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2 : 홍채
 


2013,스릴러,88분,청소년관람불가

제 작 : 필름라인
프로듀서 : 김효정, 이연진
각본/감독 : 최위안
촬 영 : 이은길 l 조 명 : 서충근
미 술 : 정혜원 l 편 집 : 최현숙
음 악 : 임민주 l 동시녹음 : 김완동
배 급 : 미정 ...more

2013년 11월 2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문지영, 김재록, 유안


= 시놉시스 =

- 어긋난 욕망의 비극이 시작된다!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2]

끝나지 않은 집착, 지독한 집착이 낳은 비극
참을 수 없는 욕망이 시작된다
  한번도 연애를 해 본적 없는 미모의 여인 홍채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자신이 일하는 꽃집에 들리는 등 2년 넘게 짝사랑하고 있는 점동이 귀찮기만 하다. 과한 집착과 편집증적 성향을 보이는 점동이 두렵기만 한 홍채는 결국 함께 일하는 해욱의 입을 빌어 그녀에게 약혼자가 있으니 포기하라는 통보를 하게 되고 점동은 그 말을 전한 해욱을 찌르고 달아나 버린다. 그로부터 1년 후, 점동의 존재를 잊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홍채 앞에 다시 점동이 나타나고 그녀의 철없는 엄마 선애에게 연인으로 접근해 홍채의 집으로 들이닥치는데 성공한다. 당황한 두 모녀에게 점동은 광기 어린 사랑을 베풀기 시작하고, 처절하면서도 잔인한 한 남자의 짝사랑, 그들의 엇갈린 사랑은 점점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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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2>는 새 아빠가 될 사람이 1년 전 자신을 스토커 했던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여자와 다시 그녀에게 집착을 시작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영화 <낭만파 남편의 편지>, <저녁의 게임> 등으로 파격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며 영화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최위안 감독이 연출하며 전편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1>의 파격적인 스토리를 이어감과 동시에 더욱 충격적인 극의 전개와 영상미를 통해 많은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오인혜의 뒤를 이을 배우로 문지영이 캐스팅 되어 많은 관객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지영은 영화 <완벽한 파트너>,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신의 퀴즈 시즈 3] 등에서 조연을 맡아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연기력을 다져온 배우로 이번 영화를 통해 그간 쌓아온 연기 실력을 한껏 발휘할 예정이다. 그녀는 새 아빠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 주인공 '홍채' 역을 통해 파격적이고도 짙은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냄과 동시에 고혹적인 매력으로 많은 남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필름라인
제공 : ㈜에이블엔터테인먼트
배급 : 팝 파트너스

프로듀서 : 김효정, 이연진
각본/감독 : 최위안
촬영 : 이은길, 황지훈, 이근주
조명 : 서충근, 신동진
동시녹음 : 김완동, 황정호, 김다정
미술 : 정혜원
편집 : 최현숙
음악 : 임민주
사운드 수퍼바이저 : 김봉수

조감독 : 박지호

CAST

문지영, 김재록, 유안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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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최위안

올 해 9월 <낭만파 남편의 편지>로 숨겨왔던 부부의 내면을 드러내는 연극 형식의 영화를 연출하여 주목을 받았던 최위안 감독은 충무로에서 짦게 조감독으로 활동을 하다 1985년 KBS 드라마 촬영 감독으로 입사 했다. 이후 드라마 PD로 연출을 맡다 2003년 영화의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방송국을 그만 두고 2007년 영화 <저녁의 게임>으로 데뷔했다. "내가 좋아하는 작업은 주류 시각에서 벗어나 있거나 다르다."라고 전하는 최위안 감독은 故박철수 감독과 자주 함께 언급이 된다. 두 사람 모두 드라마 프로듀서 출신이고, 최위안 감독의 데뷔작 <저녁의 게임>에서 박철수 감독이 프로듀싱을 맡은 것을 시작으로 오는 14일 개봉 예정인 <븕은 바캉스 검은 웨딩 2 : 홍채>까지 그 인연이 이어져 오고 있다.

故박철수 감독은 70년도부터 꾸준히 한국영화를 이끌어 온 수장으로 2000년도부터 기획과 프로듀싱을 겸하며 독창적인 기획영화를 만들어 오는데 시간을 투자했다. 그가 연출한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은 배우 오인혜를 스타덤에 올리고 잔인한 욕망과 격정적 쾌락을 표현했다. 이를 이어 최위안 감독은 <븕은 바캉스 검은 웨딩>을 이어 받아 두 번째 욕망과 집착을 파격적인 영상미로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2013년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2 : 홍채] 감독

<낭만파 남편의 편지>, <저녁의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