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 남은 사랑을
 


2017, 드라마, 111분, 12세 관람r가

제 작 : 와호엔터테인먼트, CBS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진광교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BM컬쳐스 ...more

2017년 11월 2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김봉용 :: 성지루
이화연 :: 전미선
김우주 :: 양홍석
김달님 :: 권소현
김별님 :: 이예원


= 시놉시스 =

- 이 시대 아빠들이 전하는... [내게 남은 사랑을]

-
  가족을 돌볼 틈 없이 매일 회사에 치이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 김봉용
자신을 부하처럼 부리는 상사 때문에
허구한 날 술을 마시는 것은 물론, 기사 노릇까지 하고 있다.

그의 속 사정을 알리 없는 아내 '화연'은 야속한 남편을 탓하기만 하고
질풍노도의 쌍둥이 '우주'와 '달님'은 그런 아빠와 매일 부딪치기만 한다.

그나마 늦둥이 '별님'의 사랑스러운 애교에 하루하루를 버티는데…

서로를 보지 못했던 가족이 비로소
서로를 보기 시작하며 전하는 내게 남은 사랑을…

 

 

감 독 : 진광교

"나의 아버지, 그리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영화"

MBC 애드컴과 DCN(현 OCN) PD를 거쳐 2007년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영화 <뷰티풀 선데이>로 감독으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특히 그는 사랑과 집착에 관한 남자의 괴물 같은 심리를 절묘하게 담아낸 스릴러 <뷰티풀 선데이>와 택배원 청년과 미혼모의 여정을 담담히 그려낸 <려수> 등의 작품에서 인간의 심리를 묘사해내는 탁월한 연출력을 자랑하며 관객과 평단의 큰 주목을 받았다.

5년 만에 <내게 남은 사랑을>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온 진광교 감독은 위기에 처한 중년의 한 아버지와 그의 가족 이야기를 자신의 장점인 섬세하고 사실적인 연출로 완성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또 무심히 흘려 보내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싶었다"며 연출 의도를 밝힌 진광교 감독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보다는 우리들의 일상을 보다 더 현실적으로, 진심 어리게 담아내고자 했음을 밝혔다. 또한 진광교 감독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고민했다"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가을 찾아올 진광교 감독의 '가족 감동 드라마' <내게 남은 사랑을>은 현실감 넘치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그의 이야기 속으로 관객들을 온전히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Filmography]

2017년 [내게 남은 사랑을]
2012년 [할머니는 일학년]
2010년 [려수]
2007년 [뷰티풀 선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