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활동의 내구성 Our Happy Ending
 


2010, 멜로, 80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미사
제 작 : 성일석 l 프로듀서 : 서명진
각본/감독 : 성일석
촬 영 : 이동국 l 조 명 : 문현태
미 술 : 미상 l 편 집 : 김미영
음 악 : 이지영 l 동시녹음 : 이영우
배 급 : 시네마루 ...more

2010년 11월 4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신구 :: 최무인
준승 :: 한태수
성자 :: 전소현


= 시놉시스 =

- 한 꽃중년 남자의 엉뚱발랄 혹은 무대책 연애질 보고서... [사랑활동의 내구성]

한 꽃중년 남자의 엉뚱발랄 혹은 무대책 연애질 보고서
  대학가에서 주점을 하며 성실하게 살고 있는 40대 중년 신구는,
몹시 바쁜 탓에 부부관계가 소원하지만 돈 버는 낙으로 그럭저럭 살고 있다.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어릴 적 헤어진 모친 성자와 살게 된 20대 청년 준승은, 아직 엄마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돈이라도 벌어 아들구실을 하고 싶은 맘이 간절하다.

우연히 신구의 가게에서 주방보조로 일하게 된 준승은
형처럼 자상한 사장 신구에게 한눈에 반하고, 그 역시 준승에게 홀린 듯 끌린다. 그러던 어느 날, 신구는 폭음으로 자신도 모르게 준승과의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고 어쩌다 만난 초등학교 동창 성자와도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다. 모든 게 술 탓일 뿐이고. 하지만 이후 준승의 열띤 순정은 더 깊어지고 성자는 신구를 진짜 애인이라 여긴다. 그 와중에 신구는 준승과 성자가 모자관계라는 사실에 망연자실할 뿐이고.

준승과 성자 모자에게 동시에 맹목적인 사랑을 받게 된 꽃중년 신구!
그의 혼란한 성정체성과 일생일대의 사랑활동은 과연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

 

= About Movie =

감독 특유의 관찰력 ! 독특한 케릭터라이징!
중량감의 스토리, 관객들과의 공감대!
사랑활동 궁금증 유발의 힘! <사랑활동의 내구성>
 

다양한 방식의 사랑과 관계에 대한 사려 깊은 감독 특유의 관찰력과 기존영화들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캐릭터라이징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신선한 배우들이 어렵거나 무겁지 않은 중량감의 스토리와 주제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가능케 했다.

멜로라는 장르 속에 녹아진 현대사회 구성원들의 삶에 대한 진중한 고민 과'사랑활동의 내구성'이 주는 이색적인 호기심유발, 관객들로 하여금 각 캐릭터들의 사랑활동 결과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힘을 실어 주는 현대식 이색멜로영화이다.


독립영화 자체에 대한 호감 및 인지도 상승!
남자 배우의 이미지 메이킹 가능성이 내제된 영화
 

취업, 성소수자, 중년의 위기 등 마이너 이지만 이슈화 가능한 특별한 소재이다.

최근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독립영화 자체에 대한 호감도 및 인지도가 상승 되었으며 남자배우들 미중년, 미청년으로 포지셔닝, 이미지 메이킹의 가능성을 보여준 영화이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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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청년과 그의 어머니에게 동시에 사랑을 받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 <사랑활동의 내구성>은 절로 들어간 조폭이야기로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은 코미디영화 <달마야 놀자>의 후속편 <달마야 서울가자>의 조감독출신인 성일석감독의 첫 장편영화이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수시로 웃음을 선사하고, 사람간의 벌어지는 문제나 사회 문제 등을 무겁지 않게 다뤄 단순히 게이나 동성애 영화만으로 국한되지 않는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인디스토리
배급지원 : 영화진흥위원회, 제1독립영화관 시네마루 배급지원센터

제작/감독/시나리오 : 성일석
프로듀서 : 서명진
촬영 : 이동국
조명 : 문현태
동시녹음 : 이영우
분장 : 이고운
현장사진 : 김재웅
스크립터 : 권나래
편집 : 김미영
음악 : 이지영
사운드믹싱 : 이승철(웨이브랩)
촬영팀 : 김진환
조명팀 : 이홍렬, 김기용
편집 어시스트 : 한언재
사운드 슈퍼바이저 : 이승철
사운드 믹싱 : 채은혜
사운드 이펙트 : 남지은
녹음스튜디오 : 웨으브랩 & 스튜디오

CAST

최무인, 한태수, 전소현, 홍승아, 박경옥, 장무영, 이원장, 오순태, 이희정, 정종철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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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성일석

1993년 그는, 1994년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서 본선진출과 대종상에서 6개 부분을 수상한 화제의 영화 [만무방(Manmubang, 1994)]의 연출부를 시작으로 [비, 여자 그리고 에로티즘(Rain, Woman And Eroticism, 1994)]과 군 홍보영화 [환상의 꿈을 깨고] 연출부 생활을 한다. 크고 작은 영화 및 영상의 조감독을 맡아 단편영화부터 차근차근 영화인의 행보를 걸어왔다. 2003년부터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영화인학교(현장영화인재교육) 강사를 시작으로 경기대학교 대학원 영화 영상학과 석사수료를 거쳐 서원대학교 연극영학과(영상표현) 강사생활, 시나리오 분석과 창작, 작가연구, 다큐멘터리 등의 수업을 맡았고 현재도 강사로 활동 중이다. 강사활동을 하면서 그는 영화[달마야, 서울가자(Hi, Dharma 2 : Showdown in Seoul, 2004)] 조감독 활동을 하는 등 현장, 교단 상관없이 영화를 위해 힘쓰는 그는 현재 자신의 첫 장편 독립영화 [사랑활동의 내구성(Our Happy Ending)]의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 중이다.

- 1970년생.

[Filmography]

2010년 [사랑활동의 내구성] 연출

영화 <만부방> 연출부
영화 <비, 여자 그리고 ...> 연출부
영화<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연출부
영화 <광시곡> 조감독
영화 <최후의 만찬> 시나리오 각색
영화 <달마야, 서울가자> 조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