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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Aladdin


"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

2019, 미국, 라이브액션, 128분

감 독 : 가이 리치

출 연 : 메나 마수드, 윌 스미스, 나오미 스콧 외

개 봉 : 2019년 5월 2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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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개봉 19일만에 400만 관객 돌파!
 

전세계에 흥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디즈니 <알라딘>이 영진위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개봉 19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8년 최고의 흥행 역주행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400만 돌파 시점인 25일과 2015년 흥행 역주행의 대표작인 612만 관객 돌파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의 26일보다 모두 빠른 속도다. 뿐만 아니라 디즈니 라이브액션 최고 흥행작이자 514만 관객 동원 영화 <미녀와 야수>(2017)의 개봉 18일 만에 돌파 시점과 거의 유사한 속도로 흥행을 돌파했다. 금주 역대 뮤지컬 영화 흥행작 4위의 영화 <맘마미아!>(2008)의 450만 관객수를 돌파할 영화 <알라딘>은 그야말로 대한민국 극장가의 신바람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알라딘>은 400만 돌파와 함께 700만 관객 돌파한 한국영화 <기생충>과는 박스오피스 관객수 격차를 연일 줄여 나가며 바짝 추격하고 있다. 개봉 3주차 예매율 정상 탈환에 이어 다시 한번 흥행 대이변을 일으킬 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9.06.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알라딘> 개봉 17일째 300만 관객 돌파!
 

영화 디즈니 <알라딘>이 그야말로 이틀 연속 흥행 신기록을 쏟아내며 흥행 대이변의 주인공이되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알라딘>은 개봉 17일째인 6월 7일(금) 오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8년 흥행 신드롬의 대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300만 돌파시점인 19일보다 빠른 속도이자 450만 이상 관객 동원 뮤지컬 영화 흥행작 <맘마미아!>(2008)의 개봉 25일 만의 돌파 기록을 무려 일주일 이상 당겼다.

영화 <알라딘>은 개봉 3주차에 일일 최다 관객수 기록 및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는 전례에 드문 흥행 사례를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알라딘>은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에서 흥행 다크호스이자 흥행 복병, 그리고 흥행 역주행을 펼치며 박스오피스 1위 및 <기생충>과 흥행 러닝메이트에서 어느덧 예매율까지 전복시키며 박스오피스 흥행을 바짝 쫓는 추격자까지 다양하게 변신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흥행 속도라면 주말 중, <돈>과 <악인전>을 제치고 2019년 흥행 TOP5에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북미에서도 2억 불 수익을 단숨에 돌파하며 <보헤미안 랩소디> 최종 흥행 기록 216,428,042불까지 깰 것으로 전망된다. 전세계 수익 5억 불 돌파와 함께 <알라딘>은 전세계가 이미 흥바람과 흥행바람으로 극장가를 들썩이고 있다. (2019.06.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알라딘> 100만 관객 돌파 감사 인증샷 공개!
 

5월 28일(화) 오늘, 개봉 6일째가 되자마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디즈니 <알라딘>이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 정성화, 민경아, 신재범 3인방의 100만 관객 돌파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영화 <알라딘>이 개봉 6일째가 되자마자 오늘 초고속 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알라딘> 더빙판에 참여한 뮤지컬 배우 정성화, 민경아, 신재범의 100만 축하 손글씨 인증샷이 공개됐다. 먼저, 한국의 지니이자 뮤지컬 [영웅], [킹키부츠], [맨 오브 라만차], [레미제라블] 등 대한민국 빅히트 뮤지컬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관중을 압도하는 연기로 활약하는 뮤지컬 NO.1 정성화가 지니 처럼 익살스러운 웃음과 함께 "알라딘 1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가열찬 입소문 고고!!!" 라며 완벽 홍보 요정답게 100만 인증샷에서도 감사와 함께 더 많은 관객들이 볼 수 있도록 관람을 유도 하고 있다. 이어서 자스민 역의 노래 더빙을 맡은 뮤지컬 배우 민경아가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알라딘 100만!!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 많이 보러와주세요♥"라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민경아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웃는 남자], [지킬 앤 하이드]에 이어 뮤지컬 [엑스칼리버]까지 다수의 대형 뮤지컬에 연달아 활약중이며, 제 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는 EXO 수호와 함께 인기상을 공동 수상 할 만큼 실력과 인기를 동시에 지닌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발돋움 하고 있다. 이번 <알라딘> 더빙판에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그 실력을 입증했다. 마지막으로 영화 <알라딘> 더빙판에서 알라딘의 노래 더빙을 맡은 뮤지컬 배우 신재범도 관객들에게 "알라딘 100만 관객 돌파!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며 100만 돌파 감사 인증샷을 남겼다. 신재범은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더 데빌], [니진스키] 등 다양한 뮤지컬에서 청량한 음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뮤지컬 신예로 이번 <알라딘> 더빙판에서도 그의 매력이 돋보이는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완성했다.

영화 <알라딘>은 디즈니 라이브 액션 중 <미녀와 야수>에 이어 최단 기간 안에 100만 관객을 돌파, 평점 최고치를 찍으며 5월 흥행 복병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많은 관객들을 만족시킨 이유는 눈과 귀를 만족 시키는 뮤지컬 영화이자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오락 영화의 정수를 보여줘 엔터테인먼트 영화의 최정점을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감사 인사를 남긴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의 더빙 참여로 뮤지컬 완성도를 높여 실제 뮤지컬을 보는 듯한 짜릿함도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단숨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흥바람과 흥행바람을 제대로 탄 영화 <알라딘>은 2D, 3D, IMAX 2D, 4D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2019.05.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디즈니 라이브액션 <알라딘> 2019년 5월 개봉 확정! 런칭 포스터&런칭 예고편 공개!
 

디즈니 라이브액션 신화를 이어갈 영화 <알라딘>이 2019년 5월 개봉을 확정하고 신비로운 아우라가 가득한 런칭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 세계가 사랑해 온 디즈니 클래식 명작들을 실사로 재탄생 시키며 환상적인 비주얼과 현실감으로 뜨거운 돌풍을 일으켜 온 디즈니 라이브액션. <정글북>, <미녀와 야수>의 흥행 신화를 이어갈 또 하나의 대작이 온다. 마법 같은 영화 <알라딘>이 런칭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2019년 5월 개봉 확정을 알렸다.

공개된 <알라딘> 런칭 포스터는 상징적인 황금 램프와 그 안에서 새어 나오는 연기로 '지니'의 등장을 암시하고 있다. 이번 디즈니 라이브액션 <알라딘>에서 램프의 지니는 명배우 윌 스미스가 연기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함께 공개된 <알라딘> 런칭 예고편은 다가오는 마법 같은 모험의 시작을 알리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경이 되는 사막의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로 시작된 예고편은 "진흙 속에 숨겨진 다이아몬드처럼 고귀하고 선택받은 자만이 여기 들어올 수 있다"는 대사로 선택받은 존재 알라딘이 펼치게 될 모험을 암시한다. <알라딘> 런칭 예고편의 마지막 장면은 램프를 손에 넣는 알라딘의 모습으로, 곧 지니를 만나게 될 알라딘을 향한 관객들의 기대와 긴장을 고조한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알라딘>은 클래식 명작이자 1992년 북미 및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역대 북미 판타지 애니메이션 장르 흥행 TOP10에 빛나는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첫 라이브액션 개봉작이다. <셜록 홈즈>(2009)의 가이 리치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약 50편의 필모그래피를 보유한 배우 윌 스미스가 '지니'로 변신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천문학적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신예 메나 마수드가 모험의 주인공 '알라딘'을, <마션> 등의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친숙한 배우 나오미 스콧이 '자스민'을 연기한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알라딘>에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들까지 더욱 확장된 이야기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전 세계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2019년 더욱 강렬한 디즈니 라이브액션 흥행 마법을 이끌어갈 것을 예고하는 <알라딘>은 2019년 5월 24일 북미 개봉하며, 2019년 5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8.1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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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나먼 사막 속 신비의 아그라바 왕국의 시대.
좀도둑 ‘알라딘’은 마법사 ‘자파’의 의뢰로 마법 램프를 찾아 나섰다가
주인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를 만나게 되고,
자스민 공주의 마음을 얻으려다 생각도 못했던 모험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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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글북>, 2017년 <미녀와 야수>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알라딘>
 

2016년 6월 <정글북>, 2017년 3월 <미녀와 야수>에 이어 2018년 5월 23일, 디즈니 라이브 액션 중에서도 전세계인의 큰 사랑을 받을 세 번째 작품이 온다. 바로 영화 <알라딘>이 앞선 두 작품의 흥행 바통을 이어 받아,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신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지금까지 디즈니 라이브 액션은 디즈니 클래식 2D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실사화 하며, 세대와 성별, 국가를 뛰어넘는 보편적인 재미와 가치를 추구해왔다. 2016년 <정글북>은 모든 출연 동물들을 CGI 기술력으로 완성했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실제 동물인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의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을 선사했다. <미녀와 야수>는 디즈니 사상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겨내며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 바 있다. 두 작품 모두 실사화 과정 속에 감동, 경이로움이 두 배가 되는 만족도를 일군 작품. <알라딘> 역시 1992년 동명의 2D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하면서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할 예정이다.

<알라딘>의 댄 린 프로듀서는 "이미 1992년 작 애니메이션이 완벽한 롤모델이었다. 여기에 좀 더 강화할 부분, 현대화 할 부분의 골조를 세우는 것이 중요했다" 며 제작 초기 단계의 목표를 설명했다. 조나단 아이리히 프로듀서 역시 "워낙 구성이 훌륭한 원작이고 놀라운 음악들이 가득한 영화다. 관객들이 사랑하는 요소들을 지키면서도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지가 도전 과제였다"며 원작을 뛰어넘는 라이브 액션을 만들기 위해 고심한 과정을 설명했다. 이처럼 <알라딘>은 다양한 연령대와 전세계 국가를 뛰어넘는 고전적인 서사, 보편적인 주제가 있는 영화로 제작진들이 한 발은 익숙한 과거에 담그고, 나머지 한 발은 새로운 미래에 발을 내딛는 과정을 몸소 실천한 영화다. <정글북>의 경이로움, <미녀와 야수>의 감동에 이어 <알라딘>이 과연 관객들에게 어떠한 패러다임을 제공할지, 오는 5월 23일 만나볼 차례다.


1992년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의 흥행 신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오락 영화의 정수를 만난다!
 

1992년 북미 및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역대 북미 판타지 애니메이션 장르 흥행 TOP 10, <미녀와 야수> 2D 애니메이션 흥행 성적 보다 약 1천억 앞지른 매출액 약 5억 4만 달러(한화 약 5745억원). 이 기록은 모두 2D 애니메이션 <알라딘>이 개봉 당시 세운 초유의 기록들이다. 당시 <알라딘>은 제18회 LA 비평가 협회상 애니메이션상 수상, 제 5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 코미디 작품상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어 작품성도 인정 받았다. 이처럼 전세계인들이 사랑한 히트작 <알라딘>이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부활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엔터테인먼트 영화의 최정점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실감나는 로케이션이 오락 영화의 한 끗을 살렸다. <알라딘>은 영국 롱크로스 스튜디오와 아보필드 스튜디오, 요르단에서 촬영 됐다. <왕좌의 게임>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젬마 잭슨이 참여한 아그라바 왕국 세트는 다양한 문화가 있는 동양의 관문이자 아라비아와 아랍 문화에 큰 영향을 받은 국제적인 규모와 분위기의 도시다. 젬마 잭슨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생동감 넘치는 컬러, 문화, 소리를 아그라바에 불어넣는 작업에 착수했다. 축구장 두개 면적의 야외 셋트장 제작은 약 15주가 걸렸으며 기존 <알라딘> 뮤지컬 넘버의 무대 공간의 분위기도 반영했다. 건물 배치, 거리의 곡선, 집들의 방향 등은 모두 배우들의 뮤지컬 넘버씬과 액션씬의 동선을 반영한 디자인이다.

두번째는 강렬하고 화려한 색들로 구성된 의상들이다. 마이클 윌킨슨 디자이너는 사전 제작 단계에서 주요 캐릭터들의 의상 테마를 두고 고심했다. 캐릭터들의 민족성, 지리 조건에 적합한 의상을 찾기 위한 작업은 오래 이어졌고 아프리카, 중동, 터키, 파키스탄에서 직접 원단을 공수해왔다. 영화 속 자스민(나오미 스콧)의 의상은 총 9벌이다. 그녀의 강인한 성격과 삶에 대한 열정, 왕족인 신분을 표현하기 위해 레드, 오렌지, 골드, 에메랄드 컬러들이 주로 쓰였다. 영화 속 '프린스 알리' 뮤지컬 넘버씬에는 200벌이 넘는 의상이 제작 됐다. 수 많은 인원의 퍼포먼서들이 저마다 고유한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으로 보는 눈을 즐겁게 한다. 끝으로 왕자로 변신한 알라딘의 의상 작업도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거리의 소년에서 왕자에 이르기까지 극단적인 신분 변화를 선보이는 알라딘의 의상은 캐릭터의 개성을 살려 제작 됐다.

이처럼 로케이션, 의상은 믿고 보는 디즈니 프로덕션 팀에게도 거대한 과제이자 도전이었다. 여기에 세기의 명곡, 완벽한 CGI 기술까지 곁들여져 <알라딘>은 올 5월 절대 놓칠 수 없는 엔터테인먼트 영화 탄생을 알린다.


<알라딘> <미녀와 야수> 오리지널 제작진과
<라라랜드> <위대한 쇼맨> 제작진의 황홀한 OST
 

<알라딘>이 전세계적인 음악 스탭들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도 높은 OST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알라딘>의 빼놓을 수 없는 명곡 'A Whole New World' 콤비인 알란 멘켄, 하워드 애쉬먼과 팀 라이스는 이번 작품에도 그대로 합류해 한층 더 깊어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라라랜드>, <위대한 쇼맨>으로 최근 가장 각광 받는 콤비인 벤지 파섹과 저스틴 폴이 <알라딘>에 합류 했다.

가이 리치 감독은 "<알라딘>은 가장 전통적인 형태의 뮤지컬이다. 도전이 좋았다. 너무 대담하지도, 그렇다고 기존의 것을 똑같이 재현하는 쪽도 아니되, 오리지널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느낌이 나도록 만들고 싶었다."고 음악 연출 과정을 설명했다. 지니 역할로 인생 퍼포먼스를 선보인 윌 스미스는 "가이 리치 감독은 오리지널 음악을 깊이 존중하는 동시에 대담한 시도를 해보고 싶어 했다. 그가 원하는 구체적인 사운드와 느낌이 있었지만 내가 래퍼라는 점을 자유롭게 활용해 신선한 느낌을 더하도록 해주었다."며 제작 과정을 전했다.

오스카 주제가 상만 무려 8번을 거머쥔 알란 멘켄이 완성한 멜로디에 <미녀와 야수>, <에비타>, <라이온 킹> 등 전설의 영화들에 참여해온 팀 라이스의 시적인 가사도 27년의 세월이 지난만큼 현대적인 감각이 필요했다. 벤지 파섹과 저스틴 폴에게도 전설적인 작곡가 알란 멘켄과의 작업은 평생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기회였다. 벤지 파섹은 "알란 멘켄과 하워드 애쉬먼은 우리의 어릴 적 영웅이었다. 그들이 만든 노래를 듣고 작곡가의 꿈을 키우게 되었으니까. 우리 세대가 뮤지컬 영화를 사랑하고 현재 뮤지컬 영화가 부활하고 있는 것도 그 두 사람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뮤지컬과 뮤지컬 영화의 스토리텔링을 사랑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만든 노래 덕분이었다."며 <알라딘>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신구의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은 <알라딘>이 시대를 뛰어넘는 감수성을 담은 작품이 될 것을 예고한다.

이처럼 세기의 멜로디, 세기의 가사, 세기의 스탭들이 함께한 <알라딘>은 실제 뮤지컬을 뛰어넘은 음악적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스피디&스타일리쉬 연출의 대가 가이 리치 감독
판타지 어드벤처 <알라딘>으로 상상 그 이상 연출!
 

<알라딘>은 화려한 비주얼과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빼곡한 스토리텔링으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알라딘>의 쉴 틈 없는 재미가 가능 했던 것은 바로 가이 리치 감독의 스피디하고도 스타일리쉬한 연출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셜록 홈즈> 시리즈를 통해 진가를 발휘했던 가이 리치 감독은 자신만의 장기를 이번 <알라딘>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먼저 가이 리치 감독이 디지털 팀에 요청한 것은 '사실감'이었다. 그에게는 <알라딘>이 판타지 어드벤처이지만 그 어떤 영화보다도 실감나는 액션, 실감나는 세상이 구현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다. 이에 메나 마수드는 액션 연기를 위한 훈련 과정을 거쳤다. 거리에서 자란 소년답게 완벽하진 않지만 거친 알라딘의 몸동작은 가이 리치가 원하던 그것이었다. 스턴트에 가까운 동작을 소화한 배경에는 메나 마수드의 오랜 준비가 있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퍼포먼스 캡쳐, 세트 확장, 디지털 환경, FX 시뮬레이션 등 모든 CGI 과정에서도 가이 리치 감독이 참여해 리얼리티를 체크했다. 영화 속 신비의 동굴은 영국의 실물 세트에 특수효과가 만난 산물이다. 알록달록한 보석들은 CG가 아닌 실제 공수한 보석 소품들이다. 영화의 클라이막스에 속하는 'A Whole New World' 장면을 위해서는 시각효과팀이 작업한 6개의 축이 들어간 매트가 등장했다. 유압식 플랫폼으로 제작된 매트는 수동으로 액션을 입력하면 상하, 좌우로 조작이 가능했다. 미리 촬영해 둔 배경이 배우들 뒤에 걸리고 테크노 크레인으로 촬영하는 과정을 거쳤다. 자스민 역의 나오미 스콧은 "우리는 폼 소재의 매트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옆에는 블루 스크린이 연결되어 있었고.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수월하게 하늘을 나는 장면인데 실제로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음악이 나오고 노래를 부르면서 감정이 솟아나 모든 것이 어우러졌다."고 촬영현장을 기억했다. <정글북> <미녀와 야수>에 이어 디지털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알라딘의 심복 원숭이 아부, 마법의 양탄자, 앵무새 이아고, 호랑이 라자 또한 디지털 캐릭터다. 제작진은 촬영 동안에는 인형을 대신 활용해 배우들의 리액션을 도왔다. 알라딘 역의 메나 마수드는 "원숭이 아부의 모습을 내 상상으로 만들어야 했다. 몇 주일 동안 디지털 캐릭터를 대신하는 인형과 작업하면서 아부가 내 어깨에 올라왔을 때의 무게감이라든가 아부를 내려놓거나 드는 동작, 아부와 내가 서로 반응하는 모습 등 물리적인 특징을 익혔다. 촬영이 시작되었을 때는 그 정보를 종합해서 아부가 거기 있다고 상상하면서 연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가이 리치 감독의 스피디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연출과 제작진의 세밀한 작업 과정을 통해 탄생한 <알라딘>은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의 정수를 선보일 것이다.


↘ Cast & Character 알라딘 l 메나 마수드
 

아그라바 왕국 길거리에서 도둑질을 하며 살아가는 청년. 자파의 계략으로 불가사의한 동굴에 갇히지만 램프의 지니를 만나 함께 모험하며 공주 자스민의 마음을 얻는다.

브리 라슨의 뒤를 이어 디즈니 스튜디오가 발굴한 신예이자 전세계가 놀란 깜짝 신인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집트에서 나고, 캐나다에서 자란 메나 마수드는 캐나다 TV시리즈에서 단역, 조역으로 활동하며 연기력을 쌓아오던 배우로 2018년 마침내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알라딘>의 알라딘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할리우드 신성인 그는 이번 <알라딘>에서 액션부터 가창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알라딘과의 완벽 싱크로율을 보여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DRAMA [Jack Ryan](2018), [Saving Hope](2017), [Open Heart](2015), [Cut to the Chase](2012), [KING][COMBAT HOSPITAL][NIKITA][Poser](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지니 l 윌 스미스
 

램프를 얻는 자를 주인으로 모시며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전지전능한 존재. 지니의 오랜 꿈은 램프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자파의 계략으로 동굴에 갇힌 알라딘을 통해 램프에서 나오게 되고 이후 알라딘과의 관계를 통해 그는 우정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세계적 래퍼에서 대흥행 배우로 필모그래피와 수상 내역이 말해주는 월드스타 윌 스미스가 지니로 대변신 했다. 지니의 원조 로빈 윌리엄스와는 색다른 지니를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에 오른 그는 영화 속 유쾌한 면모를 지녀야 하는 지니 캐릭터와 안성맞춤이다. 또한, 그는 <알라딘>에서 화려한 뮤직 퍼포먼스까지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브라이트>(2017),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수어사이드 스쿼드>(2016), <게임 체인저><포커스>(2015), <윈터스 테일>(2014), <애프터 어스>(2013), <맨 인 블랙3>(2012), <세븐 파운즈><핸콕>(2008), <나는 전설이다>(2007), <행복을 찾아서>(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자스민 l 나오미 스콧
 

술탄의 아름답고 용감한 딸이자 아그라바 왕국의 공주다. 새로운 세상을 보고 싶어하는 대담한 공주로 떠돌이 알라딘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고, 아그라바 왕국을 방문한 알리 왕자에게서 왠지 모를 호감과 익숙함을 느끼게 되는데…

영국출신의 배우이자 벌써 발매한 앨범만 세 장인 특급 보컬로 만능 엔터테이너라 불리는 나오미 스콧은 <알라딘> 솔로 OST 'Speechless'까지 탄생시키며 기대감을 상승 시키고 있다. 또한, 그 동안 나온 디즈니공주들과 다른 이국적이고 고혹적인 외모뿐만 아니라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과 <미녀삼총사>을 통해 강인한 모습을 보여줘 지혜롭고 용감한 자스민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FILMOGRAPHY
MOVIE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2017), <33><마션>(2015) 등
DRAMA <테라노바><레모네이드 밴드모>(2011)


↘ Cast & Character 자파 l 마르완 켄자리
 

호시탐탐 술탄의 권력을 노리며, 마법의 램프를 얻어 왕국을 지배하고자 한다. 간사한 앵무새 이아고와 함께 술탄과 알라딘을 제거하고, 자스민마저 얻으려는 계략을 세우고 있다.

네덜란드 출신의 배우로 네덜란드의 범죄 영화 <울프>에서 가석방된 모르코 이민자 역을 맡아 호평을 받으며 2013년 네덜란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14년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는 그를 슈팅 스타로 선정했고 같은 해 버라이어티(Variety)는 그를 'International Talent to Watch'로 소개, 2016년에는 할리우드 리포터의 '15 International Break Out Talents of 2016'에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다. 이렇게 여러 곳에서 인정 받고 있는 마르완 켄자리는 이번 <알라딘>에서 치명적인 빌런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FILMOGRAPHY
<월요일이 사라졌다>(2018), <오리엔트 특급 살인><미이라>(2017), <아웃토반><벤허>(2016), <울프>(2013), <로프트>(2011) 등


↘ Cast & Character 술탄 l 네이비드 네가반
 

전통을 고수하는 통치자로 왕국의 법에 따라 자스민을 훌륭한 왕자와 결혼시키고자 노력한다. 곁에서 조언을 해주는 자파가 자신의 편이라고 믿고 있다.

이란 태생의 배우로 8세에 연극무대에 올라 연기를 시작하였으며, 1993년 미국에 진출하여 2000년 TV시리즈 으로 브라운관에 데뷔 이어 2002년 <우먼 온파이어>로 스크린에 데뷔해 여러 작품에서 깊은 연기력을 보여주는 명품 배우이다. 이번 <알라딘>에서도 카리스마와 따스함 사이로 아그바라 왕국의 통치자 술탄으로 완벽 변신 한다.

FILMOGRAPHY
<12 솔져스>(2018), <브레인 온 파이어><어쌔신: 더 비기닝>(2017), <아메리칸 스나이퍼>(2014), <더 파워 오브 퓨><러브 앤 아트>(2013), <아틀라스 슈러그드: 파트1>(2011), <데드 에어><파우더 블루><브라더스>(2009), <더 스토닝>(200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달리아 l 나심 페드라드
 

자스민의 하녀이자 친구로, 궁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자스민과 함께 보내며 그녀의 곁을 지킨다.

이란 출신의 미국 배우이자 2009년부터 2014년까지 SNL 맴버로 활약한 코미디언이다. 2007년에는 코미디 패러디로 LA 주간 올해의 코미디 공연상을 받았으며, 시트콤 [멀레이니], [스크림 퀸즈]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친구와 연인사이>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출연하기 시작, 2012년에는 <로렉스>와 <슈퍼배드2>에서 목소리 연기를 하기도 하였다. 이미 코미디계에서는 정평난 코미디 마스터로 이번 <알라딘>에서는 자스민의 친구로 감초 역할을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쿠티스>(2014), <친구와 연인사이>(2011) 외 다수


↘ Director 가이 리치 감독
 

<알라딘>을 연출한 가이 리치 감독은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경쾌한 연출로 관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감독으로 우리에게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의 작품에서만 흥행한다'는 법칙을 완벽하게 깨뜨린 작품 <셜록홈즈> 시리즈의 감독으로 유명하다. 2009년 <셜록 홈즈>, 2011년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까지 연출을 맡았던 가이 리치 감독은 원작의 흥미로운 스토리에 보다 한층 더 해진 긴장감과 화려한 액션, 비주얼을 성공적으로 연출하며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이처럼 이미 원작이 있는 영화를 성공해 본 적 있는 가이 리치 감독의 스타일리쉬한 연출과 디즈니 클래식과 만나 <알라딘>이 2019년 버전으로 완벽하게 다시 탄생 하였다. 실제로 다섯 아이의 아빠인 가이 리치 감독은 아빠로서 디즈니 영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밝히며, "<알라딘>은 내가 어린 시절 사랑했던 영화이자 디즈니가 추구하는 스토리에 가장 가까운 영화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가이 리치 감독은 어린 시절 가장 좋아했던 영화 <알라딘>을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다는 사실에 흥분하며 새롭게 구현할 환상과 마법의 세계에 대한 기대를 예고했다.

이처럼 가이 리치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빛이 발하는 2019년 처음 만나는 판타지 어드벤처 <알라딘>은 디즈니만의 완벽한 CGI 기술력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두 귀를 사로잡는 사운드 트랙들의 향연을 통해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영화가 될 것을 예고한다.

FILMOGRAPHY
<킹 아서: 제왕의 검>(2017), <맨 프롬 UNCLE>(2015),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2011), <셜록 홈즈>(2009), <스웹트 어웨이>(2003), <스내치>(2001),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1998)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