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감스러운 도시
 


2009, 범죄 액션 코미디, 12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주머니 엔터테인먼트
제 작 : 이승현 l 프로듀서 : 최주섭
각본/감독 : 김동원
촬 영 : 김효진 l 조 명 : 임준호
미 술 : 민정기 l 편 집 : 정광진
음 악 : 김시환 l 동시녹음 : 이순성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09년 1월 22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city2009.co.kr

 

출 연
경찰스파이, 장충동 :: 정준호
조직스파이, 이중대 :: 정웅인
문동식 :: 정운택
양광섭 :: 김상중
쌍칼 :: 박상민
차세린 :: 한고은
조민주 :: 윤해영
박반장 :: 선우재덕
원삼이 :: 김대희


= 시놉시스 =

-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유감스러운 도시]

경찰 vs 범죄조직
특수임무를 위한 완벽한 역할체인지!

조직에 잠입한 비밀경찰 장충동
  강력계 근성이 숨쉬고 있는 교통 경찰 '장충동'. 외부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특수수사팀에 합류, 기업형 거대 조직의 새내기 조직원으로 잠입하는 일생일대의 특수 임무를 맡게 된다. 일명 '대가리'라 불리는 '문동식'의 수하가 되어 갖은 구박을 받던 '충동'은 특수수사팀의 계획적인 도움으로 조직의 보스 '양광섭'의 목숨을 구하고, 조직의 수뇌부로 인정받으며 급부상하게 된다.

경찰에 파고든 조직원 이중대
  한편 조직에서도 특수수사팀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위장 잠입시킬 인재를 찾고 '이중대'가 그 임무를 맡게 된다. 물론,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중대'는 조직원이었을 때의 경험(?)을 십분 발휘해 강력계 사건들을 속속 해결하며 특수수사팀에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내사과 '차세린' 경위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를 눈치 챈 조직의 2인자 '쌍칼'의 감시를 받게 된다.

모든 것을 바꿔버린 강력계와 조직계의 본격적인 특수임무가 시작된다!
 

경찰에서 조직원으로, 조직원에서 경찰로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장충동'과 '이중대'는 조직의 러시아 밀거래를 앞두고 속고 속이는 본격적인 임무수행을 시작하는데….

물 만난 고기처럼 완벽하게 역할체인지 완료!
과연 그들은 본성을 숨기고 아슬아슬한 특수임무를 끝마칠 수 있을까?

 

 

감 독 : 김동원

"기존의 코미디는 이젠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관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코미디영화도 웰메이드하게 만들고 싶다. 코미디영화의 기본은 웃음이다. 하지만 이젠 웃음으론 부족하다. 시종일관 웃기면서 볼거리를 제공하는 업그레이드 코미디를 보여주겠다."

CF계의 스타 감독 '김동원' 감독은 <주홍글씨>, <옹박>, <여자, 정혜> 등의 영화 예고편을 제작하며 충무로와 인연을 쌓기 시작한다. 여러 영화 예고편 및 타이틀을 제작하며 영화연출을 준비해 왔던 '김동원' 감독은 마침내 2006년 전국 620만의 흥행작 <투사부일체>로 화려하게 데뷔식을 치뤘다. 남다른 코믹내공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김동원 감독은 새로운 프로젝트, <유감스러운 도시>를 차기작으로 선택, 웃음은 기본, 한층 업그레이드 된 코미디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미디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 장면장면마다 이어지는 배우들과의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 적재적소에서 발휘되는 정확한 코믹 디렉션은 배우와 스탭들의 재능을 200%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남다른 코믹감성에 규모감있는 액션씬까지 담아낸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그의 손을 거쳐 스타일리시한 영상미까지 갖춰진 영화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 1986년 ~ 1989년 세종문화
- 1989년 ~ 2001년 광고방 감독
- 2001년 ~ 2002년 웁스커뮤니티 감독
- 2002년 ~ 2003년 필름쥬 감독
- 2003년 ~ 2004년 스케치북필름(주) 감독
- 2005년 ~ (현) 주머니필름 대표이사 & 감독

[FILMOGRAPHY]

2009년 [유감스러운 도시] 감독
2006년 [투사부일체] 감독

CF : 대우 다마스(1993), 퓨마 마테우스(1995), 콜드쥬스-유동근편(1997) 도미노 피자-에릭, 김민선 시리즈/ LG 김치냉장고-김창완 시리즈/ 휘센-배용준시리즈 자일리톨-1, 2, 3차/ 빙그레 투게더 클레스-비 편/ 빈폴-자전거 시리즈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