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로마신화 - 올림포스 가디언 : 기간테스 대역습
 


2004, 애니메이션/액션/판타지/서사
87분, 전체관람가

기획/제작 : ㈜가나미디어
애니메이션 : ㈜지앤지엔터테인먼트
기획,제작,총감독 : 이승익
원 작 :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총괄프로듀서,녹음감독 : 김정은
감 독 : 김 준 l 각 본 : 전혜영
아트디렉터 : 김재훈 l 음 악 : 신명수
배 급 : 스폰지 ...more

2005년 7월 28일(목) 개봉
홈페이지 olympusguardian.co.kr
2002년 문화관광부 선정 '오늘의 우리 만화상' 문화부 장관상
2003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 수상

 

캐릭터 (성우)
트리톤 : 오승윤
카르디아 : 우정신
에우리메돈 : 이정구
헤르마 : 정미숙
포세이돈 : 홍성현
암피트리테 : 윤성혜
제우스 : 장광
헤라 : 강희선
아르테미스 : 배정미
아테나 : 윤소라
아폴론 : 손원일
아레스 : 이철용
헤르메스 : 김영선
하이데스 : 설영범


= 시놉시스 =

- TV판은 잊어라!! 진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올림포스 최대의 위기!
어둠의 세력 기간테스와 맞선 트리톤의 위험천만, 재미만빵 대모험!!
 

올림포스의 열두 신이 세계를 지배하는 평화로운 시절. 어둠의 마법을 지닌 인간 왕 에우리메돈은 신들도 이길 수 없다는 기간테스를 부활시킨다. 한편 올림포스에서는 최고의 신 제우스와 하이데스, 포세이돈이 지닌 세 개의 강력한 무기(삼신기) 중 두 개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되는데...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바다의 정령 암피트리테의 아들 트리톤은 바다 친구들과 노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아버지 포세이돈은 올림포스 신이 되는 것에는 관심 없고 오로지 친구 사귀기와 노는 것에만 열중하는 트리톤이 불만이지만, 아기 해룡 시드와 바다 친구들은 트리톤이 위대한 신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트리톤과 친구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부러운 듯 지켜보는 소녀 카르디아. 그녀는 에우리메돈의 명령으로 이미 두 신기를 훔쳤으나 바다 속 포세이돈의 궁전에는 잠입할 수 없었다.

포세이돈의 아내 암피트리테를 납치하는 음모를 꾸미는 에우리메돈. 결국 트리톤과 나들이를 나온 암피트리테는 트리톤이 물에 빠진 카르디아를 구하러 간 사이 납치를 당한다. 어머니를 눈앞에서 잃고 비로소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는 트리톤… 과연 트리톤은 어머니 암피트리테와 위기에 처한 올림포스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기획,제작,총감독 : 이승익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애니메이션 업계에 뛰어든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 한국 애니메이션 1세대인 세영동화, ㈜영프로덕션, ㈜나이트스톰 미디어 등을 거쳐 현재 ㈜가나미디어 대표이사.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천년왕자 가우치> <만화영화 단적비연수> <그리스 로마 신화> 등을 비롯해 많은 프로젝트를 기획했으며, 초창기부터 줄곧 PD시스템을 적용하여, 한국 창작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대안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 애니메이션이 살 길은 상업적인 흥행모델을 만드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는 인식 하에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을 기획했다.

총괄프로듀서,녹음 감독 : 김정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줄곧 창작 애니메이션을 기획, 제작해왔다. 특히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오디오 작업에 집중하여 약 500여편의 더빙작업을 해온 경력의 소유자이며, 또한 강제규필름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컨설팅 업무에 참여하기도 한 전문기획가이다. 특히 이번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에서도 성우 리허설에 많은 시간을 할애, 완벽한 목소리 연기 지도를 끌어냈다. 대표적인 기획작품으로는 <초롱이의 옛날이야기><내친구 까꿍이><천년왕자 가우치><만화영화 단적비연수>등이 있다.

비쥬얼 감독 : 김준

무진영상, 애니매직스튜디오, 제이원 프로, 디지털세영 등에서 다수의 어린이 만화영화를 기획, 제작했을 뿐만 아니라 100편 이상의 머천 개발 및 라이센싱을 끌어냈다. 창작 만화영화 <오지스> <메티머티> <천년왕자 가우치> <요정컴미> <만화영화 단적비연수> 등의 기획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한일합작 <우주전함 야마토> <파타파타 비행선 모험>과 클레이 애니메이션 <실바니아 패밀리> 등도 기획, 제작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에서 비주얼 감독을 맡았다.

아트 디렉터 : 김재훈

홍익대 미대를 졸업한 뒤 디자인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중앙일보에 카툰 <나비>와 '북리뷰 행복한 책읽기'의 카툰 <김재훈의 책갈피>를 연재하기도 했다. TV 애니메이션 <바다의 전설 장보고> <탱구와 울라숑>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가디언>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한국산 캐릭터를 히트시키는 데 큰 활약을 했다. 극장판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에서는 아트 디렉터를 맡아, 최고의 실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