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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 100 Dinge , 100 Things


" X랄 친구 '폴'과 '토니'가 홧김에 모든 것을 버린 후 하루에 물건 한 개씩만 돌려받으며 100일을 버텨야 하는 내기를 하게 되면서 자신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힐링 공감 코미디 "

2018, 독일, 힐링 공감 코미디, 110분

감 독 :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출 연 :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 미리엄 스테인 외

개 봉 : 2019년 9월 1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영화사 진진 1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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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 9월 개봉 확정!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시선 강탈하는 1차 스틸을 공개했다.

<꾸뻬씨의 행복여행> 제작진이 선사하는 힐링 공감 코미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시선 강탈하는 1차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X랄 친구 '폴'과 '토니'가 홧김에 모든 것을 버린 후 하루에 물건 한 개씩만 돌려받으며 100일을 버텨야 하는 내기를 하게 되면서 자신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힐링 공감 코미디. 행복의 비밀을 찾아 나선 정신과 의사의 버라이어티한 어드벤처를 통해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던 <꾸뻬씨의 행복여행> 외에도 故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주연의 선댄스 화제작 <모스트 원티드 맨>,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트 <랜드 오브 마인> 등에 참여한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작품이다. 독일 개봉 당시 폭발적 입소문 열풍으로 7주간 박스오피스 TOP 10 기록 및 2018년 개봉한 독일 코미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화제작이다. 연출과 연기를 겸하며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감독과 <작전명 발키리> <쿠르스크> 등 할리우드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독일의 톱배우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가 각각 폴과 토니를 연기해 환상의 케미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라는 독특한 국내 제목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함께 공개된 1차 스틸은 기상천외 황당한 내기를 하게 된 폴과 토니의 '100일 챌린지' 비포 앤 애프터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하루마다 물건을 하나씩 돌려받으며 100일을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내기를 하게 된 폴과 토니의 내기 첫째 날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두 사람의 엉뚱한 차림새로 인해 웃음을 자아낸다. 규칙에 따라 속옷조차 없이 알몸으로 내기를 시작하게 된 폴과 토니가 내기 첫째 날에 각각 침낭과 코트를 가장 먼저 선택하게 된 사연 및 앞으로 어떤 난관을 겪을지, 그리고 내기의 승자가 누구일지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꾸뻬씨의 행복여행> 제작진이 선사하는 독일 최고의 흥행 코미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링 공감 코미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9월 중 개봉 예정이다. (2019.07.3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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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라고, IT 회사도 공동 운영,
사는 집도 아랫집, 윗집으로 이웃사촌인 '폴'과 '토니'는 둘도 없는 X랄 친구!

스마트폰과 아마존 없이는 못 사는 #소비킹 '폴'과
자신감과 발모약 없이는 못 사는 #자기관리킹 '토니'가
1,400만 유로라는 빅딜 성사 후의 축하 파티에서
거하게 취해 신경전을 벌이다가 홧김에 황당한 내기를 하게 된다.

모든 것을 버린 후, 하루에 한 가지 물건을 돌려받으며
100일을 버텨야 하는 '100일 챌린지'를 하게 된 '폴'과 '토니'!

극과 극 성격, X랄 친구들의
죽자고 덤비는 기상천외 100일 챌린지가 시작된다!


독일 박스오피스 7주 연속 TOP 10 기록!
2018년 독일 코미디 흥행 1위!
극과 극, 30년 지기 절친의 기상천외 100일 챌린지!
진짜 행복에 관한 유쾌한 힐링 공감 코미디가 온다!
 

영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X랄 친구 '폴'(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과 '토니'(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가 홧김에 모든 것을 버린 후 하루에 물건 한 개씩만 돌려받으며 100일을 버텨야 하는 내기를 하게 되면서 자신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힐링 공감 코미디. 지난 12월 독일 개봉 당시 7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10을 기록 및 2018년 독일 코미디 흥행 1위를 한 화제작으로, 개봉 5주 차에는 끊이지 않는 입소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모든 물건을 반납한 채, 100일 동안 매일 무소비 상태로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물건 한 가지만을 가져와서 생존(!) 해야만 하는 신선한 설정과 진정한 행복에 대한 영화의 메시지는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었다.

이처럼 독일 관객들을 훈훈함으로 사로잡은 영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극과 극 성격을 가지고 있는 폴과 토니의 예상치 못한 100일 챌린지를 시작으로 매력적인 이야기가 전개된다.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라 가족과도 다름없는 것은 물론 스타트업 회사까지 공동으로 창업했지만 이번 챌린지에서 만큼은 '우리'가 아닌 라이벌이 되어 승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아마존에서 폭풍 소비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 여기던 폴과 자기애와 자존심이 강한 토니의 파란만장 100일은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모든 것을 버린 후에 비로소 알 수 있는,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따뜻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올 가을 한국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힐링 에너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꾸뻬씨의 행복여행> <랜드 오브 마인>
명품 배우와 제작진이 선사하는 진짜 행복 이야기!
 

영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명품 제작진에 최강 캐스팅이 참여해 제작 초기부터 독일 최고의 힐링 코미디 영화가 만들어질 것이란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사이먼 페그 주연의 원조 소확행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의 프로듀서 마커스 레이네케와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전 세계적 주목을 받은 <랜드 오브 마인>, 故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주연의 <모스트 원티드 맨>의 제작을 맡은 클라우스 도헬이 다시 한 번 웰메이드 힐링 공감 코미디 장르로 만나 기대를 모은 것. 거기에 소비를 즐거움으로 알면서 살아온 맥시멀리스트 '폴' 역의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는 출연과 함께 각본과 메가폰을 잡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는 감독, 각본, 주연을 맡았던 첫 연출 데뷔작 <지저스러브스미>와 차기작 <우리 생애 최고의 날>로 독일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스타 감독이기도 하다.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에서도 촘촘한 각본과 수려한 연출로 <꾸뻬씨의 행복여행>처럼 많은 관객들에게 행복에 대한 질문을 던짐과 동시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극 중 '100일 무소비 챌린지'라는 특별한 장치가 허세와 소비로 가득한 폴과 토니의 우정과 삶을 어떻게 뒤흔드는지, 기발하면서도 공감가는 에피소드로 관객들을 몰입시킬 예정이다.

튼튼한 이야기 구조를 완벽하게 스크린에서 구현하기 위해 캐스팅 과정에도 공을 들였다. 특히, 폴의 30년지기 절친이자 라이벌인 토니에 적합한 배우를 찾기 위해 제작진은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었고,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와 <우리 생애 최고의 날>에서 최고의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를 토니 역으로 낙점했다.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는 <작전명 발키리> <쿠르스크>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한 독일의 탑스타이자 연기파 배우.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와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는 실제로도 절친한 사이인 만큼 극과 극 성격이지만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폴과 토니로 완벽하게 분하며 인생연기를 선보였다. 폴과 토니 앞에 나타나는 의문의 여인 루시 역에는 <괴테>에서 '로테'를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리엄 스테인이 열연을 펼쳤고 폴과 따뜻한 감정을 나누며 변화하는 삶의 기폭제가 되는 할머니 역에 <나의 산티아고>로 국내 관객에게 얼굴을 알린 카타리나 탈바흐가, 폴과 토니에게 일침을 가하면서도 온화한 모습으로 사랑을 나눠주는 어머니 역에는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갈 곳 없는 삶> 등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한넬로르 엘스너가 출연, 최강 캐스팅이 완성되었다.


X랄 친구의 유쾌한 100일 챌린지!
극과 극 캐릭터이지만 케미만큼은 현실 부부?!
 

영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소비 없이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폴과 토니가 홧김에 뱉은 발언으로 무소비 100일 챌린지를 하게 되는 좌충우돌 '강제' 미니멀 라이프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기상천외하고도 유쾌한 100일 챌린지는 폴과 토니를 연기한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와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의 완벽한 케미로 인해 더욱 빛을 발한다.

2016년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날>에서 각각 시한부 환자 역을 맡아 뜨거운 우정을 선보이며 환상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은 실제로도 절친한 친구 사이다. "우리는 오래된 부부 같다"라고 말할 정도로 서로를 잘 이해하고 두터운 신뢰 관계에 있는 두 사람의 케미 포텐은 이 영화에서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하며 영화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킨다.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감독과 마치아스 슈와바이퍼는 실제 절친 케미를 영화에서도 이어 가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캐스팅이 이루어진 비하인드에 감독은 자신과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 모두 영화 속 폴과 토니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 번 서로 역할을 바꿔 장면을 연기해보며 가장 잘 어울리는 역할과 재미있는 조합을 찾아냈다고 말했다. 이처럼 영화의 시작부터 함께 했던 두 사람의 노력은 영화 초반, 스트리킹 장면에서 진가가 드러난다. 가장 화제를 불러일으킨 씬인 알몸상태로 유동인구가 많은 베를린 관광명소 한복판을 질주하는 장면은 부담스러울 수 있었지만 그들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혼자라면 절대 하지 않았겠지만 마치아스와 의기투합한 덕분에 해낼 수 있었다"며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100일 챌린지의 승자가 되기 위해 서로를 견제하며 티격태격하는 장면들은 실제 상황이 아닌가 할 정도로 현실감 넘치는 절친 케미가 발산되어 관객들에게 또 한 번 웃음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다. 극 중 폴의 아빠 역을 맡은 볼프강 슈툼프는 독일 최고의 스타인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감독과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의 케미를 직접 눈으로 보기 위해 영화의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힐 정도였다. 여기에 폴의 엄마 역할의 한넬로르 엘스너 역시 "플로리안과 마치아스와 함께 만들어가는 촬영장 분위기는 최고였다"고 전해 영화 속 두 사람의 티키타카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평균 10,000가지의 물건으로 생활하는 오늘날 우리들!
그런데 왜 우리의 행복은 오래가지 않을까?
유쾌한 코미디 뒤에 숨어있는 소비에 관한 진지한 질문!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두 절친의 엉뚱하고도 신박한 100일 챌린지를 그리고 있는 유쾌한 코미디지만, 그 속에 현재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소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자신의 모든 물건을 반납한 후, 매일 생활에 필요한 단 하나의 물건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것이 100일 챌린지의 규칙. 이번 작품의 각본을 쓴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감독은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바로 가장 처음에 가져올 물건이 무엇인가라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수많은 물건을 소유하며 살고 있는 오늘날 우리에게 실제로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나라면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질문을 던지며 영화를 이끌어 간다.

영화는 오프닝에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이전 세대가 가지고 있었던 물건의 가짓수를 보여준다. 평균적으로 증조부모 세대에는 57가지, 조부모 세대에는 200가지, 부모 세대에는 600가지의 물건을 소유하며 살아갔다. 그리고 현대의 우리들은 평균 10,000가지의 물건으로 생활한다.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물건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감독은 "우리가 사들이고 쌓아온 물건의 총합이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지 보여주는 척도가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진다. 극 중에서 폴은 신지도 않을 신발들로만 방 하나를 가득 채우고, 토니는 고급 정장 등을 통해 있어 보이는 외면을 만들려고 애쓴다. 내기를 위해 자신의 물건들을 보관해놓은 창고에서 폴과 토니가 만나게 되는 비밀이 가득한 묘령의 여인 루시의 숨겨진 사연도 소비와 소유가 과연 진짜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순식간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100일을 버텨야 하는 챌린지를 시작하게 된 폴과 토니가 마주친 변화된 삶을 통해 관객들도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이 영화가 우리의 소비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고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가 말한 것처럼 하루하루 지날수록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폴과 토니를 통해 관객들 역시 현대의 소비문화와 진짜 행복에 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 Cast & Character 폴 l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Florian David Fitz)
 

어플을 만드는 스타트 업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획기적인 어플 '나나'를 개발해 X랄 친구 토니와 함께 사업을 더 크게 키워보고 싶은 꿈이 있다. 그러나 나나와 노는 것이 제일 좋은 집돌이. 술김에, 홧김에 절친 토니와 말도 안 되는 이상한 내기를 시작하면서 불편한 것은 없지만 적응해 가니 이것도 살만하다고 이야기하는 긍정킹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대학 공부를 마친 후, 영국 유명 극단인 [록키 호러 픽쳐 쇼] 소속으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독일 투어 등에 참여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폴리차이루프110], [톨츠의 황소(Der Bulle von T?lz)]. [베를린, 베를린(Berlin, Beriln)]과 같은 독일 인기 TV 시리즈와 영화 <3도의 차가움(3Grad k?lter)>와 <레온과 라라(Leon & Lara)>에도 출연하며 인지도를 넓혀갔다. 2007년 TV 영화 <키스 미, 키스멧(Kiss me Kismet)>에서 약혼자가 있는 젊은 터키 여성에게 사랑에 빠진 남자로 열연하며, 독일 TV 부문 가장 권위 있는 아돌프 그림 어워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 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역할로 관객을 사로잡은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는 2010년 주연을 맡은 영화 <빈센트: 이탈리아 바다를 찾아>로 밤비 어워드와 독일 영화 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과 인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 2016년에는 TV 영화 <에릭 카스트너 앤 리틀 튜즈데이>에서 작가 '에릭 카스트너'를 맡아 열연을 펼쳤고, 그 덕에 <에릭 카스트너 앤 리틀 튜즈데이>는 그해 가장 인기 있었던 코미디 영화로 독일 영화상, 바이에른 영화상, 독일 코미디 상, 밤비 상, 쥬피터 및 독일 영화상 평화상을 각각 받으며 대성공을 거두었다.

배우로 카메라 앞에 서는 것과 동시에 메가폰을 잡는 다재다능한 인물. 첫 연출작 <지저스 러브스 미>로 연출과 흥행 면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었고, 그 뒤에 연출한 <우리 생애 최고의 날>로 흥행 감독으로 입지를 넓혔다.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에서 주연배우는 물론 각본과 연출까지 맡아 2018 독일 코미디 영화 박스오피스 1위라는 쾌거를 이루며, 흥행 보증수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Filmography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2019), <데 보나메>(2018), <웰컴 투 저머니>(2016), <에릭 카스트너 앤 리틀 튜즈데이>(2016), <우리 생애 최고의 날>(2016), <투어드포스 : 기적의 여정>(2016), <지저스 러브스 미>(2015), <승자의 거짓말>(2014), <빈센트: 이탈리아 바다를 찾아>(2013), <걸스 온 탑 2>(2005) 外


↘ Cast & Character 토니 l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 (Matthias Schweighofer)
 

'사회주의'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러 다니는 어머니 때문에 외롭게 자란 토니는, 어린 시절을 폴의 집에서 생활했고 따뜻한 가족이 있는 폴에게 어딘지 모를 열등감이 있다. 어머니에 대한 반대급부로 '자본주의'의 화신이 되어버린 토니. 능숙한 사업 수완으로 폴이 직접 개발한 A.I. 절친 '나나'를 이용해 1,400만 유로의 빅딜을 성사시킨 능력자이기도 하다. 홧김에 시작된. 폴을 도발하기 위한 내기에서 제대로 발목 잡히며, 돈도 사랑도 우정도 모두 잃게 될 처지에 놓인다.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지닌 최고의 배우로, 현재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다. TV 영화 <아기의 것은 남자의 것(Babykram ist M?nnersache)> <금지된 욕망(Verbotenes Verlangen)> <아빠, 친구(Mein Vater, die Tunte)> 그리고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 <키스 해, 개구리(K?ss mich, Frosch)>에 출연하며 명실상부 독일 최고 배우 반열에 올라섰으며, 2000년 독일 TV 상에서 예술적 공헌을 인정받기도 했다. <기쁨의 친구들(Die Freunde der Freude)>와 <솔로앨범>으로 아돌프 그림 어워드에서 최고 신인배우 부문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했다. <심장박동(Kammerflimmern)>로 바이에른 영화제 최우수 신인배우상을 수상했고, <실러>에서 주연을 맡아 운디네 어워드에서 '젊은 배우상'을 수상했다. 탄탄하게 연기 내공과 필모를 쌓아온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는 <작전명 발키리> <나이트 트레인>으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진출,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TV 방영작 [내 인생 - 마르셀 라이히 라니키(Mein Leben - Marcel Reich-Ranicki)]에서 주연을 맡아 독일 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황금카메라를 두 번째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연기뿐만 아니라, 시나리오 집필과 감독으로서 두각을 나타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7년에는 아마존 오리지널 시리즈 <유 아 원티드>에서 제작과 주연을 맡아 다시 한번 전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19년에는 콜린 퍼스, 레아 세이두와 함께 <쿠르스크>에 출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Filmography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2019), <쿠르스크>(2019), <스페셜 스쿼드>(2018), <뱅크 어택: 은행습격사건>(2018), <우리 생애 최고의 날>(2016), <할머니>(2015), <조이 오브 파더후드>(2014), <꼬꼬바2>(2013), <레드 바론>(2011), <귀 없는 토끼 2>(2009), <나이트 트레인>(2009), <작전명 발키리>(2009), <귀 없는 토끼>(2009) 外


↘ Cast & Character 루시 l 미리엄 스테인 (Miriam Stein)
 

토니와 폴이 기상천외한 내기를 하는 창고 앞에서 우연히 이들과 만나게 된다. 거대한 창고를 두 개나 쓰고 있으면서 밤에만 나타나는 묘령의 여인. 그녀에게 흥미를 느끼고 다가가는 토니와 연인이 되지만 다가서려고 하면 한 발 물러나며 정체를 종잡을 수 없다.

11살에 [해외에서 온 소녀(Das M?dchen aus der Fremde)]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를 시작했다. 이 작품에서 코소보 전쟁의 피난민 소녀 역을 맡아 2001년 독일 TV 상에서 진흥상을 받았다. <괴테>에서 '로테'역을 맡아 뉴 페이스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 후, [새로운 남쪽 바흐(Neue Vahr S?d)]에서 열연, 아돌프 그림 어워드와 바이에른 TV 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중적인 인기는 물론 배우로서 훌륭한 경력을 쌓은 미리엄 스테인은 TV 시리즈 <포화 속의 우정>에서 간호사 샬롯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그 결과 <포화 속의 우정>은 바이에른 TV 영화상, 독일 TV 영화상 황금카메라상, 쥬피터 어워드 및 인터내셔널 에미 어워드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투어드포스 : 기적의 여정>으로 처음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와 호흡을 맞춘 미리엄 스테인은 독일 너머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으며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Filmography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2019), <가타드>(2016), <괴테>(2016), <투어드포스 : 기적의 여정>(2016), <포스터 보이>(2011) 外


↘ Director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Florian David Fitz)
 

2010년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주연을 맡은 영화 <빈센트: 이탈리아 바다를 찾아>로 100만 명 넘는 관객에게 사랑받으며 독일 영화 대상의 작품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 후 2012년 <지저스 러브스 미>로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했으며 <우리 생애 최고의 날>에서 시나리오는 물론 연출, 주연을 맡아 17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 스타 감독의 탄생을 알렸다. 연기면 연기, 시나리오면 시나리오, 연출이면 연출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이며 독일을 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는 <우리 생애 최고의 날>에서 같이 열연했던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와 함께 손을 잡고 다시 한번 연출과 시나리오 집필, 주연에 도전했다. 그 결과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개봉 후, 7주간 박스오피스 상위권 & 2018년 독일 영화 코미디 장르 1위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의 연출력을 다시 한번 검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Filmography- 연출/각본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2019), <우리 생애 최고의 날>(2016), <지저스 러브스 미>(2015), <빈센트: 이탈리아 바다를 찾아>(2013) 外

Filmography- 출연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2019), <데 보나메>(2018), <웰컴 투 저머니>(2016), <에릭 카스트너 앤 리틀 튜즈데이>(2016), <우리 생애 최고의 날>(2016), <투어드포스 : 기적의 여정>(2016), <지저스 러브스 미>(2015), <승자의 거짓말>(2014), <빈센트: 이탈리아 바다를 찾아>(2013), <걸스 온 탑 2>(2005)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