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갑자기 네번째 이야기 [죽음의 숲] Dark Forest
 


2006, HD공포 연작 시리즈, 90분
18세 관람가

제 작 : CJ엔터테인먼트, 소프트랜드
제 작 : 안병기 l 프로듀서 : 김용대
원 작 : 유일한 l 각본/감독 : 김정민
촬 영 : 김훈광 l 조 명 : 고영광
미 술 : 이요한 l 편 집 : 박세희
음 악 : 오봉준 l 동시녹음 : 장예도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06년 8월 17일(목) 개봉
홈페이지 cjent.co.kr/4horrors

 

출 연
우진 : 이종혁
정아 : 소이현
승헌 : 김영준


♂. 첫 번째 이야기 : 2월 29일
♂. 두 번째 이야기 : 네번째층
♂. 세 번째 이야기 : D-day
♂. 네 번째 이야기 : 죽음의 숲

 


= 시놉시스 =

- 죽여도 죽지않는 자들이 사는 곳... [죽음의 숲]


즐거운 마음으로 등산을 떠난 다섯명
  우진과 정아 일행 다섯 명은 즐거운 마음으로 등산 여행을 떠난다. 산불로 인해 입산 금지된 숲에 들어서면서 세은과 준후가 다치고, 휴대폰 마저 통화권 이탈이 되는 등 일행은 난관에 부딪친다. 무당이었던 부모의 영향으로 원치 않아도 자꾸만 미래가 눈앞에 보이는 정아는 마음이 불편하기만 하다.

나도 이산에 내 아내와 딸들을 묻었어
  길을 잃었다가 다시 발견된 세은과 준후는 예전의 모습은 간 데 없고 광기에 휩싸여서 서로를 헤치려든다. 영문도 모른 채 변해버린 친구들을 피하기에 바쁜 정아와 우진… 그때 나타난 사냥꾼에게 놀라운 숲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그 끔찍한 살인의 고리는 바로 숲의 저주로 인한 것. 일행은 하나 둘 좀비로 변해 서로를 공격하기 시작하고, 자꾸만 미래가 보이는 정아는 이 저주의 고리를 끊기 위해 슬픈 결정을 하게 된다.

 

 

감 독 : 김정민

‘좀비’영화다. 괴리감 짙은 할리우드 스타일의 좀비영화가 아닌 한국정 정서에 걸맞는 좀비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왜?”와 “어떻게?”를 고민했다. 인물들간의 관계, 그 관계가 역전되는 현실, 그리고 그 현실을 받아 들이는 서로의 방식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하고자 했다. <죽음의 숲>은 호러라기 보다 신파의 B무비라 말하고 싶다. 이 영화는 오락영화다. 상영 시간 동안 맘놓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니까…”라는 마지막 대사처럼.

- 1972년생, 중앙대 영화학과 졸업.

[Filmography]

2006년 현재 [썸머스노우] [월하의공동묘지] 각본
2006년 [죽음의 숲-어느날 갑자기 네번째 이야기] 각본/감독
2003년 [튜브] 각색 및 조감독
2000년 [자카르타] 조감독
1999년 [오버더레인보우] 연출부
1998년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연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