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 옥한흠 2 - 제자도
 


2016,다큐멘터리,92분,전체관람가

제 작 : 파이오니아21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상철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파이오니아21 ...more

2016년 11월 10일(목) 개봉
blog.naver.com/dongin68

 

출 연


= 시놉시스 =

- 당신의 예수의 제자입니까? [제자 옥한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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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과 제자'라는 단어는 모두 예수님과의 관계를 내포한다. 그러나 제자가 더 강력하다. 왜냐하면 학생과 선생의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열 둘은 사도이기 전에 제자였고 예수님의 공생애 3년 동안 이들은 제자로써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제자'라는 단어가 이후에도 계속 사용되었지만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을 예수님의 제자로 인식하고 '제자훈련'을 받아야 할 책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것이었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눅6:46)

진정한 제자도는 전심을 다하는 제자도이다. 보통 우리는 선택적인 태도를 취함으로 철저한 제자도를 회피한다. 적당히 헌신할 만한 영역을 고르고, 대가를 치러야 할 듯한 영역은 피하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에게 취사선택할 권리가 없다>는 것이다. <제자 옥한흠 2 - 제자도>는 제자훈련을 가르치는 지도자와 배움에 임하는, 임해야 하는 성도들 모두에게 제자도를 말하는 영화이다.

 

 

감 독 : 김상철

"이제 우리는 제자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2009년부터 <잊혀진 가방><나의 선택 잊혀진 가방 그 못 다한 이야기><중독><순교> 등의 영화를 통해 기독교 문화 선교에 앞장선 김상철 감독은 베텔회복공동체의 대표 겸 목사이기도 하다. 그는 2002년 설립된 파이오니아21 연구소의 소장으로 기독교 영화제작과 목회자의 설교를 돕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힘 쓰고 있다. 2014년 <제자 옥한흠>으로 우리 사회에 필요한 교회의 본질을 이야기 했던 故 옥한흠 목사의 가르침을 감동적으로 전한 데 이어 <제자 옥한흠 2 - 제자도>를 통해 다시 한 번 한국 교계에 진정한 '제자도' 정신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Filmography]

<제자 옥한흠 2 - 제자도>(2016) | <순교>(2015) | <제자 옥한흠>(2014) | <중독>(2013) | <나의 선택 잊혀진 가방 그 못 다한 이야기>(2011) | <잊혀진 가방>(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