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썰매를 탄다 Parallel
 


2014, 휴먼 감동 다큐멘터리
7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태흥영화주식회사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경만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콘텐츠난다긴다 ...more

2018년 3월 7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정승환, 이종경, 한민수


= 시놉시스 =

- 휴먼 감동 다큐멘터리... [우리는 썰매를 탄다]

"썰매 위에서 가장 행복한 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입니다"
  스케이트 대신 썰매를 타는 아이스하키 선수들, 바로 '파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들이다. 국내 등록 선수는 단 40명, 저마다의 아픈 사연과 장애를 지녔지만 빙판 위에서 그들은 가장 행복하다. 열악한 훈련 환경 속에서 실업팀 창단 3년 만에 세계 선수권 대회 진출권을 따낸 선수들은 2012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하며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기적의 드라마를 써 내려 가는데…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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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우리는 썰매를 탄다>는 한국 아이스하키 역사상 최초로 세계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파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동 다큐멘터리이다. '파라 아이스하키'란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가 주최하는 '패럴림픽' 종목 중 스케이트 대신 양날이 달린 썰매를 이용하는 장애인 아이스하키로, 장애인 경기 중 가장 격렬하고 빠른 경기 종목이다. 2006년 첫 실업팀 창단 후 3년 만에 파라 아이스하키 본선 진출 티켓을 얻었고, 2008년 IPC 월드 챔피언십 B-pool 첫 대회 우승, 2009년 패럴림픽 윈터 월드컵 우승, 2010년 밴쿠버 장애인 동계올림픽 예선전 전승, 2012년 IPC 월드 챔피언십 A-pool 은메달 수상(세계 2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기적의 드라마를 쓴 대한민국 '파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이야기를 그린 <우리는 썰매를 탄다>.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모르는 종목, 부족한 지원과 열악한 환경의 훈련 과정에서부터 세계 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되는 과정까지, 3년간 30여 회의 실제 경기를 촬영하며 경기장 안팎 선수들의 모든 순간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그들이 가진 핸디캡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빙판 위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담아내 더욱 큰 감동을 전한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의 홍보대사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선수로 잘 알려진 '빙판 위의 메시' 정승환 선수가 메인 인물로 출연하며, SBS PD로 활동하며 휴먼 다큐멘터리 외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했던 김경만 감독이 영화의 연출을 맡았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초청, 영상물등급위원회가 뽑은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 선정뿐 아니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을 앞두고 국회 시사를 통해 미리 선보이며 호평 받고 있는 화제작 <우리는 썰매를 탄다>. 실화를 바탕으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국가대표>를 잇는 기적 같은 스토리로 3월 극장가를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태흥영화주식회사
공동제작 : ㈜제이플랜미디어
배급 : ㈜콘텐츠난다긴다

감독 : 김경만

CAST

정승환, 이종경, 한민수, 유만균, 박상현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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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김경만 Kay KIM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뉴미디어 방송영상 전공. SBS 제작본부 PD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했으며 이후 TU미디어 콘텐츠본부에서 수많은 모바일 콘텐츠를 기획했다. 방송 연출 중에도 꾸준히 단편영화 <첫인상>(2002), <울보 아빠>(2004), 다큐멘터리 <이상한 나라의 메이핑>(2007)을 연출했으며 2012년부터 3년간 제작한 <우리는 썰매를 탄다>를 연출했다.

[Filmography]

2014년 [우리는 썰매를 탄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