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 On the Line
 


2021, 범죄액션, 109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수필름
제 작 : 민진수 l 프로듀서 : 박자명
감 독 : 김선, 김곡
촬 영 : 이선영 l 조 명 : 정해지
미 술 : 이나겸 l 편 집 : 신민경
배 급 : CJ ENM ...more

2021년 9월 15일(수) 개봉
facebook.com/CJENMMOVIE

 

출 연
서준 :: 변요한
곽프로 :: 김무열
이규호 :: 김희원
천본부장 :: 박명훈
깡칠 :: 이주영


= 시놉시스 =

- 보이스피싱 리얼범죄액션... [보이스]

단 한 통의 전화!
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
  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
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

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변요한)은 가족과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중국에 위치한 본거지 콜센터 잠입에 성공한 서준,
개인정보확보, 기획실 대본입고, 인출책 섭외, 환전소 작업, 대규모 콜센터까지!
체계적으로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스케일에 놀라고,
그곳에서 피해자들의 희망과 공포를 파고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기획실 총책 곽프로(김무열)를 드디어 마주한다.

그리고 그가 300억 규모의 새로운 총력전을 기획하는 것을 알게 되는데...

상상이상으로 치밀하게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실체!
끝까지 쫓아 반드시 되찾는다!

 

 

감 독 : 김선, 김곡

"영화적으로 실감나게,
공감할 수 있는 범죄 상황을 그리는 것이 도전 과제였다"

다수의 작품을 함께 연출했던 김선, 김곡 감독이 대한민국 최초로 보이스피싱을 영화화한 <보이스>로 다시 의기투합했다. 김곡 감독은 "공공의 목적성도 있었고, 무엇보다 범죄, 액션, 스릴러라는 장르 안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의 해부를 함께 보여줄 수 있다는 게 굉장히 매력적이었다"며 연출로서의 참여 계기를 밝혔다. 치밀하고 정교한 보이스피싱 범죄를 완벽하게 해부하기 위해 김선, 김곡 감독은 다수의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으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와 화이트해커분들, 그리고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전담반 등 구체적인 사례, 피해액, 보이스피싱 방법들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영화 속 보이스피싱의 거대함과 치밀함을 리얼하게 그려냈음을 예고했다. 여기에 김선, 김곡 감독은 리얼함과 함께 영화가 줄 수 있는 장르적 재미를 함께 살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모든 것을 잃은 피해자가 보이스피싱의 본거지에 잠입한다는 큰 틀 속에서 곳곳에 범죄액션의 요소들을 배치하여 이야기의 쫀쫀함을 더한 것은 물론, 날 것 그대로의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몰입과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함께 촬영한 김희원은 "두 분의 사전 조사가 대단했다. 지능범죄수사대와도 인터뷰를 정말 많이 했고, 전문 용어 등도 상세하게 조사를 한 점이 느껴졌다. 저도 현장에서 많이 물어보면서 찍었다"며 두 감독의 철저한 사전 조사와 자문에 감탄을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누구나 알고 있으나 그 실체에 대해서는 누구도 알지 못했던 보이스피싱을 리얼하게 담아낸 <보이스>는 올 가을 관객들에게 새로운 범죄 액션의 스릴을 전할 예정이다. .

[Filmography] 김선
<무서운 이야기3 : 화성에서 온 소녀>(2016), <자가당착: 시대정신과 현실참여>(2015), <방독피>(2013), <솔루션>(2012), <코메디: 다 웃자고 하는 얘기>(2012), <무서운 이야기>(2012),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2011) 외 다수

[Filmography] 김곡
<무서운 이야기3 : 화성에서 온 소녀>(2016), <방독피>(2013), <솔루션>(2012), <코메디: 다 웃자고 하는 얘기>(2012), <무서운 이야기>(2012),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2011)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