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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2: 언노운 배틀 Rzhev , Unknown Battle


"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뒤바꾼 승리의 시작, 가장 끔찍했던 전투 속 이름 없는 병사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영화 "

2019, 러시아 연방, 전쟁 실화, 117분

감 독 : 이고르 카피로브

출 연 : 세르게이 자코브, 이반 바타레브, 알렉산더 부카로브

개 봉 : 2020년 7월 2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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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전투가 세상을 바꿨다' <1942: 언노운 배틀> 7월 개봉 확정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바꾼 가장 지독했던 전투, 그 속 이름없는 병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1942: 언노운 배틀>이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제2차 세계대전 승리의 초석을 다진 잊혀진 그들의 전투를 그린 <1942: 언노운 배틀>이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1942: 언노운 배틀>은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뒤바꾼 승리의 시작, 가장 끔찍했던 전투 속 이름 없는 병사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영화.

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 중에서도 가장 처절했다고 평가 받는 르제프 전투의 현장을 고스란히 담으며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름 없는 병사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또한 실제 르제프 전투에 참여한 저자가 집필한 소설을 원작으로 삼고 있어 디테일은 물론 몰입감을 더한다. 소련군과 독일군이 맞붙은 르제프 전투는 독일군이 70만 명의 병력을 투입해 60만 명의 사상자를 냈으며, 소련군은 210만 명의 병력을 투입해 130만 명의 사상자를 낸 제2차 세계대전 전체를 통틀어 가장 지독했던 전투다. 1년 2개월에 걸쳐 양측 약 300만 명의 병력이 투입되었는데, 이는 3년에 걸쳐 25개 국가가 참전한 한국전쟁 전체 병력이 약 300만 명이라는 사실을 감안했을 때 르제프 전투의 압도적인 규모를 짐작하게 한다. 르제프 전투는 결과적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독일군 전체 병력의 15% 이상 손실을 이끌어내면서 독일 패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르제프 전투로부터 8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투에 참가한 병사들의 신원 파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만들어낸 그들의 이야기는 제대로 조명 받지 못해 왔다. 관객들은 <1942: 언노운 배틀>을 통해 이처럼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역사의 주역이지만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던 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가장 생생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예정.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승리의 시작을 만들어낸 가장 처참했던 전투 속 주인공들을 그린 <1942: 언노운 배틀>은 7월 개봉 예정이다. (2020.06.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바꾼 기록되지 않은 전투!
그 속에 그들이 있었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쟁이라 일컬어지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2년.
소련군은 부대원의 70%를 잃는 처절한 전투 끝에 군사적 요충지인
르제프의 한 마을을 점령하는데 성공한다.
마을을 재탈환하기 위한 독일군의 공격은 점점 거세지지만 본대로부터의 지원은 고사하고, 부대 전체가 전멸하더라도 위치를 사수하라는 이해할 수 없는 명령만이 주어지는데...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더라도 반드시 승리를 만들어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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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바꾼 전투!
1942년 겨울, 가장 치열했던 르제프 전투를 만나다!
 

<1942: 언노운 배틀>은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바꾼 전투이자,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전투로 꼽히는 르제프 전투를 만날 첫 번째 기회로 각광 받고 있다. 르제프 전투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2년 1월부터 1943년 3월까지 1년 2개월에 걸쳐 독일과 소련 사이에서 벌어진 전투다. 르제프 전투는 제2차 세계대전 독일군 전체 병력의 약 15%에 달하는 손실을 초래하면서 독일의 전쟁 수행 능력을 급속도로 저하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독일은 패전국이 되었고, 르제프 전투로 인해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가 바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르제프 전투의 쌍방 투입 병력은 약 300만 명에 달한다. 양측의 사상자 수는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투가 얼마나 참혹했는지 소련군 사이에서는 르제프 전투의 전장을 '고기분쇄기'라고 부르기도 했다. 마침내 엄청난 병력 손실은 물론 계속되는 소모전을 견딜 수 없었던 독일군이 후퇴를 결심하면서 르제프 전투는 막을 내리게 된다. 이처럼 수많은 병사들이 목숨을 잃은 처절한 전투였지만 의외로 르제프 전투가 국내는 물론 세계에 잘 알려지지는 않았기에 이번 <1942: 언노운 배틀>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질 전장의 모습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특히 지금껏 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 많은 영화들이 있었지만, 전쟁의 판도를 바꾼 르제프 전투에 대해 제대로 다뤘던 영화는 없었기에 <1942: 언노운 배틀>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영화는 전장을 고스란히 재현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빛나는 승리를 만들어냈지만 이름 없이 사라져간 병사들 각각의 모습을 재조명하는 기회이기도 해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CG도 특수효과도 없다!
감탄을 자아내는 리얼한 전장 현장의 구현!
 

제2차 세계대전 중 가장 치열하고 처절했던 전투인 르제프 전투의 이야기를 담은 <1942: 언노운 배틀>은 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가장 리얼한 전장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1942: 언노운 배틀>이 1942년 전투의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낼 수 있었던 까닭은 CG와 특수효과를 철저히 배제했기 때문. 덕분에 관객들은 제2차 세계대전에 직접 참전한 듯한 현장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에 사용되었던 실제 총탄음까지 완벽히 재현해 낸 것은 물론 진지전 후 벌어지는 백병전 장면에서는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기도 한다. 전쟁 영화의 바이블로 평가 받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철저한 고증과 사실적인 전투 장면의 묘사로 전장 속에 뛰어든 듯한 현실감을 주며 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1942: 언노운 배틀> 또한 탄탄하게 구사된 전쟁의 묘사는 물론, 생생한 현장감은 관객들의 기대를 배가시킨다. 실제로 <1942: 언노운 배틀>의 주연배우 이반 바타레프는 "어떤 특수효과도, 어떤 CG도 없었다. 화려하게 만들어지지 않으려 했다"라고 밝히며 사실적인 영화 속 전투 장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주연배우 안드레이 코로브니첸코는 "전쟁에 대한 미화가 아니라, 그 곳에서 벌어진 진실을 알 필요가 있다"라며 <1942: 언노운 배틀> 속 전장이 생생하게 그려진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아울러 실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투에 참전했던 한 참전용사는 <1942: 언노운 배틀>을 시사한 뒤 "이건 진정한 전쟁영화다. 영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제작진의 열정이 느껴졌다. 모두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라며 고스란히 그려진 1942년의 전장의 리얼함과 영화의 완성도에 대해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영화가 당시의 전장을 보다 생생하게 재현해 낼 수 있었던 또 다른 비결이 있다. 바로 영화는 실제 르제프 전투에 참전해 '용맹메달'을 수여 받은 저자가 집필한 소설을 원작으로 삼고 있기 때문. 덕분에 영화는 가장 세밀한 부분까지 전장을 고스란히 구현해낼 수 있었다.


그들도 우리의 이웃이었다!
역사가 기억하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를 만날 단 하나의 기회!
 

<1942: 언노운 배틀>은 가장 치열했던 전투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이름없는 병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들은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뒤바꿨기에 가장 중요했던 전투 중 하나로 꼽히는 르제프 전투에서 활약했지만 지난 80여년 간 제대로 된 보상은 물론 신원파악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많은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때문에 지금껏 세상이 알지 못했던 그들의 모습을 이번 <1942: 언노운 배틀>을 통해 생생히 만나볼 수 있으리란 기대감에 영화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영화에서 학생, 이발사, 광부, 대학교수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등장한다. 특히 아직 어리지만 나이를 속이고 입대해 전쟁에 참여한 모습은 6.25전쟁의 학도병을 연상시켜 더욱 뭉클하게 하기도 한다. 영화 후반부 이들의 특별한 임무에 이르러서는 더욱 먹먹함까지 느끼게 될 예정. 이렇듯 우리의 아버지이자 형제이며 오빠이고 남동생인 이름없는 병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1942: 언노운 배틀>은 제2차 세계대전의 위대한 승리를 이끌어낸 시작점으로 평가 받으며 관객들에게 세상이 기억해야 할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실제로 러시아에서는 <1942: 언노운 배틀>을 통해 그 동안 잊혀져 있었던 참전용사들에 대한 이야기가 재조명 받으며 이들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과 동상까지 세워졌다. 국민모금으로 마련된 약 1,000만 달러의 기념관 건립 비용은 <1942: 언노운 배틀> 러시아 개봉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목표를 채울 수 있었다. 덕분에 2020년 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던 기념관은 지난 6월 30일 개장하게 됐다. 이처럼 <1942: 언노운 배틀>은 우리의 이웃이었지만 이름 없이 사라져간 그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각광 받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 영화 중 단연 이례적!
<1917>, <미드웨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이어 제2차 세계대전 필람무비 등극!
 

<1942: 언노운 배틀>은 제2차 세계대전을 다뤘던 지금까지의 영화들 중에서도 단연 이례적인 전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 영화는 많았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는 노르망디 상륙 작전 직전의 다이나모 작전을 다루면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미드웨이>는 미드웨이 해전을 다루며 제2차 세계대전은 이처럼 여러 영화들에 의해 재조명되면서 영화계에서는 다소 익숙한 소재로 받아들여져 왔다. 그러나 <1942: 언노운 배틀>은 지금껏 관객들이 접해왔던 제2차 세계대전이 아닌, 전혀 새로운 시각의 전쟁을 경험하게 할 예정이어서 주목 받는 중. 유럽 현대사 전문가들이 제2차 세계대전의 향방을 가른 전투에 대해 르제프 전투를 비롯한 처참했던 독일과 소련의 전투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1942: 언노운 배틀>을 통해 만날 진정한 제2차 세계대전의 모습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따라서 <1942: 언노운 배틀>은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해 알고 싶다면 반드시 관람해야 할 영화로 꼽히고 있다. 이처럼 <1942: 언노운 배틀>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 <덩케르크>, <미드웨이> 등 쟁쟁한 영화들에 이어 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 영화 중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Cast & Character 시소예프 역 _ 알렉산더 부카로브
 

알렉산더 부카로브는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지난 20여년 간 연기를 펼쳐 온 베테랑 배우다. 다양한 배역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 온 그가 이번 <1942: 언노운 배틀>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알렉산더 부카로브는 시소예프라는 원칙주의자 중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부대원의 대부분이 전멸하고, 본대로부터의 지원조차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동료와 부하들을 이끌어야 하는 그의 임무는 1942년 겨울, 그들이 마주해야 했던 참혹한 전장의 현실을 더욱 부각시킨다.

FILMOGRAPHY
영화 | <더 팩토리: 최후의 협상>(2018), <울프하운드>(2006) 외


↘ Cast & Character 카르체프 역 _ 이반 바타레브
 

이반 바타레프는 2011년 TV로 데뷔해 순식간에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라이징 스타다. 어떤 배역을 맡든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대체 불가능한 독창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그는 이번 <1942: 언노운 배틀>을 통해 전투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카르체프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중대장의 전령이라는 임무를 맡은 그가 과연 어떤 역할로 르제프 전투에 임할지 관객들을 궁금하게 한다.

FILMOGRAPHY
영화 | <판필로프 사단의 28 용사>(2016) 외


↘ Director 감독 _ 이고르 카피로브
 

이고르 카피로브 감독은 감독이기 이전에 배우와 각본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배우로 가장 먼저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연출과 연기 두 가지 모두를 병행하면서 양쪽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중이다. 특히 이고르 카피로브 감독의 진가는 연출을 맡아 배우들에게 연기를 요구할 때 펼쳐진다. 자신이 직접 연기 경험이 있기 때문에 배우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것. 이번 <1942: 언노운 배틀>에서는 이러한 이고르 카피로브 감독의 역량과 강점이 제대로 담겨 있을 예정이다.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배우들은 감독의 탁월한 지도 아래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그는 화려함을 더할 수 있는 CG와 특수효과를 과감히 배제하는 특별한 선택을 했다. 그의 선택으로 완성된 영화는 담백하게 1942년 치열했던 전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관객들에게 전하고 있다. 이고르 카피로브 감독은 자신의 이러한 선택에 대해 "우리는 공포스러운 장면들에 대해 두려움을 가져서는 안 됐다. 많은 이들이 사망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히며 눈을 즐겁게 하는 전쟁 영화가 아닌, 실제 벌어졌던 전투의 현장을 고스란히 관객들에게 전하는 영화로 <1942: 언노운 배틀>을 만들어냈음을 밝히기도 했다.

FILMOGRAPHY
영화 | <코마>(2012), <나는 말하지 않을 것이다>(2010)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