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짓2 : 붉은 낙타 Death in Desert
 


2015, 멜로/로맨스/스릴러, 79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리필름
제 작 : 이수성 l 프로듀서 : 이수성
감 독 : 노진수
촬 영 : 이성진 l 조 명 : 김보현
미 술 : 예민한 l 편 집 : 한송이
음 악 : 김종군 l 동시녹음 : 박재형
배 급 : 드림팩트 ...more

2015년 8월 5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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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고원, 김민기, 류한홍


= 시놉시스 =

- 욕망, 할수록 위험한... [짓2 : 붉은 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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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경은 자신의 결혼식 전 날, 옛 연인이었던 가인을 만난다.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찾아온 그녀는 도경에게 마지막 하룻밤만 같이 보내달라고 애원한다. 그렇게 도경과 가인은 모텔에 들러 마지막 정사를 보내는 중 예기치 못한 사건 일어나게 되고, 도경은 죽음에 이르고 만다. 하지만 다행히 모텔주인 병수가 사건을 덮어주며 가인은 무사히 경찰 조사에서 풀려나게 되고, 병수는 가인에게 그 대가로 하룻밤을 요구한다. 처음엔 서로의 이익을 위해 위험한 관계를 가진 그들. 하지만 자신의 과거사를 털어놓으며 돈독해진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대담해져 가는데...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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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Review <노르웨이의 숲> 이후 노진수 감독은 B급 영화의 정서를 지닌 난도질 영화를 만들어왔다. 지난해 <피해자들> 이후 노진수 영화의 행보는 남녀 주인공의 일그러진 애정행각을 중심으로 에로와 욕망이 빚어내는 파국의 드라마로 치닫는다. 특유의 가학적, 피학적 관계들이 뒤엉키는 과정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의 구별이 무너지면서 죽음을 향한 충동이 강렬해진다. <붉은 낙타>의 남녀 주인공 이름은 <피해자들>과 동일하다. 도경의 결혼식 전날 옛 여인 가인이 찾아온다. 두 사람은 병수가 운영하는 모텔을 찾는다. 그곳에서 마지막 정사를 벌이던 중 가인은 뜻밖의 사고를 저지르고 만다. 이 상황을 알게 된 병수는 가인을 옹호하면서 자신의 과거사를 털어놓기 시작한다. 그것은 더 끔찍한 상황으로 불어난다. (전주국제영화제 발췌)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주)리필름
제공/배급 : 드림팩트 엔터테인먼트

기획/제작 : 이수성
감독 : 노진수
프로듀서 : 이수성
촬영 : 이성진 조명 : 김보현
동시녹음 : 박재형
미술 : 예민한
편집/DI : 한송이
음악 : 김종군
분장/의상 : 남지수
사운드디자인 : 정수연
조감독 : 윤홍선

CAST

고원, 김민기, 류한홍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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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노진수 NO Zin-soo

1970년생. 영남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데뷔작 <하늘을 걷는 소년>(2007)은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이어 만든 <노르웨이의 숲>(2009)은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10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이후 <오빠가 돌아왔다>(2013), <피해자들>(2014)을 연출하였으며 <붉은 낙타>는 그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Filmography]

2015년 [짓2 : 붉은 낙타] [나인틴 : 쉿! 상상금지!] [친절한 가정부] 감독
2014년 [피해자들] 각본/감독
2014년 [오빠가 돌아왔다] 각본/감독
2009년 [노르웨이의 숲] 각본/감독
2008년 [하늘을 걷는 소년] 각색/감독
2002년 [해적, 디스코왕 되다] 공동각색
2000년 [순애보] 조감독
2000년 [해변으로 가다] 공동각본
1999년 [연풍연가] 미술
1999년 [텔미섬딩] 제작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