은 정말 훌륭한 배우들과 연기할 때 그런 장치들이 제약이 되지 않았다"고 전해 그녀가 선보인 뛰어난 연기는 물론, 다양한 연기파 배우들과의 환상적 호흡과 시너지까지 기대케 했다. 더불어, 존 랜도 프로듀서는 "'알리타'는 로사 살라자르의 연기에 기술 과정만 불어 넣은 것이다"라고 덧붙여 로사 살라자르가 연기한 '알리타'라는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뿐만 아니라, 어떻게 '알리타'를 표현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그녀에게 부러웠던 점이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로사 살라자르는 "전부 다였다. 먼저, 원작을 통해 '알리타'와 최대한 가까이 지내려고 노력했고, 그녀의 당당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닮고 싶었다. '알리타'는 강인하고 능력이 출중하기 때문에 5개월 동안 트레이닝을 받으며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해 '알리타'라는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한 로사 살라자르의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이번 영화에서 제임스 카메론이 강조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이 처음 만든 각본을 읽었을 때, 너무나도 완벽 했고 눈앞에 이야기가 그려지는듯 했다. 그래서 최대한 각본과 흡사하게 따라가고 싶었고 훌륭한 영화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라며 이번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알리타'가 최초의 전체 CG 캐릭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고, 존 랜도 프로듀서는 "극장에서 관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강조하고 싶다. 극장에서 영화적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영화 중 하나가 <알리타: 배틀 엔젤>이다"라며 이번 영화가 선사할 신선한 영화적 경험을 기대케 했다.

끝으로 로사 살라자르는 "나도 알리타와 사랑에 빠질만큼 그녀가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지 영화를 통해 확인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항상 여러분 곁에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고,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알리타: 배틀 엔젤> 꼭 봐주셨으면 좋겠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스크린에서 보여주고 있는 영화다. <아바타> 이후 최고의 CG, 최고의 영화적 경험이 될 것이다. 이 작품은 20년 동안 준비한 작품이다"라고 전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혁신적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이처럼 국내외를 막론하고 뜨거운 관심을 받은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전 세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2019년 가장 혁신적인 액션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할 것이다.

국내외 기자단의 열띤 취재 속에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친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2019.0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알리타: 배틀 엔젤> 12월 개봉! 가장 혁신적인 액션 블록버스터가 온다!
 

전 세계가 기다린 <알리타: 배틀 엔젤>이 12월 개봉을 알리며 독창적인 세계를 담아낸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2018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가장 혁신적인 액션 블록버스터 <알리타: 배틀 엔젤>이 12월 개봉을 알리며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제임스 카메론 특유의 완전히 새롭고 유니크한 세계는 물론 흥미로운 캐릭터와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러브콜을 보낸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은 시나리오 작업부터 참여해 완벽한 스토리와 연출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알리타'역의 로사 살라자르는 강하고 현실적인 여성 캐릭터의 감성적인 면모와 다양한 액션을 소화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공개된 2차 예고편에는 세계 대전 300년 후 26세기 미래 도시의 황량함과 진보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독특한 배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고철 더미에서 발견된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현실감 넘치는 비주얼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모습으로 흥미를 높인다. 이어 기억을 잃은 '알리타'는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을 깨닫고 과거에 대한 단서를 찾아 나서는 가운데 '알리타'를 찾고 있던 사이보그들의 위협에 맞선 '알리타'의 강력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신들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2018년 가장 독창적인 비주얼과 스토리를 예고한 <알리타: 배틀 엔젤>은 <아바타>로 전 세계적 센세이션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에 나서 큰 화제를 모으며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제임스 카메론과 <아바타> 이후 다시 뭉친 최정상 시각효과 스튜디오 웨타 디지털이 <알리타: 배틀 엔젤>의 제작진으로 참여해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 이에 <알리타: 배틀 엔젤>은 2차 예고편을 통해 '알리타'가 사이보그 빌런들에 맞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자신의 과거에 대한 단서를 찾는 과정에서 진정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관심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거대한 스케일과 혁명적 비주얼로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알리타: 배틀 엔젤>은 올 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려한 볼거리와 독보적 스케일을 예고한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018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2018.07.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간의 두뇌를 가진 기계 소녀
그녀는 인간인가? 기계인가?
진짜 나를 깨워라!
  모두가 갈망하는 공중도시와
그들을 위해 존재하는 고철도시로 나누어진 26세기.

고철 더미 속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알리타는
마음 따뜻한 의사 이도의 보살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이도는 사이보그인 알리타에게 특별한 과거의 비밀과 영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미스터리한 과거로부터 그녀를 지키고자 한다.
한편, 새로운 친구 휴고는 알리타가 위험한 고철도시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과 함께 기억을 되찾도록 돕는다.

알리타가 자신의 과거에 다가 갈수록
도시를 지배하는 악랄한 세력들이 그녀를 노리며 제거하려고 하고
자신이 착취와 약탈의 고철도시를 구할 수 있는 열쇠임을 깨닫게 된 알리타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새로운 세상을 위해 통제된 세상의 무시무시한 적들과 맞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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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타이타닉> 거장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
 

세계적인 영화계의 거장 제임스 카메론은 <알리타: 배틀 엔젤>의 원작을 접하자마자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프로젝트임을 확신했다. 독특한 세계를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자신만의 특기를 살린다면 <알리타: 배틀 엔젤>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직감했기 때문이다. 이에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나 과거의 자신을 찾으며 새로운 세상을 위해 적들과 맞서 싸우는 극적이면서 풍부한 감정을 지닌 '알리타'를 완성했다. '알리타'는 강인하면서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이러한 '알리타'를 통해 외형의 모습과는 상관없이 그녀의 변화하는 감성을 통해 휴머니즘 메시지를 전한다. <아바타> 시리즈의 작업에도 불구하고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 <알리타: 배틀 엔젤>은 그의 오랜 염원이 담긴 영화로 마침내 완성해낼 수 있었다.


세계적 시각효과 스튜디오 '웨타 디지털(Weta Digital)' &
제임스 카메론이 선택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선보일 혁신적 액션 블록버스터!
 

<알리타: 배틀 엔젤>은 역대 전 세계 영화 흥행 순위 1위(<아바타>), 2위(<타이타닉>) 작품을 탄생시킨 거장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을, <씬 시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러브콜을 보내 연출을 맡게되어 일찍이 화제가 되었다. 제임스 카메론이 준비한 <알리타: 배틀 엔젤>의 비전을 담은 아트웍을 보자마자 단숨에 매료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직접 시나리오 작업을 이어 받으며 열의를 드러내 기대를 더한다. 이전 작품을 통해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영상을 선보여온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알리타: 배틀 엔젤>의 각본은 제임스 카메론의 장기인 거대한 세계관을 구현하면서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을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강렬한 감정을 전하는 훌륭한 캐릭터 스토리다. 그의 각본을 지키면서 작업하려고 했다."라고 전해 두 사람의 시너지로 완성된 <알리타: 배틀 엔젤>의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스케일, 그리고 색다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아바타> 이후 제임스 카메론과 재회한 시각효과의 선구자 웨타 디지털(Weta Digital)은 한층 더 진일보한 퍼포먼스 캡처와 3D 기술력을 바탕으로 <알리타: 배틀 엔젤>의 혁명적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웨타 디지털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합류로 보다 더 완벽한 드림팀을 꾸릴 수 있었다. 커진 스케일에 더해 방대한 26세기의 세계관을 구현해 압도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웨타 디지털의 독보적인 3D 기술력은 사이보그 캐릭터와 그들이 펼치는 이색적인 액션 장면을 더욱 섬세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한 순간도 긴장을 멈출 수 없는 스펙터클 액션의 신기원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2019년 새로운 시대, 새로운 히어로 '알리타'의 탄생!
<터미네이터> 사라 코너, <아바타> 네이티리 계보 잇는다!
 

'나는 인간인가? 기계인가?' 26세기, 인간의 두뇌와 기계의 몸을 가지고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감정을 나누는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는 악의 존재에 맞서는 최강의 전사로 거듭나며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낸다. '알리타'는 압도적인 기능이 탑재된 최첨단 슈트를 장착하고 악의 존재에 맞서는 당당함과 굽히지 않는 신념을 통해 <터미네이터> 사라 코너, <아바타> 네이티리까지 제임스 카메론이 창조한 독보적 여성 캐릭터의 계보를 잇는다. 뿐만 아니라 낯설면서 신비한 26세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습의 슈트와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알리타'는 날렵하고 빠른 스피드와 유려한 액션으로 강렬한 스릴감을 선사한다. 독보적인 액션뿐 아니라 사랑과 우정부터 혼란, 분노와 정의 같은 감정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는 캐릭터로 매력을 배가시킨다. '알리타'역의 로사 살라자르는 "알리타는 용감하고 강하면서도 약한 면모와 불안함을 가지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소녀다. 그녀는 나와 다르지 않고 많은 부분에 있어서 공감한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러한 '알리타'의 모습은 2019년 새로운 히어로로서 관객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기대주들의 환상적 시너지!
크리스토프 왈츠 X 제니퍼 코넬리 X 마허샬라 알리,
그리고 로사 살라자르 X 키언 존슨!
 

2019년 첫 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알리타: 배틀 엔젤>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과 신예들의 역대급 만남이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세계 유수 영화제의 수상 이력을 가진 배우 크리스토프 왈츠와 제니퍼 코넬리, 마허샬라 알리를 비롯, 차세대 배우 로사 살라자르와 키언 존슨까지 함께해 완벽한 블록버스터를 완성해냈다.

먼저 크리스토프 왈츠가 사이보그 전문 의사이자 '알리타'를 돕는 '다이슨 이도' 역을 맡았다. 그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비롯해 무려 27개의 상을 휩쓸고, <장고: 분노의 추적자>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명실상부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크리스토프 왈츠는 이번 작품에서 따뜻하고 친근한 면모는 물론, 비밀스러운 모습을 가진 '다이슨 이도'로 또 한 번 그의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여기에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제니퍼 코넬리가 모터볼 최고의 기술자 '치렌'을 연기한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뷰티풀 마인드> 등 여러 작품에서 호소력 짙은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 세례를 이끌어낸 그녀는 영화 속 하이라이트인 모터볼 경기의 핵심 인물로 분해 흡인력 있는 매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벡터' 역에는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배우 마허샬라 알리가 참여했다. <문라이트>로 아카데미를 포함해 35개의 남우조연상, 최근 <그린 북>으로 골든글로브 영화부문 남우조연상까지 거머쥔 그는 이번 <알리타: 배틀 엔젤>에서 냉철하고 무자비한 고철도시의 지배자 '벡터'로 변신,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책임질 것이다.

그리고 할리우드의 기대주 로사 살라자르와 키언 존슨이 주인공 '알리타'와 그녀와 교감하는 '휴고'로 만나 영화의 몰입도에 힘을 싣는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 속 '브렌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로사 살라자르는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를 소화하고자 '알리타'가 느끼는 감정과 인물의 특징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캐릭터에 몰입하여 동료들과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키언 존슨 역시 늘 신중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며 '알리타'역의 로사 살라자르는 물론 다른 베테랑 배우들과도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처럼 <알리타: 배틀 엔젤>은 '알리타' 역의 로사 살라자르는 물론,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까지 시너지를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최적의 역할을 연기한 명품 배우들의 만남은 작품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리며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해 오는 2월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할리우드의 거장 제임스 카메론만이 실현할 수 있는 거대한 시각적 혁명!
오랜 꿈의 프로젝트 탄생 비하인드 공개!
 

<알리타: 배틀 엔젤>은 <아바타>로 전 세계 관객을 충격에 빠트렸던 제임스 카메론이 '아바타 프로젝트'보다 앞서 준비한 꿈의 프로젝트다. 그는 원작 [총몽]에 완전히 매료되었고 영화계에 공공연하게 '알리타 프로젝트'를 실현시키려는 꿈을 알렸다. <아바타>의 기획보다 먼저 준비한 '알리타 프로젝트'는 원작의 판권 수급부터 시작해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쓴 시나리오와 연출을 위해 준비한 600여 장의 분량에 달하는 세계관 설정집까지 그의 애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거대한 세계관, 혼을 쏙 빼놓는 액션, 그리고 혁신적인 비주얼의 액션 블록버스터 <알리타: 배틀 엔젤>을 세상에 선보이려는 제임스 카메론의 끈질긴 노력은 수년간 이어져왔다. 마침내 그를 대신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내며 오랜 기간 포기할 수 없었던 꿈의 프로젝트가 완성되었다.

제임스 카메론은 <아바타> 시리즈의 기획도 잠시 중단한 채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함께 <알리타: 배틀 엔젤>을 준비했다. 두 명의 혁신가들은 단숨에 반했던 신비한 세계 배경과 마음을 움직이는 캐릭터 스토리를 완성해나갔다. 뿐만 아니라 독창적인 세계관을 감각적 영상으로 풀어내기 위해 최첨단의 시각 효과 기술 연구와 600여 장 분량의 설정집을 바탕으로 한 막대한 스케일의 세트 구현까지 색다른 도전을 거듭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제임스 카메론의 확실한 비전을 담은 프로젝트였고, 그 비전을 실현하게 된 것은 일생일대의 기회였다."라고 밝혀 제임스 카메론의 인장을 담아낸 꿈의 프로젝트에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도전을 거듭하며 탄생한 <알리타: 배틀 엔젤>은 영화계에 새로운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이다.


퍼포먼스 캡처 - 액터 퍼펫 - 그리고 '알리타'!
섬세한 눈동자는 물론 피부 밑 근육의 움직임까지 표현!
웨타 디지털(Weta Digital) 야심작 '알리타'의 탄생기!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세계 최정상 VFX 스튜디오 웨타 디지털의 혁신적인 시도 덕분이었다. 특히, 주인공 인간의 두뇌를 가진 기계 소녀 '알리타'는 웨타 디지털의 기술적인 야심이 담긴 캐릭터로, 그들의 새로운 기술 혁명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들은 퍼포먼스 캡처 기술로 나온 데이터를 바로 CG 캐릭터로 옮기던 방식에서, '액터 퍼펫(Actor Puppet)'이라는 실제 배우와 똑같은 모습의 디지털 캐릭터를 만들어 내 CG 캐릭터로 완성하는 중간 과정을 거쳤다. 퍼포먼스 캡처 기술은 배우가 착용한 수트에 있는 반응성 마커와 둘러싸진 적외선 카메라를 통해 얼굴과 몸의 움직임을 동시에 캡처하는 기술로, 블루스크린을 벗어나서 배우의 실감나는 표정과 움직임을 담아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퍼포먼스 캡처 기술로 나온 데이터를 분석해 배우와 똑같은 디지털 모델을 만들어낸 것이 바로 '액터 퍼펫'이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더욱 세밀하고 완벽한 CG 캐릭터를 구현하고자 했다. 또한, CG 캐릭터인 '알리타'를 연기한 로사 살라자르의 움직임을 디지털 데이터화해서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돼 충분한 점검을 거친 후 완성도 높은 CG 캐릭터 '알리타'가 탄생할 수 있었다.

이처럼 혁신적인 기술로 탄생된 '알리타' 캐릭터는 실사 영화의 초반부터 마지막을 이끄는 최초의 CG 캐릭터인 만큼 많은 노력이 요구되었다. 웨타 디지털은 로사 살라자르의 수 백 개의 표정, 치아와 잇몸까지 포함된 모든 이목구비를 스캔해서 그녀와 똑같이 생긴 디지털 캐릭터 '액터 퍼펫'에 반영해 솜털, 피부의 모공, 머리카락의 재질까지 실제 그녀의 모습과 최대한 근접하게 표현했다. 특히 가장 힘든 작업이었다고 밝힌 '알리타'의 눈은 크기를 키우면서도 얼굴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했고 실제 홍채의 모양체와 돌기를 분석해 완벽한 시뮬레이션 작업을 거쳐 결국 완성해냈다. 또한, 인간이 평균 10만 개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머리카락은 한 가닥 한 가닥을 실제 시뮬레이션을 통해 표현하는 심혈을 기울였다. 이러한 과정들이 있었기에 로사 살라자르의 특징이 그대로 담긴 캐릭터 '알리타'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 제작자 존 랜도는 "'알리타' 캐릭터는 얼굴 전면이 드러나야 했기 때문에 내부의 움직임까지 들여다봐야 했다. 피부 밑 근육의 움직임까지 표현한 퍼포먼스 캡처 기술은 <알리타: 배틀 엔젤>이 처음일 것"이라고 전하며 영화의 높은 완성도를 기대케 했다. 웨타 디지털의 김기범 CG 감독은 "실사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와 CG 캐릭터 사이에 최대한 이질감이 없도록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고, 마이크 코젠스 애니메이션 감독 역시 "'알리타'가 최대한 생동감 있게 그려지도록 했다. 그야말로 웨타 디지털의 야심이 담긴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며 그들이 쏟은 노력을 엿보게 했다.


약 3,000평의 대규모 세트장 & 40대의 카메라로 동시 촬영!
26세기 속 존재하는 고철도시와 혁신적 액션을 완벽하게 그려내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신비한 26세기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영화계 CGI 기술의 선구자 웨타 디지털과 제작진은 오랜 노하우를 담아, 이전에 본 적 없는 26세기의 비주얼과 사이보그 캐릭터들이 펼치는 스펙터클한 액션을 보다 진보된 3D 기술력으로 완성했다. 먼저, 방대한 스케일의 '고철도시'는 텍사스에 약 3,000평 규모의 거대한 세트장에서 만들어졌다. 웨타 디지털은 OSM(Open Street Map)을 통해 파나마에 있는 거리와 건물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와 '고철도시' 속 모든 건물들과 소품들이 실제와 유사하게 보이도록 작업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사실적으로 살려낸 놀라운 비주얼을 통해 현실감까지 높일 수 있었다. 실제 세계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담아내서 작업하는 것을 추구하는 웨타 디지털의 김기범 CG 감독은 "'고철도시'는 우리의 상상력을 구현해서 만들기보다는, 감독과 제작자가 원한 뚜렷한 컨셉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대한 그들의 생각과 비슷한 모습을 가진 실제 공간을 찾아내 세트장을 만들고자 했다"며 <알리타: 배틀 엔젤>만의 특색으로 가득 채운 '고철도시'를 완성시키기 위한 그들의 열정을 엿보게 했다.

영화 속 공간뿐만 아니라 액션 역시 혁신적인 노력이 들어갔다. <알리타: 배틀 엔젤>에는 화려한 CG 기술들이 총집합했지만, 오로지 CGI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촬영을 진행해 더욱 눈길을 끈다. 극 중 '알리타'가 사용하는 고대 무술이자 격투 기술인 '기갑술'을 포함해 '알리타'와 그녀를 위협하는 사이보그 캐릭터들 간의 대결 액션, 박진감 넘치는 스피드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모터볼 경기에서의 액션씬들은 3D로 작업하는 과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 40개의 카메라를 세팅해 여러 개의 앵글 속에서 액션 장면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직접 꼽은 <알리타: 배틀 엔젤>의 핵심적인 액션 장면이기도 한 모터볼 액션에 대해 마이크 코젠스 CG 감독은 "무겁고 덩치가 큰 사이보그들 사이로 '알리타'가 빠르게 이동하는 움직임을 만들어야 했기에, 프레임마다 에너지가 느껴지도록 했다"고 전해 웨타 디지털의 독보적인 기술로 완성된 화려한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알리타'를 연기한 로사 살라자르는 퍼포먼스 캡처 기술을 통해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자신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그대로 반영된 '알리타'의 액션씬을 만들며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제작자 존 랜도는 "쉽지 않은 촬영으로 수많은 스태프들의 도움이 필요했다. 모두가 잘 해준 덕분에 예상과 달리 기술적 문제로 인한 작업 지연이 단 한번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하며 <알리타: 배틀 엔젤>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 Cast & Character 알리타 l 로사 살라자르
 

기억을 잃은 채 고철더미에서 발견된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 사이보그 전문 의사 '이도'의 도움으로 다시 깨어난 '알리타'는 그의 보살핌을 받으며 고철도시에서의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어느 날, 거리로 나선 '알리타'는 세상 물정 밝은 친구 '휴고'를 만나게 되면서 자신이 아마 공중도시에서 왔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휴고'와 함께 잊혀진 기억과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나선 '알리타'는 과거에 대한 단서를 발견하고, 자신이 과거 특별한 격투 기술을 보유한 전사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런 '알리타' 앞에 약한 자들을 약탈하는 도시의 부패한 지배 세력이 나타나 자신을 포함한 가족과 친구들까지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배우로서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로사 살라자르.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서 러너이자 끝까지 살아남는 '브렌다'로 분해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한 로사 살라자르가 이번 <알리타: 배틀 엔젤>을 통해 사이보그 소녀로 완벽한 변신을 선보인다. 그녀는 '알리타'의 순수하고 인간적인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한편, 난이도 높은 다양한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각종 무술을 훈련하는 등 압도적인 전사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특히, 사이보그인 '알리타'의 행동과 표정을 한층 입체적으로 표현해내고자 퍼포먼스 캡처 연기의 대가들을 참고하는 등 철저한 준비로 동료들과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를 입증하듯 로사 살라자르는 이번 <알리타: 배틀 엔젤>에서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사이보그 '알리타'를 완벽 소화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 화 <버드 박스>(2018),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2018), <서머지드>(2016),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인서전트>(2015), <더티 파티><제임시 보이>(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다이슨 이도 l 크리스토프 왈츠
 

고철도시의 사이보그 전문 의사 '다이슨 이도'. 그는 공중도시에서 떨어진 고철더미 속에서 '알리타'를 발견한다. '알리타'가 다시 깨어날 수 있도록 보살펴준 그는 '알리타'를 가족처럼 여기며 고철도시에서의 위험한 생활을 헤쳐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한편, 그녀가 놀라운 과거를 가진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이슨 이도'는 그런 '알리타'를 미스터리한 과거로부터 지키려 하지만, '알리타'를 위협하는 세력이 등장하면서 예상치 못한 위험에 처한다.

다양한 연극 무대에 오르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크리스토프 왈츠는 2009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 출연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관객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았다. 그리고 두 번의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유수 영화제를 평정하는 행보로 세계적인 스타로 단숨에 우뚝 섰다. 이후 <장고: 분노의 추적자><007 스펙터> 등 장르불문 여러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며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이번 <알리타: 배틀 엔젤>에서 '다이슨 이도'로 분해 극에 무게감을 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또 한번 과시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 화 <다운사이징>(2018), <튤립피버>(2017), <레전드 오브 타잔>(2016), <007 스펙터><빅 아이즈>(2015),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2><머펫 모스트 원티드><제로법칙의 비밀>(2014), <에픽: 숲속의 전설><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삼총사 3D><워터 포 엘리펀트><그린 호넷>(2011),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휴고 l 키언 존슨
 

'휴고'는 세상 물정에 밝은 고철도시의 소년이다. 그는 공중도시에 올라가려는 꿈을 가진 인물로, 이를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져서 물건을 찾거나 어딘가에서 훔친 사이보그 부품을 시장에 팔며 돈을 모으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거리를 지나던 중 '알리타'와 우연히 마주치게 된 휴고는 그녀에게 모터볼 게임을 알려주고 고철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는 등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진다. '알리타'가 공중도시에서 왔을 것임을 파악하고 그녀가 과거의 기억을 찾는 일을 돕는다.

할리우드의 신예 배우 키언 존슨은 주로 TV드라마를 통해 인지도를 쌓았으며, 이번 <알리타: 배틀 엔젤> 속 '휴고'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영화 속 '휴고'와 깊은 교감을 나누는 '알리타' 역을 맡은 로사 살라자르는 그가 촬영 현장에서 늘 차분하게 집중하였고, 자신과 시너지를 내기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밝히기도 해 키언 존슨이 이번 <알리타: 배틀 엔젤>에서 '알리타' 역의 로사 살라자르와 보여줄 완벽한 케미스트리와 연기 호흡에 기대를 높인다.

[Filmography]
영화 <마이 파더, 마이 코치>(2016)


↘ Cast & Character 치렌 l 제니퍼 코넬리
 

'치렌'은 모든 고철도시 사람들이 선망하는 모터볼에서 권위 있는 인물이며, 최고의 모터볼 기술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모터볼 기술자로서 큰 돈을 벌고 있는 그녀는 고철도시를 떠나 공중도시에서의 삶을 꿈꾸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알리타'를 만나게 되면서 혼란에 빠진다.

1984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주목을 받았던 배우 제니퍼 코넬리. 이후 <뷰티풀 마인드>(2002)에서 '알리시아 내쉬'로 분해 훌륭한 연기력을 입증해 아카데미 및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근,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은 그녀가 이번 <알리타: 배틀 엔젤>에서 최고의 모터볼 기술자다운 강인한 카리스마를 발휘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 화 <온리 더 브레이브>(2018), <스파이더맨: 홈커밍><아메리칸 패스토럴>(2017), <쉘터><하늘 높이><윈터스 테일><노아><스턱 인 러브>(2014), <샐베이션 부러바드>(2011), <버지니아>(2010), <크리에이션><9: 나인><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잉크하트: 어둠의 부활>(2009), <지구가 멈추는 날>(2008), <블러드 다이아몬드>(2007), <헐크>(2003), <뷰티풀 마인드>(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벡터 l 마허샬라 알리
 

고철도시의 모든 사업체를 운영하는 무자비한 사업가 '벡터'. 그는 고철도시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닥터 '다이슨 이도'의 도움으로 깨어난 '알리타'의 존재와 그녀가 가진 강력한 힘을 알아본 '벡터'는 자신이 거느리는 사이보그들을 이용해 '알리타'를 제거하려고 한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배우 마허샬라 알리. 지난 2016년 <문라이트>에서 '후안' 역을 맡아 영화 초반부터 관객들을 극에 빠져들게 하는 명품 연기를 선보인 그는 현재까지 전미비평가협회상, 미국배우조합상을 비롯한 35개의 남우조연상을 석권해 자신의 연기력을 입증했다.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허샬라 알리가 이번 <알리타: 배틀 엔젤>을 통해 무자비하고 냉철한 '벡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할 것을 예고, 깊은 눈빛과 남다른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프리 스테이트>(2018), <히든 피겨스><문라이트>(2017), <헝거게임: 더 파이널>(2015), <슈프리머시><헝거게임: 모킹제이>(2014),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2013), <프레데터스>(2010),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4400>(2004) 외 다수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4](2016),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3](2015),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2](2014),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1](2013)


↘ Director 감독 | 로버트 로드리게즈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첫 영화 <엘 마리아치>로 제9회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수상 이후 <씬 시티><스파이 키드>등의 작품을 통해 독특한 영상미와 창의적인 연출력을 선보여 대체 불가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연출뿐만 아니라 각본, 제작, 편집 등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그를 눈여겨보던 제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러브콜을 보낸 만큼 그가 이번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연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었다. 특히, 연출을 맡은 직후 제임스 카메론이 만들었던 600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세계관 설정집은 읽는 것 만으로도 어려웠지만,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250 페이지 분량으로 완벽하게 압축해냈다는 후문. 제임스 카메론은 "600 페이지 속 핵심적인 부분들은 그대로 남아있는 채 완벽하게 정리가 돼 감탄이 나왔을 정도다. 그가 <알리타: 배틀 엔젤>을 세상에 선보일 적임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해 그의 손에서 탄생될 <알리타: 배틀 엔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처럼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특유의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 보다 업그레이드된 스토리 전개와 볼거리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2014), <마세티 킬즈>(2013), <마셰티>(2011), <프레데터스>(2010), <플래닛 테러>(2008), <그라인드하우스>(2007), <씬 시티>(2005), <스파이 키드> 시리즈(2001~2013), <엘 마리아치>(1992) 외 다수


↘ 제작 | 제임스 카메론
 

영화사에 다시없을 혁신의 아이콘이자 거장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켜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어 <아바타>로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계관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통해 영화계 전체를 진일보 시켰다는 평가를 받은 제임스 카메론은 본인의 역대 흥행 기록 1위를 넘어서며 거장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알렸다. 이러한 그가 2019년, 꿈의 프로젝트 <알리타: 배틀 엔젤>의 제작에 나서 또 다시 센세이션을 일으킬 예정이다. 어렸을 때부터 SF 장르와 만화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영화의 원작 '총몽'을 접하자마자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임을 알아차렸고, <아바타>를 선보이기 전부터 판권을 구입하여 영화화를 결정했다. 하지만 당시의 특수효과 기술로는 <알리타: 배틀 엔젤>만의 거대한 세계관과 비주얼을 구현하기에 한계가 있었던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제작을 추진한 그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만나며 결국엔 <알리타: 배틀 엔젤>을 탄생시켰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자신에게 무척 소중한 작품이라고 전한 만큼, 드디어 베일을 벗게 될 그의 꿈의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Filmography]
영 화 <딥씨 챌린지>(2017), <생텀>(2011), <아바타>(2009), <솔라리스>(2003), <타이타닉>(1998), <트루 라이즈>(1994), <터미네이터 2>(1991), <심연>(1990), <에이리언 2>(1986), <터미네이터>(1984) 외 다수


↘ 제작 | 존 랜도
 

제임스 카메론과 함께 <타이타닉><아바타>의 프로듀서로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를 휩쓴 존 랜도가 <알리타: 배틀 엔젤>의 공동 제작자로 참여했다. 그는 최첨단 기술력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물론 수많은 인재들과의 자유로운 협력을 이끌어내 출중한 능력을 발휘했으며 또 하나의 드림팀을 완성해냈다.

[Filmography]
영 화 <아바타>(2009), <솔라리스>(2003), <타이타닉>(1998) 외 다수


↘ 애니메이션 감독 | 마이크 코젠스(웨타 디지털)
 

마이크 코젠스 애니메이션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과 함께 3년 동안 <아바타> 리드 애니메이터로 작업했다. 전 세계 관객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킨 '나비족' 캐릭터와 환상적 비주얼의 '판도라 행성'의 크리처를 실감나는 비주얼로 완성해냈다. 이후 피터 잭슨, 리들리 스콧 등 거장들과 호흡을 맞추며 거대한 스케일의 시각효과 기술로 호평 받은 <호빗: 다섯 군대 전투><프로메테우스><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그가 <알리타: 배틀 엔젤>로 제임스 카메론과 재회하며 주인공 '알리타'를 비롯한 사이보그 캐릭터의 독특하면서도 실감나는 모션을 완성해 기대를 높인다.

[Filmography]
영 화 <피터와 드래곤>(2016),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호빗: 다섯 군대 전투>(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더 울버린>(2013), <호빗: 뜻밖의 여정><프로메테우스>(2012),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러블리 본즈>(2010), <아바타>(2009), <워터호스>(2008) 외 다수


↘ CG 감독 | 김기범(웨타 디지털)
 

김기범 CG 감독은 <아이언맨 2><트랜스 포머 3><퍼시픽 림><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등 압도적인 시각효과 기술을 선보인 블록버스터 영화에 참여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후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CGI 기술의 선구자 웨타 디지털에서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에 참여하며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압도적인 퍼포먼스 캡처와 섬세한 CGI 기술력으로 극찬 받은 바 있어 그의 활약에 신뢰를 높인다. 이렇듯 최고의 실력을 겸비한 베테랑 CG 감독 김기범은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에 진일보한 기술력을 담아낸 것은 물론 작업 과정을 자동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그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알리타: 배틀 엔젤>의 26세기 세계관을 혁신적 비주얼로 구현해 관객들에게 경이로운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2017),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스트레인지 매직>(2015), <퍼시픽 림>(2013), <어벤져스>(2012), <트랜스포머: 더 라이드-3D><트랜스포머 3>(2011), <아이언맨 2>(2010),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 <디 워>(2007)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