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아담스 패밀리 The Addams Family


"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사랑스러운 가족 '아담스 패밀리'가 평범한 마을에 등장하면서 펼쳐지는 어드벤처를 담은 애니메이션 "

2019, 미국, 애니메이션, 87분

감 독 : 그래그 티어넌, 콘래드 버논

목소리 출연 : 샤를리즈 테론(‘모티시아’ 역), 클로이 모레츠(‘웬즈데이’ 역), 오스카 아이삭(‘고메즈’ 역), 핀 울프하드(‘퍽슬리’ 역)

개 봉 : 2019년 11월 7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아담스 패밀리> 11월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공개!
 

오싹하지만 유쾌하고, 무섭지만 사랑스러운 가족의 어드벤처를 다룬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가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언뜻 보면 무섭지만, 다시 보면 사랑스러운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가 2019년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아담스 패밀리>는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사랑스러운 가족 '아담스 패밀리'가 평범한 마을에 등장하면서 펼쳐지는 어드벤처를 담은 애니메이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슈렉><마다가스카> 제작진의 야심작인 <아담스 패밀리>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샤를리즈 테론과 <킥 애스> 시리즈 클로이 모레츠, <어벤저스: 엔드게임> 폼 클레멘티에프 등 믿고 보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목소리 연기까지 더해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어느 버려진 성에 살고 있는 대가족 '아담스 패밀리'를 소개하고 있다. 탈우주급 괴짜 엄마 '모티시아'부터 다정한 공감 천재 아빠 '고메즈', 5대 5 가르마가 매력적인 인생 2회차 소녀 '웬즈데이', 저 세상 텐션 막내 '퍽슬리'로 구성된 '아담스 패밀리'는 어딘가 으스스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풍기지만, 서로를 아끼는 마음만큼은 여느 가족 못지 않다. 뿐만 아니라 친구보다 재미있는 삼촌 '페스터', 누구보다 손주들을 사랑하는 할머니, 무뚝뚝하지만 품격 있는 집사 '러치', 충실한 비서 손가락 '띵'과 반려사자 '키티'까지 각자의 구성원들이 독보적인 개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함께 있을 때는 쿵짝이 잘 맞는 괴짜 가족으로 완벽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이처럼 독특한 비주얼과 함께 "우리 집에 놀러 올래?"라는 카피는 관객들을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다. 이렇듯 '웬즈데이'의 특별한 사춘기와 시도 때도 없이 오싹한 장난을 치는 '퍽슬리'로 조용할 날 없는 '아담스 패밀리'가 평범한 마을에 입성한 후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메인 포스터 공개로 경험한 적 없는 신세계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한 호러블리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2019.10.02)

코리아필름 편집부


평범함은 거절한다!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사랑스러운 가족 어드벤처!
  언제나 쿨한 괴짜 엄마 '모티시아'부터
사고치는 아이들이 자랑스러운 아빠 '고메즈',
부모님이 모르는 많은 걸 가진 소녀 '웬즈데이',
폭발물 실험이 취미인 막내 '퍽슬리'까지!
평범치 않은 '아담스 패밀리'가 평범한 동네에 나타났다.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족의 등장에 마을 사람들은
'아담스 패밀리'를 괴물로 몰아가기 시작하는데…


레전드 애니메이션 <슈렉><마다가스카>를 성공시킨 제작진의 야심작!
무섭지만 빵 터지고, 오싹하지만 유쾌한 호러블리 애니메이션의 탄생!
 

전 세대가 사랑한 애니메이션 <슈렉><마다가스카>의 제작진이 무섭지만 사랑스럽고, 오싹하지만 유쾌한 호러블리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로 돌아왔다. 완전히 새로운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를 연출한 콘래드 버논은 "늘 보는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남다른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평범함은 거절하는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의 가장 특별한 점은 유쾌함과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 이야기는 결국 '받아들임'에 대한 이야기이다. 보편적인 '이웃'의 개념에서 벗어나는 '아담스 패밀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결국에는 그 다름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의 방식과 다른 삶의 방식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라며 <아담스 패밀리>만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렇듯 무섭지만 빵 터지고 뼈 때리게 공감되는 매력의 <아담스 패밀리>가 북미에서 먼저 개봉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화를 먼저 접한 해외 매체들은 "놀랍도록 유쾌하고 신선하다. 모두에게 선물 같은 할로윈 무비!"(IGN), "할로윈 시즌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영화!"(Consequence Of Sound), "즐거움으로 가득한 영화!"(The A.V. Club), "'아담스 패밀리'만의 개성을 제대로 보여준다"(The Verge), "영화의 오싹한 부분까지 모두 멋지다"(New York Post), "재미있는 목소리 연기가 돋보인다!"(Screen Daily), "충분히 매력적인 영화"(Slash Film), "교훈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는 영화"(Cleveland.com), "끊임없이 웃게 만든다"(En24 News), "모든 세대의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영화"(The Good Men Project), "애니메이션의 상상력의 한계를 갖고 논다"(Vancouver Sun)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아, 여태껏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섭지만 사랑스러움을 지닌 특별한 가족이 온다!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역대급 캐릭터들의 향연!
 

남들과는 다른 유니크한 매력을 지닌 역대급 가족이 온다. 다채로운 비주얼은 기본, 거기에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역대급 캐릭터들이 모인 '아담스 패밀리'가 관객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먼저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를 '상쾌한 아침'이라 칭하는 언제나 쿨한 괴짜 엄마 '모티시아'와 헌신적인 남편이자 사고 치는 아이들이 자랑스러운 아빠 '고메즈'는 결혼식 후 뉴저지에 정착해 평범하지는 않지만 평화로운 나날을 즐긴다. 여기에 반듯한 5:5 가르마와 양 갈래 머리가 인상적인 첫째 '웬즈데이'는 반려 문어 '소크라테스'를 키우고 있는 소녀로, 사춘기를 맞아 부모님이 모르는 많은 비밀을 숨기고 있다. 막내지만 위협적인 장난꾸러기 '퍽슬리'는 생각지도 못한 기상천외한 장난들로 '아담스 패밀리'의 하루를 블록버스터로 만든다. 또한 '아담스 패밀리'의 다른 구성원들도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며 영화의 즐거움을 더했다. 친구보다 재미있는 삼촌 '페스터'와 발가락에 사탕을 끼워주는 손주 바라기 '할머니', 묵묵히 집안 곳곳에 먼지를 뿌리는 충직하고 가족 같은 집사 '러치', 충실한 비서이자 수준급 오르간 연주자 손가락 '띵', 접시까지 먹어 치우는 독특한 식성의 앙증맞은 반려 사자 '키티'까지 독보적인 캐릭터를 자랑한다.

이 같은 캐릭터는 원작 캐릭터에 <아담스 패밀리> 제작진만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더해져 탄생한 것으로, 프로듀서 게일 베르만은 "새롭고 신선한, 독창적인 아담스 패밀리가 탄생했다"는 말로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아담스 패밀리'만의 오싹하지만 유쾌한 케미를 통해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건 물론,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엄빠는 모르는 우리들만의 세계가 바로 여기에!
공감지수 100%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
 

가지각색의 개성 폭탄 캐릭터들로 가득한 <아담스 패밀리>는 자칫 난해하고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우리의 일상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제작진들은 사춘기 때 한 번쯤 겪어보았을 가족의 갈등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새로운 친구 '파커'를 사귀게 되면서 엄빠는 모르는 비밀이 생기게 된 사춘기 소녀 '웬즈데이'와 "나는 엄마가 모르는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어요"라 말하는 딸에게 충격을 받은 '모티시아'의 다툼은 어린 시절 가족과 다퉜던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 끄덕일만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여기에 '웬즈데이'의 친구 '파커'와 '파커'의 엄마인 '마고'의 갈등도 작품을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 엄마에게 한 번도 대든 적 없던 '파커'가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으며 생전 입지 않던 펑키한 복장을 하고 "앞으론 이렇게 살 거예요"라 말하는 모습은 통쾌함을 선사하고, 이에 질겁한 '마고'가 딸의 일탈을 '웬즈데이'의 탓으로 돌리며 가만두지 않으리라 벼르는 장면 또한 앞으로의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웬즈데이'가 자신과 정반대인 친구 '파커'와 나누게 되는 우정도 또 하나의 공감 포인트. "엄마 한번 깜짝 놀라게 하고 싶다"는 소심한 '파커'와 "그건 내가 전문"이라 말하는 대담한 '웬즈데이'까지 두 캐릭터가 보여주는 극과 극의 모습은 웃음과 동시에 어린 시절 단짝친구와 나눴던 추억을 떠올리게끔 만들며 또 다른 공감을 자아낸다. 이렇듯 다른 선상에 있는 두 캐릭터가 보여줄 티끌 하나 섞이지 않은 순수한 우정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것이다. <아담스 패밀리>는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주제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생생히 담아내며 관객들을 영화의 매력 속으로 한껏 몰입시킬 것이다.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특별한 가족으로 만났다!
샤를리즈 테론X클로이 모레츠X폼 클레멘티에프의 명품 목소리 연기!
 

제작진들은 <아담스 패밀리>만의 독특하고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완성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바로 연기의 신 샤를리즈 테론부터 클로이 모레츠, 폼 클레멘티에프, 오스카 아이삭, 핀 울프하드까지 싱크로율 100%, 꿈의 캐스팅을 완성한 것.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등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모티시아'를 맡아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 "강단 있고 멋있는 캐릭터를 제대로 표현해내고 싶었다"고 밝힌 샤를리즈 테론은 캐릭터의 고혹적인 매력을 위해 미국 동부 연안의 억양을 완벽 구사하는 등 작품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이자 <킥 애스> 시리즈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웬즈데이'를 맡아 사춘기 청소년의 종잡을 수 없는 감정변화를 훌륭히 표현해냈다. 클로이 모레츠는 "제약 없이 마음껏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다. 근사한 방식으로 캐릭터를 완성해낼 수 있어 기쁘다"는 말로 연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어벤저스: 엔드게임><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에서 인상 깊은 캐릭터 연기를 보여주었던 폼 클레멘티에프가 '웬즈데이'의 쌍둥이 친구 '라일라'와 '카일라'를 맛깔나게 소화해내며 영화의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스타워즈> 시리즈,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오스카 아이삭이 아빠 '고메즈'를 맡아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와 <그것>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핀 울프하드까지 합류, '아담스 패밀리'의 사랑스러운 막내 '퍽슬리'를 맡아 장난꾸러기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처럼 캐릭터의 개성을 제대로 살리기 위한 제작진의 열정과 할리우드 배우들의 열연이 모여 작품의 완성도에 완벽을 기했다. 이렇게 완성된 <아담스 패밀리>는 개성 만점 캐릭터들과 흡입력 있는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충족시킬 것이다.


섬세한 시각효과로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시험한다!
완벽한 팀플레이로 탄생된 캐릭터들과 압도적인 포스의 아담스 저택까지!
 

<아담스 패밀리> 제작진의 섬세하고 정교한 작업은 '아담스 패밀리'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비주얼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들이 살아 숨 쉬는 것만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부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마이펫의 이중생활><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애니메이터들은 무섭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매력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인물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을 가장 중요시했다. 제작진은 목소리 배우진들의 대본 리딩 영상을 참고하여 미세한 부분까지 애니메이션으로 발전시켰다. 조명 감독 로라 브로소 역시 "평면에 투박하게 그려진 캐릭터들이 3차원 입체 공간에서 어떻게 보일지 상상하는 것은 매우 어려웠다. 각 캐릭터의 성격과 캐릭터 간의 관계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이 특징들을 제대로 뒷받침하는 색채와 조명을 사용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말하며 캐릭터의 특성을 프로덕션에 조화롭게 접목시켰다.

독보적인 캐릭터 디자인 외에도 단연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는데, 바로 눈에 띄게 화려하지만 한편으로는 으스스하고 무서운 분위기의 아담스 저택이다. 제작진은 오싹한 분위기와 세련됨 사이의 미묘한 균형을 찾기 위하여 '하이 콘스라스트' 조명을 사용해 어두운 분위기에 여러 공기들을 덧입혀 세련되고 멋진 공간을 탄생시켰다. 이처럼 아담스 저택이 가진 '낡고 오래된 우아함'은 곧 무너질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위선적인 캐릭터 '마고'가 살고 있는 마을과 대비되는 따뜻한 공간이다. '마고'의 공간은 질서정연하고, 모든 것이 깔끔하게 정렬되어 있지만 냉정하고 영혼이 없는 느낌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제작진은 이러한 역설적인 방식을 통해 오싹하지만 따뜻하고, 밝지만 삭막한 두 개의 대비되는 공간을 완성했다. 코너 퍼거슨 애니메이터는 "이런 이야기와 거대한 규모의 세트는 애니메이션이라서 가능하다. 실사 영화로 찍는다면 이처럼 광활한 저택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 스눕 독이 <아담스 패밀리>에 숨어있다?!
美 대표 팝스타들이 참여한 강렬한 사운드 트랙!
 

샤를리즈 테론부터 클로이 모레츠, 폼 클레멘티에프, 오스카 아이삭, 핀 울프하드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아담스 패밀리>에 참여한 사실 외에도, 깜짝 놀랄만한 특별한 목소리 출연이 있다. 바로 'Lady Marmalade', 'Candy Man' 등 불멸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아담스 패밀리>의 OST에 참여한 것. <아담스 패밀리>의 포문을 화려하게 여는 오프닝 곡 'Haunted Heart'는 치명적이면서도 쿨한 매력의 '모티시아' 캐릭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공개된 직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오싹하고 어두우면서도 사랑스러운 가족의 유쾌함이 들어 있었고,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있었다. 끈끈하고, 즐거운 걸 좋아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가족이라는 점이 매력이었다"라며 <아담스 패밀리>에 함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더불어 직접 작사, 작곡한 'Haunted Heart'에 대해서 "깊고, 멋지고, 리드미컬한 곡"이라고 설명하며 "늘 사람들이 스스로를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곡을 만들었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아담스 패밀리' 역시 그들만의 세계 속에서 자신의 개성을 지켜낸다. 영화의 메시지가 곡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많은 관객분들이 'Haunted Heart'를 듣고 즐겁게, 조금은 오싹하게 할로윈 분위기에 흠뻑 빠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아담스 패밀리>의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을 예고했다.

한편 4천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 셀 수 없이 많은 빌보드 차트 1위, 20차례의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까지, 대체 불가한 아티스트 스눕 독 또한 <아담스 패밀리>의 OST에 참여했다. 스눕 독이 미고스, 카롤 G, 락 마피아와 함께 참여한 곡 'My Family'는 'Haunted Heart'와는 다른 매력으로 <아담스 패밀리>의 통통 튀는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스눕 독은 목소리 연기를 통해 직접 '아담스 패밀리'의 일원이 되기도 했다. 스눕 독이 연기한 사촌 '잇'은 항상 선글라스와 중절모를 착용하며, 오직 '아담스 패밀리'만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이야기하는 마스코트 같은 캐릭터. 스눕 독은 독특하면서도 독보적인 '잇'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오래전부터 '아담스 패밀리'의 팬이었기 때문에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을 때 정말 기뻤고, 거절할 수 없었다. 가족이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라며 <아담스 패밀리>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역시 "나만의 스타일을 그대로 '잇'에 녹였다. 무엇을 상상하든 완전히 달라진 '잇'을 보게 될 것"이라며 남다른 포부를 밝혀, <아담스 패밀리>의 숨겨진 복병이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탈우주급 괴짜 엄마, 모티시아 l 샤를리즈 테론
 

집안에 무슨 일이 생겨도 간단히 해치우는 해결사이자 모든 대소사를 관리하는 '아담스 패밀리'의 어머니. 가족 서열 1위답게 언제나 느긋하고 여유로우며 집안 내 식충 식물을 충실히 돌본다. 언제나 침착하던 그녀의 가장 큰 고민은 첫째 '웬즈데이'가 변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연기 변신의 귀재', '원조 센 언니', '타고난 걸크러시' 등 그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모자란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아담스 패밀리>의 '모티시아'에 도전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아토믹 블론드> 등에 출연하여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샤를리즈 테론은 육아에 시달리는 엄마부터 스파이, 대선 후보, 테러 조직의 리더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로 관객들을 매번 놀라게 만들었다. 그런 샤를리즈 테론이 이번에는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딘가 엉뚱한 엄마 '모티시아' 역할을 완벽 소화해,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샤를리즈 테론은 '모티시아'의 목소리 연기를 위해 루마니아의 억양부터 미국 동부 연안 억양까지 연구하며 자신의 억양을 완전히 탈바꿈시켰다. 그녀는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진정한 가족이 무엇인지 유쾌하게 표현해내는 괴짜 가족이 끌렸다. '아담스 패밀리'는 그 어떤 이유에서건 자신들의 개성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이 변하지 않는 매력이다"라고 밝혔다.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각고의 노력을 통해 '모티시아' 그 자체로 변한 샤를리즈 테론은 이 영화를 통해 새로운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롱 샷>(2019), <그링고>(2018), <툴리>(2018), <아토믹 블론드>(2017),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라스트 페이스>(2016), <쿠보와 전설의 악기>(2016), <헌츠맨: 윈터스 워>(2016), <다크 플레이스>(2015),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욕망의 대지>(2015), <밀리언 웨이즈>(2014), <프로메테우스>(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영 어덜트>(2011), <더 로드>(2010),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2009), <엘라의 계곡>(2009), <몽유병>(2008), <핸콕>(2008), <배틀 인 시애틀>(2007), <이온 플럭스>(2006), <노스 컨츄리>(2006), <피터 셀러스의 삶과 죽음>(2004), <러브 인 클라우즈>(2004), <몬스터>(2004), <이탈리안 잡>(2003), <트랩트>(2002), <리노의 하룻밤>(2001), <제이드 스콜피온의 저주>(2001), <스위트 노벰버>(2001), <15분>(2001), <레인디어 게임>(2001), <베가 번스의 전설>(2001), <더 야드>(2001), <맨 오브 오너>(2001), <애스트로넛>(2000), <사이더 하우스>(2000), <마이티 조 영>(2000), <셀러브리티>(1998), <트라이얼쇼>(1998), <더티 게임>(1997), <데블스 에드버킷>(1997), <댓 씽 유 두>(1997), <48시간의 킬링 게임>(1996)

드라마 FOX [못말리는 패밀리 시즌3](2005~2006)


↘ Cast & Character 인생 2회차 소녀, 웬즈데이 l 클로이 모레츠
 

5:5의 가르마가 매력적인 '아담스 패밀리'의 첫째. 동생 '퍽슬리'를 애정으로 괴롭히며 문어인 '소크라테스'를 키우고 있다. 항상 똑같은 일상이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껴질 때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 '웬즈데이'의 일상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밝고 명랑한 이미지의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가 세상만사 무관심한 사춘기 소녀 '웬즈데이'를 연기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는 클로이 모레츠는 <아담스 패밀리> 이전에도 <레드슈즈>를 통해 이미 수준급 목소리 연기로 인정받은 바 있다. 그녀는 <아담스 패밀리>에서도 역시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자신만의 '웬즈데이' 캐릭터를 구축해나갔다. "배제되는 의견은 단 하나도 없었다. 덕분에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볼 수 있었다. 시나리오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고, 대사들도 훌륭했다"라며 '아담스 패밀리'의 일원이 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영화는 다른 이야기들과는 달리 개성 넘치고, 시끌벅적하고, 길들여지지 않은 매력이 있다. 서로가 서로의 다름을 응원해주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감동이 깃들어있는 작품이다"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아담스 패밀리>의 매력에 푹 빠진 클로이 모레츠가 '웬즈데이'를 통해 역대급 연기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우먼 인 할리우드>(2019), <레드슈즈>(2019), <노벰버 크리미널즈>(2019),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2018), <마담 싸이코>(2019), <서스페리아>(2019), <아이 러브 유, 대디>(2017), <브레인 온 파이어>(2017), <나쁜 이웃들 2>(2016), <제5침공>(2016), <다크 플레이스>(2015), <실종자>(2015), <스낵포칼립스>(2014), <이프 아이 스테이>(2014), <래기스>(2014), <더 이퀄라이저>(2014),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2014), <무비 43>(2014), <런어웨이 걸>(2014), <캐리>(2013), <킥 애스 2: 겁 없는 녀석들>(2013), <다크 섀도우>(2012), <휴고>(2012), <텍사스 킬링 필드>(2011), <잭과 콩나무>(2010), <윔피 키드>(2010), <렛 미 인>(2010), <킥 애스: 영웅의 탄생>(2010), <500일의 썸머>(2010), <내 친구 티거와 푸 그리고 숲속의 뮤지컬>(2009), <포커 하우스>(2008), <볼트>(2008), <디 아이>(2008), <할로드 그라운드>(2007), <더 써드 네일>(2007), <곰돌이 푸 - 푸의 크리스마스 무비>(2007), <룸 6>(2006), <위키드 리틀 씽스>(2006), <빅 마마 하우스 2 - 근무 중 이상무>(2006), <하트 오브 더 비홀더>(2005), <패밀리 플랜>(2005), <투데이 유 다이>(2005), <아미티빌 호러>(2005)

드라마 NBC [30 락 시즌 5](2010), ABC [더티 섹시 머니 시즌 1](2007), ABC [위기의 주부들 1](2004)


↘ Cast & Character 공감 천재 아빠, 고메즈 l 오스카 아이삭
 

언제나 아내 '모티시아'를 향한 식을 줄 모르는 애정을 보이는 헌신적인 남편이자 아이들의 수위 넘는 장난에도 그저 격려를 쏟아 붓는 아버지이다. 다정하고 친절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든 '아담스 패밀리'를 위협한다면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스타워즈> 시리즈, <엑스맨: 아포칼립스><인사이드 르윈> 등 장르 불문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렸던 할리우드 대표 배우 오스카 아이삭이 <아담스 패밀리>의 '고메즈'를 맡아 캐릭터에 생기를 더했다. 캐스팅 1순위로 손꼽혔던 배우 오스카 아이삭은 제작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환상적인 연기력을 통해 다정한 아빠 '고메즈' 역할을 완벽 소화해냈다. "굉장히 정열적이고 로맨틱한 에너지를 지닌 캐릭터 '고메즈'를 연기하게 되어 매우 즐거웠다. 진정한 가족의 일원을 연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힌 그는 캐릭터와 어울리는 히스패닉계 억양을 구사, 완전히 새로운 '고메즈'를 탄생시키며 영화의 몰입감을 한껏 높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트리플 프론티어>(2019), <체 게바라: 1부 아르헨티나>(2019), <앳 이터너티스 게이트>(2018), <오퍼레이션 피날레>(2018), <라이프 잇셀프>(2018), <서던 리치: 소멸의 땅>(2018), <서버비콘>(2018), <원 나잇 리멤버>(2018),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라이트닝페이스>(2016), <더 프로미스>(2016),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모하비 사막>(2015), <리벤지 포 졸리>(2015),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모스트 바이어런트>(2015), <엑스 마키나>(2015), <티키 테이키>(2014), <1월의 두 얼굴>(2014), <테레즈 라캥>(2014), <인사이드 르윈>(2014), <포 그레이터 글로리>(2012), <원트 백 다운>(2012), <본 레거시>(2012), <위>(2011), <드라이브>(2011), <써커 펀치>(2011), <로빈 후드>(2010), <발리보>(2009), <아고라>(2009), <바디 오브 라이즈>(2008), <인 블룸>(2008), (2006), <위대한 탄생>(2006), <벤자민 프로젝트>(2003)

드라마 HBO [쇼 미 어 히어로](2015)


↘ Cast & Character 저 세상 텐션 막내, 퍽슬리 l 핀 울프하드
 

'아담스 패밀리'의 막내지만 그 누구보다 위협적인 장난꾸러기. 세상 누구보다 사악한 자신의 누나 '웬즈데이'처럼 되기 위해 열심히 수련 중이다. 언제 어디서나 폭발시킬 만한 것들을 찾아 온 집안을 들쑤시고 다닌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와 <그것> 시리즈에서 보여준 개성 있는 연기를 통해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린 배우 핀 울프하드가 '아담스 패밀리'의 막내이자 폭탄 덕후 '퍽슬리'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언제나 작품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연기를 통해 극찬을 받았던 핀 울프하드는 <아담스 패밀리>에서도 끝을 모르는 장난꾸러기 '퍽슬리'로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 "장난기로 가득한 '퍽슬리'의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혼란을 연기로 표현하고 싶었다"라는 말로 캐릭터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또한 "'아담스 패밀리'라는 이유로 충분했다. 순전히 이 작품을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라며 <아담스 패밀리>를 선택한 이유와 애정을 드러낸 핀 울프하드는 '퍽슬리'를 통해 갈고닦아온 연기력을 여지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Filmography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2019), <도그 데이즈>(2018), <그것>(2017)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즌3](2019), [기묘한 이야기 시즌2](2017), [기묘한 이야기 시즌1](2016)


↘ Director 공동 연출 | 그래그 티어넌
 

무려 34년 동안 애니메이션계에 몸담아온 그래그 티어넌 감독은 그동안 20편이 넘는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애니메이터로 참여했으며, 수백 편이 넘는 TV 애니메이션 에피소드, 수십 편의 TV 광고, 비디오 게임까지 완성시켰다. 그중에서도 2009년부터 2018년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에듀메이션'으로 사랑 받아온 [꼬마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의 연출을 맡아 꾸준히 그의 저력을 입증해왔다. 그래그 티어넌은 <아담스 패밀리>의 연출을 맡은 것에 대해 "그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가족'일뿐이다. 무섭고 오싹한 매력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고, 영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만들었다"라며 연출 의도를 밝혀, 따뜻한 패밀리 무비를 기대하게 한다.

Filmography
영화 <소시지 파티>(2016), <엘라의 모험: 해피엔딩의 위기>(2007)
드라마 [꼬마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2009~2018)


↘ Director 공동 연출 | 콘래드 버논
 

공동 연출부터 제작, 스토리 구성, 심지어 '아담스 패밀리'의 충실한 집사 '러치'의 목소리 연기까지 맡은 콘래드 버논은 애니메이터, 특수효과 애니메이터, 코미디 작가, 레이아웃 아티스트, 그리고 캐릭터 디자이너로 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전 세계에서 사랑받은 애니메이션 <슈렉2>부터 <몬스터 vs 에이리언><마다가스카3: 이번엔 서커스다!><소시지 파티>의 연출을 맡으면서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켰다. 애니메이션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가진 콘래드 버논은 "이 영화를 보는 모든 사람들이 무언가를 얻길 바란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를 위해 만든 영화"라고 전해, 올가을 수많은 가족들을 극장으로 이끌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소시지 파티>(2016), <마다가스카3: 이번엔 서커스다!>(2012), <몬스터 vs 에이리언>(2009), <슈렉2>(2004), <잔혹한 마술사>(2001)
드라마 [작은 거미] (1994~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