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 옥한흠
 


2014,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92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파이오니아21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상철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마운틴픽쳐스 ...more

2014년 10월 30일(목) 개봉
http://www.oak2014.com

 

출연


= 시놉시스 =

- 故 옥한흠 목사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제자, 옥한흠]

"한국 교회를 살리는 방법은 목회자가 날마다 죽는 것입니다."
"십자가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나는 더 작아지고
십자가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나는 더 커집니다."
  <광인, 옥한흠>
그는 미쳤던 사람이었다. 복음에 미쳤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미쳤다. 주일 설교를 위해 30시간 이상을 준비했고 스스로 준비되기 위해 노력했다.

<제자, 옥한흠>
그는 예수님의 제자였다. 교회는 세상에서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인 동시에 세상으로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였다. 그래서 스스로 표현하기를 골병이 들 때까지 보냄 받은 제자로서의 삶을 살았다.

<아버지, 옥한흠>
그는 마지막에 울었다. 예수님이 보고 싶어 울었고, 아내와 자녀들에게 미안해서 울었다. 그리고 마지막 병실에서 성도들을 위해 울었다.

옥한흠 목사는 한국 개신교에서 한경직 목사 이후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제자훈련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형교회 목사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을 뿐 아니라 한 영혼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목사로 통한다.

"나는 내 주변에 있는 분들을 비교대상으로 삼은 적이 없다. 나의 비교대상은 사도 바울이고 초대교회 교인들이다. 그들과 비교하면 내가 무엇을 자랑할 것이 있겠는가."

'제자, 옥한흠'을 한 단어로 요약한다면 비교 대상이 달랐던 사람이었다. 한국교회가 왜 세속화 되었을까? 그것은 항상 주변을 보니까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보아야 할 대상은 초대교회 교인이고 초대교회에서 말씀대로 살았던 사람이어야 한다. 스스로를 초대교회 교인들과 비교하면서 살면 어떻게 한국교회가 세속화 될 수 있겠는가. <제자, 옥한흠>을 보면 우리의 비교대상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감 독 : 김상철

현 파이오니아21연구소장, KOSTA국제본부 강사. 현재 목회자이면서 영화감독으로 활동중이다. 2010년 <잊혀진가방>을 감독했고, 2011년 <나의선택 잊혀진가방 그 못다한 이야기>로 재개봉했다. <잊혀진 가방>은 2011년 환태평양기독교영화제 초청작으로 상영되기도 했다. 2000년 이후 한국의 3대 기독교 영화라고 언급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선교사들을 헌신케하고 목회자들과 교회 사역자들에게 위로를 주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2013년 <중독>을 감독했고 마약문제를 중점으로 다루었기에 미국에서 먼저 상영했다. 한국은 게임 및 기타 중독을 좀 더 확대 편집하여 <제자, 옥한흠> 이후에 개봉할 예정이다. 목회는 게임중독과 알코올 중독 및 중독자들을 돕는 사역을 수원에서 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강의와 집회중심으로 했는데 2014년 11월부터 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다음 작품으로는 <순교>를 제작중에 있다.

영화 <순교>는 초대교회의 순교. 한국교회의 순교, 그리고 앞으로의 순교를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는지, 진정한 순교정신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해외 파송 선교사로서 순교한 김영학 선교사의 삶을 다루는데 김영학 선교사의 아내인 안원정 사모의 시선으로 영화가 전개된다.

[Filmography]
<제자, 옥한흠>(2014) <중독>(2013) <나의선택 잊혀진가방 그 못다한 이야기>(2011) <잊혀진 가방>(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