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 데어 over there
 


2018,다큐멘터리,45분,전체 관람가

제 작 : 튜브픽쳐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장민승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정재일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쇼박스 ...more

2019년 4월 29일(월) 개봉
facebook.com/jinjin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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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미상


= 시놉시스 =

- 1000일 동안의 제주섬이야기... [오버 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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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말 했다. 제주의 어원이 '저어그',
전라도에서 그렇게 불 고 그 래서 제주 濟州가 되었다고…
생겨남과 사 라짐, 생 과 사 를 품 은 '순간의 편린들'
저어기 over there, 그것은 피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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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오버 데어>를 만든 장민승감독은 가구제작자이자, 사진가로, 음악 프로듀서로 다양한 작업을 해왔다. 10년 전부터는 장르와 장르의 경계 없는 협업으로 감각과 경험의 다양한 확장을 실험하고 있다. 그의 첫 장편 영화가 된 셈인 45분 분량의 영화 <오버 데어>는 대사도 없고, 오직 소리와 음악만으로 영화가 음악이 되며, 음악이 이야기가 되어서 생명을 품고 놓아주는 억겁의 시간과 공간 그 자체인 제주 섬을 보여주고 들려준다. 정재일과 장민승의 콜라보만으로도 화제가 된 오버 데어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눈과 귀를 사로잡은 영화'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으며, 오는 4월29일 서울의 예술영화전용관 아트나인 개봉을 최초로 전국 <오버 데어>의 시간과 공간이 펼쳐지는 상영관 곳곳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복숭아프레젠트
제작지원 :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배급 : ㈜영화사 진진

감독 : 장민승
음악 : 정재일

CAST

미상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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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장민승

가구제작자이자, 사진가로, 음악 프로듀서로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10년 전부터 경계없는 협업을 통해 감각과 경험의 다 양한 확장을 현대미술로서 실험하고 있다. 제주 섬의 눈, 물, 바람을 따라서 1,000일 동안 만난 억겁의 시간과 공간을 영화 〈오버 데어〉로 완성했다.

감독 : 정재일

1996년부터 작곡가 연주가로 활동하였다.
다수의 음반을 발표하였으며 지난 봄 남-북정상회담 환송식에서 〈하나의 봄〉을 연주하였다. 그 밖에 〈밝은 방〉, 영화 〈옥자〉의 음악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