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물리학
 


2019, 범죄오락극, 119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엠씨엠씨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이성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메리크리스마스 ...more

2019년 9월 25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이찬우 :: 박해수
성은영 :: 서예지
박기헌 :: 김상호
정갑택 : 김응수
백영감 : 변희봉
양윤식 : 이창훈


= 시놉시스 =

- 나쁜 놈 잡는 법칙... [양자물리학]

-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라는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

어느 날 유명 연예인이 연루된 마약 파티 사건을 눈치챈다.
"불법 없이! 탈세 없이!" 이 바닥에서도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고 믿는 그는
오랫동안 알고지낸 범죄정보과 계장 '박기헌'에게 이 정보를 흘린다.

단순한 사건이라고 생각했던 마약파티가 연예계는 물론 검찰, 정치계까지 연루된
거대한 마약 스캔들임을 알게 된 '이찬우'.
이제는 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야 하는 상황.

'이찬우'는 '박기헌' 계장을 비롯해 황금인맥을 자랑하는 업계 퀸 '성은영' 등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이 사건을 파헤치기로 한다.

9월, 부패 권력에 통쾌하게 맞서라! 생각은 현실을 만드니까!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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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양자물리학>은 정의로운 클럽 사장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을 모아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빅엿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 범죄오락극의 뉴페이스 등장을 선언한 <양자물리학>은 기존의 영화에서 조연 역할에 머물렀던 클럽 사장, 업계 에이스 그리고 구속된 형사가 직접 마약 수사에 나선다는 신선한 설정만으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들이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는 권력에 소위 빅엿을 날리는 스토리는 현실에서 느낄 수 없었던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남 일대 클럽에서 일어난 마약 사건을 직접 수사하는 정의로운 클럽 사장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과묵한 야구선수 '제혁'역을 맡아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박해수가 맡았다. 그는 말발 하나로 밑바닥부터 사장까지 올라온 '이찬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오는 9월, 새로운 충무로 다크호스의 탄생을 알렸다. 드라마 [구해줘]에서 폭발적인 방언 연기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배우 서예지는 최고의 황금인맥을 자랑하는 업계 퀸 '성은영'으로 출연하여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매 작품 깊은 내공이 돋보이는 연기력으로 인정받아 온 김상호는 권력과 타협하지 않는 청렴 경찰 '박기헌'역을 맡아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다. 여기에 김응수, 변희봉, 김영재, 이창훈 등 이름만으로 신뢰감을 전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배급 : ㈜메리크리스마스
제작 : ㈜엠씨엠씨

감독 : 이성태

CAST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김응수, 변희봉, 김영재, 이창훈 외

 

= Gallery =

-

 

 

 

감 독 : 이성태

단편 <십분간 휴식>으로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이성태 감독. 이후 밑바닥에서 만난 두 남자의 치열한 싸움을 다룬 영화 <두 남자>를 통해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심도 있는 캐릭터 연구와 자료 조사를 통해 리얼하면서도 긴박감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온 이성태 감독은 <양자물리학>에서 거대 권력에 맞서 싸우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또 다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악당이나 공권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주인공이 아닌, 한 개인이 싸우는 이야기"라며 <양자물리학>을 소개한 이성태 감독은 기존 범죄영화에선 조연에 머물렀던 캐릭터들을 적극 활용하며 차별화에 성공한다. 이성태 감독의 애정을 듬뿍 받으며 태어난 캐릭터들은 지구를 지키는 슈퍼 히어로처럼 막강한 힘이나, 든든한 서포터는 없지만 각자의 신념을 위해 거대 권력과의 한판 승부를 피하지 않는 모습을 전하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전할 것이다.

[Filmography]

2019년 [양자물리학]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