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은 아니고
 


2026, 드라마/코미디, 85분 30초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미
각본/감독 : 채재영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26년 10월 1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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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이상하, 임유빈, 정희태


= 시놉시스 =

- 대환장 가족 프로젝트... [가족은 아니고]

“내 아이의 아빠가 되어줘”
  결혼 30년 차, 아빠의 바람으로 우리 가족은 하루아침에 뒤집어졌다.
아빠가 가진 아파트를 물려받으려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가족을 지켜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 아파트에 임신한 아빠의 상간녀가 살고 있다?!
그녀는 나에게 아이의 아빠가 되어달라고 하는데…

엄마는 절대 몰라야 하는 대환장 가족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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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아빠의 바람, 임신한 상간녀, 그리고 아파트 상속까지 가족을 지키려다 상간녀의 아이 아빠가 된 아들의 기막힌 가족 프로젝트를 그린 대환장 가족 드라마 <가족은 아니고>가 오는 10월 1일(목) 개봉을 확정했다.

환갑에 가까운 나이에 바람이 난 아빠 ‘기팔’ 때문에 행복했던 가족이 산산조각 나기 시작했다. 집에서 쫓겨난 아빠를 찾으러 아빠가 소유한 아파트로 향한 아들 ‘병수’는 그곳에서 아빠의 상간녀이자 임차인 ‘채린’을 마주한다. 이미 전입신고를 마치고 월세까지 낸 ‘채린’이 이 집을 나갈 수 없으며, 임신까지 했다고 선언하며 상황은 더욱 혼란스러워진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병수’는 ‘채린’을 엄마에게 비밀로 하고, 2년간 출산과 육아를 도와주기로 하며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철없는 백수 아들 ‘병수’ 역에는 <우리의 이름>(2025), <원수는 우리집 거실에서 만난다>(2021) 등 독립영화에서 활약한 배우 이상하가 맡았다. 갑자기 가족의 행복을 부숴버린 깜찍한 임차인이자 상간녀 ‘채린’ 역은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2026), <동감>(2022), [이웃집 킬러](2025) 등에서 밝고 사랑스러움을 뽐낸 배우 임유빈이 연기한다. 여기에 철은 없고 비밀은 많은 아버지 ‘기팔’ 역에는 [아파트](2026), [판사 이한영](2026),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2026) 등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한 배우 정희태가, [참교육](2026), [협상의 기술](2025) 등에서 다양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 이서원이 카리스마 넘치는 엄마 ‘옥분’ 역으로 분해 평범하지만, 따뜻한 가족을 보여준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 : 영화사 미
제작 : 영화사 미, 스튜디오획
공동제작 : 블루레터

각본/감독 : 채재영

CAST

이상하, 임유빈, 정희태, 이서원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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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채재영

- 미상

[Filmography]

2026년 [가족은 아니고]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