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만큼 사랑한다
 


2019, 다큐멘터리, 86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KBS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임준현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이인혜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드림팩트 ...more

2019년 4월 3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故 박누가 선교사


= 시놉시스 =

- 故 박누가 선교사의 발자취... [아픈 만큼 사랑한다]

"아픈 만큼 사랑하며, 아플수록 더 사랑하게 하소서"
  마땅한 의료 시설조차 없어
안타까운 죽음이 일상이 되어버린 필리핀 오지의 마을.
그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며 다가간 한 명의 이방인 의사는
버스 한 대로 30여 년 동안 의료 봉사를 이어간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순간에도
오로지 다른 사람의 아픔이 먼저였던 故 박누가 선교사,
그가 보여준 헌신과 봉사는 사랑 그 자체였다.

세상에 미처 전하지 못한 그의 사랑이 옵니다.

 

 

감 독 : 임준현

"살아가면서 진정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영화"

임준현 감독은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원작 KBS [인간극장] '백발의 연인' 편을 비롯해 약 2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베테랑 PD다. 해외 입양인이 부모를 찾는 과정을 음악으로 담아낸 다큐멘터리 연출작 <마이엄마>를 통해 2017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진출하며, 관객과 평단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2012년과 2016년 KBS [인간극장]을 통해 소개된 故 박누가 선교사의 삶 그대로와 마지막까지 보여준 뜨거운 의지, 그리고 그를 기억하는 많은 이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아픈 만큼 사랑한다>를 통해 진심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다.

자극적이고 소모적인 영화보다는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에 희망과 믿음을 주는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는 임준현 감독은 "한 명의 선교사로서, 외과의사로서 그리고 목회자로서 한 삶을 불꽃같이 살다 가신 故 박누가 선교사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각박하게 느껴지는 삶 속에서 박누가 선교사의 이야기를 듣고, 본다면 마음 한 편이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며 <아픈 만큼 사랑한다>의 의미를 강조했다. 한없이 베풀고자 했던 박누가 선교사의 사랑이 특별한 사연을 진정성 있게 담고자 한 임준현 감독과 만나 관객들에게 진솔하고 따스한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Filmography]

2019년 [아픈 만큼 사랑한다]
2017년 [마이엄마]
2005년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