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003, 코미디, 108분, 18세 관람가

제 작 : ㈜한맥영화/김형준
감 독 : 송경식 l 원 안 : 이재현
각본/각색 : 김진수, 최종태, 박연선, 김미현, 박종근, 김태형
촬 영 : 이동삼 l 조 명 : 김계중
미 술 : 최기호 l 편 집 : 문인대
음 악 : 이동준 l 동시녹음 : 송진혁
조감독 : 오용운
투자/배급 : 시네마서비스㈜ ...more

2003년 3월 14일(금) 개봉
홈페이지 pleasehanpyo.com


 

출 연
고은비 역 : 예지원
강세영 역 : 임성민
앵두 역 : 최은주
백성기 역 : 이문식
베드로 역 : 남진
오만봉 역 : 김용건


= 시놉시스 =

- 용감무쌍 윤락녀의 화끈한 금뱃지 따먹기...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음모와 배신이 난무하는 여의도~!!
그 곳의 금뺏지를 차지하는 자가 대한민국을 지배한다!!

 

여당과 야당의 막상막하 힘겨루기!!! 야당의 한 국회의원이 여당총재의 음모로 보내어진 킬러에게 복상사 당함으로써 여당과 야당은 각 136석씩, 여야동수인 상황이 되고, 어수선한 정국은 보궐선거가 열리는 수락시에 모든 관심을 집중된다.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수락시 보궐선거에 여당과 야당 모두는 주도권을 쥐기 위해 필승의 카드를 내보이며 치열한 선거전을 준비하는데…


예상치 못한 '그녀'의 등장
그녀의 지지율이 올라갑니다~!!

 

그러나, 여야의 치열한 접전으로만 예견되었던 수락시 보궐선거에 친구의 억울한 사고로 열받은 용감무쌍 윤락녀(예지원)가 출마하게 되면서 선거는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아무도 염두에 두지 않았던 '그녀'가 혼을 빼놓는 선거유세를 무기로 야금야금 표를 유혹하기 시작하고…. '그녀'의 지지율이 급상승하면서 여야 모두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이에 여야는 각각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갖은 음모와 계략을 꾸미게 된다.


과연, 그녀는 이 난관을 극복하고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을까?




 

감 독 - 송경식

시원한 웃음, 화끈한 폭소…그리고, 눈물 한 방울. 최강의 웃음 컨설턴트~!! ..more

웃음이 터지는 그 타이밍을 알기가 그리도 어렵다는, 그래서 연출하기에도 가장 어렵다는 코미디 영화의 웃음연타를 날릴 장본인은 바로 송경식 감독이다. 도제 시스템이 만연하던 시절에 당시로선 드문 연극영화학부를 졸업하고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영화제 심사위원, 대학 교수 등 다양한 경력과 녹록치 않은 관록의 소유자인 송경식 감독은 점차 감독데뷔 나이가 빨라지는 요즘의 영화 감독들 중에서 단연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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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2003년 [블루]
1988년 [사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