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마린보이 Old Marine Boy
 


2017, 다큐멘터리, 85분

제 작 : 영화사 님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진모영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GV아트하우스 ...more

2017년 11월 2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박명호, 김순희


= 시놉시스 =

- 가족에게 바치는 아버지의 단짠 로맨스... [올드마린보이]

가족에게 바치는 '머구리' 아버지의 단짠 로맨스
"오늘 일하지 않으면 내일 가족들이 먹을 쌀이 없다고 생각해요"
  10명 중 5명은 포기하고, 3명은 죽고, 1명은 아프고, 단 1명만이 살아남는다는 극한 직업 머구리 '명호씨'. 사선을 넘어 대한민국 최북단 강원도 고성에 자리잡은 그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바다도, 잠수병도 아닌, 당장 내일 가족들이 먹을 쌀이 없어지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것은 몸 하나뿐이기에 몸에 좋다는 것은 모조리 섭취하고
매일매일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며 오늘도 그는 바다 속으로 몸을 던진다.
두 아들의 든든한 아버지이자 아내 '순희씨'의 다정한 남편인 '명호씨',
가족을 위해서라면 60KG의 잠수복을 입고 수심 30M의 바다로 거침없이 뛰어드는 아버지의 단짠 로맨스가 시작된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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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강원도 고성군의 재래식 '머구리' 박명호씨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올드마린보이>는 2013년 11월에 시작되어 약 4년의 제작기간을 거쳐 대중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약 60kg의 육중한 장비에 자신의 체중을 더해 심해 120kg의 무게를 이겨내야 하는 '머구리' 박명호씨는 한 가닥의 숨줄에 의지한 채 오늘도 대한민국 최북단, 수심 30m의 바다를 누빈다.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머구리' 일이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이 하루 하루를 버티는 원동력이 된다. 진모영 감독은 "<올드마린보이>는 아버지 명호씨가 거친 자연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키고, 가족들을 보호하는지에 대한 담담하지만 짠한 인생 이야기"라고 영화를 소개했다. 또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에 이어 <올드마린보이>를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해 "나는 <올드마린보이>의 명호씨처럼 대단한 아버지도,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故조병만 할아버님처럼 멋진 로맨티스트도 아니라서 그분들의 삶에 매력을 느낀 것 같다. 두 영화 모두 그분들께 바치는 헌사와 같은 작품이다."라고 전했다. '머구리'이기 이전에 이 시대의 평범한 아버지인 박명호씨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영화 <올드마린보이>는 공감대 높은 에피소드와 찡한 울림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천혜 자연의 강원도와 심해의 풍광을 아름답고도 다이내믹하게 담아낸 수중 촬영이 더해져 영화의 볼거리를 더한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영화사 님아
배급 : CGV아트하우스

감독 : 진모영

CAST

박명호, 김순희, 박철준, 박철훈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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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진모영

- 미상

[Filmography]

2017년 [올드마린보이]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