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길을 걷다 한 카페에서 들려온 노래를
듣고 친구 '민경'의 전 남자친구였던 '세진'을 만나게 된다. 기타를 치던 세진의 모습에 기타 레슨을 제안한
그녀는 음악을 통해 그와의 만남을 계속 이어간다.
특유의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배우 | 주인영
영화 <숏버스 기묘행>, <어느 시골소녀의 일기>, <육상의 전설> 등 다양한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은
그녀는 이번 영화 <르네에게>를 통해 사랑을 포기하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방황하는 20대의 모습을 잘 그려내며
그녀만의 연기력과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꿈을 포기했던 남자 '세진'
전 여자친구 '민경'의 친구였던 '은영'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녀의 기타 레슨 선생님이 된다. 그렇게 그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현실이라는
큰 벽에 부딪힌 자신의 꿈에 포기한 상처에 대한 깊은 이야기까지 나누고 보듬어주며 또 다른 만남으로 흘러갈지
복잡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스크린 첫 데뷔!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만능배우 | 오정훈
배우 오정훈은 영화 <르네에게> 강승원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세진 그 자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첫 스크린 데뷔라고는 믿기지 않는 섬세한 연기는 물론, 프로급 노래 실력과 기타를 선보이며 영화
속 OST를 전부 직접 부르며 많은 예비 관객들의 공감과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