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 공포의 시작
 


2020, 미스터리 호러, 80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딴판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유성호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드림팩트 ...more

2020년 2월 13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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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옥지영, 최규환, 김승현


= 시놉시스 =

- 하우스 미스터리 호러... [혼: 공포의 시작]

"모든 것이 그 집에 묻혀 있어요"
  항상 남편과 주변 사람들이 죽는 악몽을 꾸는 '장주'
그러던 어느 날 산 속으로 건물을 매입하러 간 남편이
악몽 속 이야기처럼 갑자기 사라지게 된다.

실종 사건을 위해 만난 최형사는
오래 전 발생한 연쇄 실종 사건과 연관되어있을 수도 있다는
섬뜩한 이야기를 꺼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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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하우스 미스터리 호러 영화 <혼: 공포의 시작>은 항상 악몽에 시달리는 '장주'가 어느 날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진 남편의 실종 신고를 하면서, 숨겨진 사건의 비밀이 밝혀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다. 유성호 감독의 신선한 연출이 돋보이는 영화 <혼: 공포의 시작>은 배우 김승현, 옥지영, 지이수까지 중견과 신인까지 아우르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호흡이 몰입도 높은 하우스 미스터리 장르를 완성시켰다. 먼저,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로 제26회 KBS 연예대상 쇼 오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김승현은 30년 전의 사건을 파헤치는 '최형사' 역을 맡았다. 드라마는 물론 연극 무대를 통해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십분 발휘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악몽에 시달리는 주인공 '이장주' 역으로는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그 해 춘사영화제 신인 여우상 수상한 배우 옥지영이 분했다. '이장주'는 악몽과 함께 극심한 감정 변화를 겪는 인물로, 옥지영은 지금까지의 필모그래피에서 찾아볼 수 없는 묘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분해 심도 깊은 감정 연기로 극을 압도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지이수가 의문의 여인을 맡아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이처럼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혼: 공포의 시작>은 미스터리하면서도 현실적인 전개로 체감지수 높은 공포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영화사 딴판
배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감독 : 유성호

CAST

옥지영, 최규환, 김승현, 지이수 외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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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유성호

- 미상

[Filmography]

2020년 [혼: 공포의 시작]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