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08, 범죄 스릴러, 101분
15세 관람가

제공/제작 : ㈜태원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 ㈜유비유필름
제 작 : 정태원 l 프로듀서 : 이상직
감 독 : 곽경택, 안권태
각 본 : 김동우
촬 영 : 오현제 l 조 명 : 신명진
미 술 : 전인한 l 편 집 : 경민호
음 악 : 방준석 l 동시녹음 : 윤해진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08년 7월 30일(수) 개봉
홈페이지 www.eye2008.co.kr

 

출 연
백반장 :: 한석규
지능범 :: 차승원
김현태 :: 송영창
안토니오 :: 이병준


= 시놉시스 =

- 마지막에 웃는 자 누구인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상황통제 100%, 천재적인 지능범 안현민
완벽하게 설계된 복수의 서막이 오른다!
 

대낮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신용금고 현금 수송차량이 강탈된 사건에 이어 제주도 공항에서 밀수 금괴 600kg이 연기처럼 사라진다. 전설적인 형사 백반장의 이름을 사칭해 경찰의 눈앞에서 완전범죄를 성공시킨 가짜 백반장 일당의 등장에 진짜 백반장(한석규)은 분노한다.


From 백성찬 To 백성찬
"너는 나를 아시는데, 나는 왜 너를 모르실까요…"
 

백반장에게 도난 당한 현금다발이 든 소포가 배달된다. 발신인은 바로, 범인 안현민(차승원)! 분노한 백반장은 안현민이 어마어마한 양의 밀수 금괴를 거래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를 잡기 위한 대대적인 작전을 펼친다. 모든 것을 예상이라도 한 듯, 안현민은 다시 한 번 백반장의 코앞에서 유유히 사라지지만, 그의 핵심 멤버 검거에 성공한 백반장은 물불 가리지 않는 심문으로 안현민의 뒤를 캐낸다.


마지막에 웃는 자 누구인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숨막히는 승부가 펼쳐진다!
 

승리의 기쁨도 잠시, 안현민은 대낮에 경찰서를 급습해 동료를 빼내가고 독이 오를 대로 오른 백반장은 마지막 결전의 카드를 꺼내 든다. 그러나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한 안현민은 오히려 백반장 앞에 나타나 자신의 목숨을 포함한 뜻밖의 제안을 하는데. 어느새 안현민이 5년간 준비해온 거대한 복수 프로젝트 한 복판에 말려든 자신을 깨닫는 백반장. 과연 이것은 기회인가, 함정인가?

 

 

감 독 : 곽경택

숨막히는 승부를 조율하는 베테랑 이야기꾼

<친구><태풍><사랑>의 연이은 성공으로 최고의 흥행 감독 자리에 오른 곽경택 감독이 한석규, 차승원과 손잡고 다시 한 번 최고의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곽경택 감독 특유의 힘있고 공격적인 연출력이 살아 숨쉬는 액션 블록버스터. 자신이 발굴해낸 안권태 감독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한석규, 차승원의 화려한 대결을 박진감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담아낸 베테랑 감독은 숨막힐 듯 팽팽한 두 인물간 긴장의 끈을 시종일관 치밀하게 조율한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아왔던 베테랑 이야기꾼의 노련함이 이번에는 어떻게 관객들을 매료시킬지 기대해보자.

- 1966년생. New York University 영화과 졸업 (95년)

[FILMOGRAPHY]

2008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공동연출
2007년 [사랑] 연출
2005년 [태풍] 연출
2003년 [똥개] 연출
2002년 [챔피언] 연출
2001년 [친구] 연출
1998년 [닥터 K] 브뤼셀 국제 영화제 공식초청, 부천 환타스틱영화제 공식초청, 캐나다 뱅쿠버 영화제 공식초정.
1997년 [억수탕] 부산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 `97 상파울로 국제 영화제 공식 경쟁작.
1995년 단편 [영창 이야기] 서울 단편 영화제 우수상, 부산 국제 영화제 공식초청, 클레르 몽페랑 국제 영화제 공식 경쟁작.

[수상경력]
2007년 제27회 하와이 국제 영화제 감독상(사랑)
2001년 제22회 청룡 영화제 최우수 흥행상(친구), 제9회 춘사 나운규 영화제 예술제 대상, 감독상(친구)

감 독 : 안권태

젊은 감각으로 만들어낸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스타일

곽경택 감독의 조감독으로 영화 <친구>를 함께했던 안권태 감독. <우리 형>으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보였던 그가 이번엔 한석규, 차승원과 만나 화려한 질주를 선보인다. 짧은 카 체이싱 장면 하나하나에도 오랜 시간과 노력을 쏟아 붓는 그의 섬세함과 열정은 대한민국 자동차 액션씬의 새로운 도전으로 평가될 것이다. 감각 넘치는 젊은 감독의 열정이 만들어낼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스타일을 스크린에서 확인해 보자.

- 부산 출생. 경성대 연극영화과 졸업 .

[FILMOGRAPHY]

2008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공동연출
2004년 [우리형] 감독 데뷔작
2001년 [친구] 조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