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 치는 대통령
 
2002, 로맨스/코미디, 95분
전체관람가


제 작 : 씨네윌㈜
각본/감독 : 전만배
각 색 : 곽재용
촬 영 : 변희성 l 조 명 : 정영민
미 술 : 오재원 l 편 집 : 김 현
동시녹음 : 이경준 l 음 악 : 박혜성 세트제작 : 오상만 l 조감독 : 권성국
투자/배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02년 12월 6일(금) 개봉
www.pianoooooooo.co.kr


 

출 연
대통령 '한민욱' 역 : 안성기
교사 '최은수' 역 : 최지우
딸 '한영희' 역 : 임수정


About the Movie 프로덕션 노트

- 휴머니스트 '대통령'과 엉뚱발랄 트러블 메이커 '여교사'
그들만의 특별하고 코믹한 로맨스...
<피아노 치는 대통령>


크랭크 인 : 2002년 5월 11일 l 크랭크 업 : 2002 년 8월 30일 l 제작비 : 30억


대한민국 대통령 영화의 출발점을 찍다! <피아노 치는 대통령>

 

대통령 영화? 뻔하다~굽쇼?

몇 십년 전 여 주인공 이름이 하필 당시 영부인 이름과 같았던 한 영화, 그 영화는 검열의 가위 앞에 억울한 재단을 당해야 했다. 그 흔한 '순자'라는 이름 때문에… 그리고 이제 새 천년 하고도 2년이 더 지난 지금, 대통령을 패러디한 개그는 초등학생 개인기 중 기본사항이 되었다

이 때를 기다렸다… 대통령 영화!
이제, 제대로 된 대통령 영화가 나올 때가 아닌가?. 제대로 된 대통령 만큼 기다리던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은 그렇게 대한민국 대통령에 대한 영화의 출발점을 찍었다. 그간 남의 나라 대통령의 영웅주의와 로맨스를 보며 마냥 부러워만 했다면, 왜곡된 이미지와 허상 뿐인 뒷모습을 바라보는데 만족했다면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은 우리가 원하는 진정 인간미 풍기는 대통령을 만날 수 있게 한다.


프리미엄 코미디 <피아노 치는 대통령>의 대국민 공약

 

1. 메마른 웃음으로 국민을 허망 끝에 지치게 하지 않는다!
2. 막강 라이벌인 '막가파 코미디'와 질적으로 철저히 차별화한다!
3.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코미디로 승부한다!

왜? 이런 대통령 나오지 말란 법 있나요?

1. 국민정서를 이해하기 위해 최신 유행하는 춤 배우기
2. '고래사냥'에 나온 배우 안모씨(?)처럼 부랑자 차림으로 잠행 나서기
3. 퇴근길 버스에 홀연히 나타나 특급 리무진 서비스 무차별 제공하기
4. 대한민국 학부형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황조가 100번 쓰기'… 숙제하기

물론 공무집행은 기본…
최고의 권력과 만능 엔터테이너, 노력하는 가장의 모습까지…
修身齊家 治國平天下의 기본원리에 충실한,
멋진 대통령이 대선을 앞두고 유권자의 맘을 흔들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