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퀵 Quick
 


2011,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115분, 15세 관람가

제 작 : JK필름, CJ E&M 영화부문
제 작 : 윤제균 l 프로듀서 : 이상직
감 독 : 조범구 l 각 본 : 박수진
촬 영 : 김영호 l 조 명 : 박정우
미 술 : 정현철 l 편 집 : 신민경
음 악 : 달파란 l 동시녹음 : 이은주
배 급 : CJ E&M 영화부문 ...more

2011년 7월 20일(수) 개봉
홈페이지 www.quick2011.co.kr

 

출 연
기수 :: 이민기
아롬 :: 강예원
명식 :: 김인권
서형사 :: 고창석
김팀장 :: 주진모


About MovieProduction noteHow to Shoot


-> 총 제작비 : 100억 원
-> 크랭크인 : 2010년 8월 6일 l 크랭크업 : 2011년 3월 12일 (76회 차)

대한민국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새로 쓰다!
올 여름, 무더위를 강타할 영화 <퀵>!
  첫 액션 블록버스터라 할 수 있는 영화 <쉬리>의 대대적인 성공 이후 대부분의 국내 블록버스터들은 전쟁, 재난 등 진지한 소재들이 주를 이루어왔고, 장르 역시 느와르, 하드보일드 액션, 스릴러 등 무거웠던 것이 사실. 그러나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블록버스터 장르의 탄생을 예고,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통쾌하고 짜릿한 영화로 완성시켰다. 탄탄한 스토리와 캐릭터 구성, 그리고 웃음을 통한 긴장감의 완급조절까지 <퀵>은 관객들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짧은 장면 하나하나까지 철저히 계획하고, 기획했다. '30분 안에 폭탄을 배달하지 못하면 헬멧에 장착된 폭탄이 터진다'는 긴박한 설정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지금까지는 느낄 수 없었던 체감속도 300km의 시원한 스피드와 대규모 폭파 장면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 등 충무로의 대세로 자리잡은 개성 넘치는 주연배우들과 고창석, 주진모, 오정세 등 자타공인 최고의 씬 스틸러들이 펼치는 찰떡궁합 연기는 유쾌한 웃음까지 놓치지 않는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블록버스터로 국내 블록버스터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영화 <퀵>은 올 여름, 최고의 오락영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보다 적역은 없다! 최고의 캐스팅 궁합!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
  '캐스팅은 궁합이다'라는 신조를 가진 마이더스의 손 윤제균 감독은 <퀵>의 주인공들에 주저 없이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을 선택했다. 영화에서처럼 실제 라이딩을 즐기는 이민기는 스피드 마니아인 '기수'와 100%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자신만의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에 스피드 액션을 즐기는 남성다움까지 더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해운대>를 시작으로 <하모니><헬로우 고스트>를 연속으로 흥행시키며 충무로 최고의 흥행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강예원은 이번에는 섹시 걸그룹 멤버 '아롬' 역으로 당찬 매력과 귀여운 섹시미를 발산한다. 여기에 지난해 첫 단독주연을 맡은 <방가?방가!>를 흥행시키며 자타공인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인정받은 김인권은 질주본능을 감출 수 없는 교통경찰 '명식' 역을 연기해 영화 속 웃음을 책임진다. 이미 2009년 <해운대>에서 함께 연기한 경험이 있는 세 배우는 윤제균 감독의 예상대로 각각의 캐릭터의 개성을 맛깔나게 살려낸 것은 물론, 최고의 연기궁합을 자랑하며 눈빛만 봐도 통하는 최강의 트리오임을 증명시켰다. 이미 <해운대>로 천만 신화를 이룩한 이들 세 배우가 이번에는 또 어떤 흥행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해운대> 제작진이 자신있게 내놓은 야심작!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를 표방하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영화 <퀵>은 액션에 더불어 폭탄만큼이나 자주 터지는 폭풍 웃음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목숨을 담보 잡힌 채 폭탄을 배달해야 하는 상황이 주는 아이러니와 함께 주연 배우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은 물론 고창석, 주진모, 오정세 등 충무로 최고의 씬 스틸러들이 펼치는 유머는 긴장하고 지켜보게 되는 관객들의 마음을 무장 해제시킨다. 주인공 '기수' 이민기의 4차원적인 매력은 일분 일초가 긴박한 상황에서도 엉뚱한 발언과 허를 찌르는 행동으로 끊임없이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영화의 홍일점인 '아롬' 역의 강예원 역시 영화 내내 무거운 헬멧을 쓴 채 등장해 뛰고 구르며 관객들의 즐거움을 위해 한 몸 기꺼이 희생한다. 여기에 무엇보다도 '기수'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명식'(김인권)과 '서형사'(고창석). 그리고 '김팀장'(주진모)의 찰떡궁합 연기 호흡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배꼽 잡게 만드는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 시종일관 웃음이 쏟아지는 유쾌함은 폭탄을 배달하는 긴박한 상황, 스펙터클한 액션의 상반된 구성과 어우러져 롤러코스터 같은 다이나믹한 즐거움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