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제로부터 온 편지
 


2021, 다큐드라마, 10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소요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최종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배 급 : 드림팩트 ...more

2021년 8월 19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김학렬 신부, 김용태 신부


= 시놉시스 =

-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다큐... [사제로부터 온 편지]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기 희년 기념 영화
  1845년, 사제직에 오른 첫 조선인이 탄생한다.
그의 이름 성 김대건 안드레아.

천주교를 향한 온갖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자 했던 그는

서양 성직자 입국 해로 탐색 도중 체포되어,
25년 25일이라는 짧은 생을 마치고
한국인 사제로서 최초의 순교자가 되었다.

절망의 시대, 희망을 향한 여정을 걸었던 청년 김대건이
2021년, 고난의 시간을 겪고 있을 청년들에게
격려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당신이 천주교인이오?"
"그렇소, 나는 천주교인이오"

[1846년 8월 26일 옥중 서한 中]

 

= About Movie =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희년 기념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를 따라
K-가톨릭의 역사를 그리다!
 

2021년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발자취를 따라 한국 가톨릭의 역사를 그린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한국인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의 발자취를 따라 한국 가톨릭의 역사를 그린 다큐멘터리이다.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 조선 전도를 제작해 유럽 사회에 조선을 알리는데 선구자 역할을 한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를 따라 한국 가톨릭의 역사를 그려냄은 물론, '청년 김대건'이 2021년의 청년들에게 전하는 시대의 메시지를 담았다. 정약용, 허준에 이어 한국 천주교 역사상 최초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되기도 한 '김대건 신부'는 절망의 시대 속에서 한국 가톨릭의 선구자적 역할을 한 인물이다. 당시 1842년부터 1846년 옥중에서의 마지막 회유문까지 김대건 신부와 당시 실제 선교사들의 서신을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과거를 넘어 2021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이 시대의 또 다른 박해를 경험하는 크리스찬들에게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를 통해 또 한 번 참된 신앙을 묵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전하며 지금, 이 순간 교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영화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2021년,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청년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시대의 메시지를 그리며 격려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김대건 신부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당신은 험한 길을 걸어 어디로 가고 있나요?"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한국 천주교 역사상 최초로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되면서 그의 삶을 그린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유네스코는 2004년부터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이념과 가치가 일치하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 명사의 기념일을 연관 기념행사로 선정해 중요성을 주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 다산 정약용 탄생 250주년, 2013년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이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김대건 신부 선정은 '한국 천주교 역사상 최초'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종교인으로서는 '마더 테레사'에 이은 두 번째 인물로 선정되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뜻깊은 의미를 전한다. 김대건 신부는 순교로 인해 만 25세라는 젊은 나이의 삶을 살았음에도 조선의 계급사회와 콜레라라는 전염병 속에서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 조선전도를 제작해 서구에 조선을 알리는 데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21년 8월 21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앞두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삶을 통해 한국 가톨릭의 역사를 조명하며 그가 전하고자 했던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스크린 위에 담아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라는 삶의 근본적인 질문은 어느 시대나 누구나 품는 가장 궁극적인 질문이다. 200년 전의 한 청년이 자기 자신을 향해 던진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그동안 잊고 살았던 소중하고 영원한 것들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나게 할 것이다"라는 최종태 감독의 말처럼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김대건 신부의 영성과 소명을 그리며 그가 전하고자 했던 희망의 메시지를 올곧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25년 25일의 삶
최종태 감독의 손에서 재탄생된
기적같은 이야기!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실제 성직자들의 인터뷰와 철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심도 깊은 고증으로 탄생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조선 후기, 조선은 파리외방전교회 선교사들의 선교지였다. 그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조선에 입국하여 세 명의 조선인 신학생 후보를 선발하는 과정에서부터 교육과정 및 사제가 되어 조국으로 다시 입국하여 활동한 내용 모두 상세하게 기록하여 중국 상해에 있는 파리외방전교회 본부로 편지를 보냈다. 또한 김대건 신부도 신학생 시절 지속적으로 파리외방전교회의 선교사들과 편지들을 주고받았고, 그 당시 김대건 신부의 편지는 프랑스에 있는 파리외방전교회 도서관에 보관되어 실제 대중들에게 그의 편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드물었다. 그러던 중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를 준비하던 최종태 감독은 그의 편지들을 실제로 전격 공개하게 된 이후 살아 있는 김대건 신부와 만날 수 있었고 이를 영화에 고스란히 담아내어 관객들에게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이 외에도,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김학렬 신부, 김용태 신부, 김옥희 수녀, 변기영 몬시뇰, 이용호 신부, 서종태 교수 등 실제 성직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심도 깊은 고증을 거쳐 영화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철저한 고증을 통해 탄생된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삶을 그리며 나아가, 천주교 역사에 큰 의의를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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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2021년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희년 기념 스페셜 다큐멘터리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일생을 그린 영화로, 지난 2020년 대한민국 최초의 추기경 '김수환'의 어린 시절을 다룬 영화 <저 산 너머>의 최종태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김대건 신부는 절망의 시대, 조선의 계급사회 속에서도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며 한국 가톨릭 역사에 희망을 전한 인물로 정약용, 허준에 이어 2021년 한국 교회 성인 역사상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되었다. 당시 선교사와 김대건 신부의 서신을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한국 영화 사상 첫 번째로 김대건 신부의 실제 서신을 영화에 그대로 담아낸 것은 물론, 김학렬 신부, 김용태 신부, 김옥희 수녀, 변기영 몬시뇰, 이용호 신부, 서종태 교수, 원재연 교수 등 실제 성직자의 심도 깊은 고증을 통해 탄생되어, 영화의 진정성을 더한다. "200년 전, 지금처럼 전 세계에 콜레라가 창궐하던 시기, 김대건 신부님이 탄생하여 우리 민족에게 희망을 전했듯이 많은 교우들이 이 영화를 통해 김대건 신부님의 영성과 신앙을 체험하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라는 최종태 감독의 바람처럼 2021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이 시대의 또 다른 박해를 경험하고 있는 이들에게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는 '김대건 신부'의 삶을 통해 다시 한번 참된 신앙을 묵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전할 것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 : ㈜레인메이커 필름, 소요
제작 : 영화사 소요
제작지원 : KBS, 솔뫼성지
배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배급지원 : KBS 미디어

감독 : 최종태
프로듀서 : 이명훈, 공지영
촬영 : 김병정, 김용민, 김현조, 공지영, 최종태
음악 : 정나현, 박규영, 김동명, 안도경
조명 : 최용환
동시녹음 : 윤상일

CAST

김학렬 신부, 김용태 신부, 김옥희 수녀, 변기영 몬시뇰, 이용호 신부, 서종태 교수 외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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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최종태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2003년 <대한민국 헌법 제 1조>의 프로듀서로 영화계에 입문하게 되고 일본 소설 [플라이 대디 플라이]를 접하고 자신이 평소 생각하는 주제와 딱 맞아떨어지는 작품으로 <플라이 대디>를 연출했다. 생애 마지막에 다시 찾은 기적 같은 사랑으로 죽음도 초월하는 노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 멜로 <해로>로 2012년 제49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영화 '저 산 너머'는 故 김수환 추기경님 생전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위로와 희망이 되었듯이, 영화도 오늘날 힘겹게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이에 한국인 최초의 추기경 '김수환'의 어린 시절을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그리며 4대 종단 화합의 장을 이뤄 극찬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한차례 영화 <저 산 너머>를 두고 봉준호 감독은 "오래간만에 마음이 맑아지는 영화 체험을 했다. 코로나 19로 신앙 생활에서 여러 제한을 받는 우리에게 이 영화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드러내 감동을 전했다.

2021년, 그가 가톨릭의 가장 큰 거인이자 한국인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의 발자취를 통해 또 한 번 시대의 메시지를 던질 예정이다. 이번 영화 <사제로부터 온 편지>를 두고 "200년 전, 지금처럼 전 세계에 콜레라가 창궐하던 시기, 김대건 신부님이 탄생하여 우리 민족에게 희망을 전했듯이 많은 교우들이 이 영화를 통해 김대건 신부님의 영성과 신앙을 체험하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히며 그가 선보일 아름다운 영성과 소명의 더욱 기대를 높인다.

[Filmography]

2021년 [사제로부터 온 편지]
2019년 [저 산 너머]
2011년 [해로]
2006년 [플라이 대디]
2003년 [대한민국 헌법 제1조]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