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치지않아 Secret Zoo
 


2020, 코미디, 117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어바웃필름, 디씨지플러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손재곤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에이스메이커 ...more

2020년 1월 15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태수 :: 안재홍
소원 :: 강소라
서원장 :: 박영규
건욱 :: 김성오
해경 :: 전여빈
황대표 : 박혁권
오비서 : 서현우
성민 : 장승조
민상무 : 한예리
고대표 : 김기천


Hot IssueProduction note


-> 크랭크인 : 2018년 10월 8일 l 크랭크업 : 2019년 1월 19일

신선도 100% 제대로 돌았다!
2020년 새해 극장가를 뒤집어 놓을 코미디가 온다!
<극한직업> 제작사가 새롭게 여는 웃음의 신기원
 

2019년 설 극장가 웃음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극한직업>의 제작사가 <달콤, 살벌한 연인><이층의 악당>으로 재기발랄한 감각의 코미디 영화를 선보인 손재곤 감독과 함께 신선도 100% 코미디 <해치지않아>로 돌아온다. <해치지않아>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동물원 동산파크에 야심차게 원장으로 부임하게 된 변호사 '태수'와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근무하게 된 직원들의 기상천외한 미션을 그린 이야기.

쉴 새 없이 터지는 코믹 에피소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촌철살인 대사의 향연으로 1626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킨 영화 <극한직업>의 제작사가 새해 극장가를 다시 한번 정조준 한다.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 하는 마약반 형사 5인방의 짠내폭발 위장창업 수사에 이어 이번에는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위장근무하게 된 동물원 사람들이라는 한층 더 기발하고 기상천외한 설정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달콤, 살벌한 연인>(2006)으로 로맨스와 스릴러, 코미디를 결합한 독특한 장르를 탄생시키며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고, 서스펜스 코미디 <이층의 악당>(2010)을 통해 독창적인 유머 코드와 탄탄한 연출력을 입증한 손재곤 감독이 <해치지않아>의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허를 찌르는 스토리, 골 때리는 웃음, 유쾌함이 가득한 시나리오"(안재홍), "헉 소리 나는 새로운 이야기"(강소라), "확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영화"(김성오) 등 함께한 배우들이 극찬한 신선도 지수 100% <해치지않아> 시나리오는 "코미디 영화를 진정성 있게, 깊이 있게 할 줄 아는 감독과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박영규), "손재곤 감독 특유의 유머와 다양한 캐릭터들이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다"(전여빈) 등 배우들이 이구동성 만족감을 표한 독창적인 코미디의 달인 손재곤 감독의 내공이 더해져 이제껏 본 적 없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동물 대신 동물이 된 사람들'이라는 전무후무한 설정, 동물과 사람을 넘나드는 동산파크 5인방의 역대급 1인 2역 맹활약, 이들이 빚어내는 환상의 팀 케미까지 <해치지않아>는 2020년 새해 극장가, 신박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쫄지마! 티 안나! 털 날리며, 당당하게!
동물 대신 동물로 위장근무하게 된 동물원 직원들의
털, 땀, 눈물 어린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그 누구도, 동물원에 가짜 동물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화 속 '태수'(안재홍)의 대사처럼 '동물원에 가짜 동물이 있다?!'는 기발한 상상력에서 시작되는 영화 <해치지않아>. HUN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해치지않아>는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위장근무하게 된 동산파크 5인방의 짠내 나는 고군분투를 그리고 있다.

언제 잘릴지 모르는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에게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클라이언트가 인수한 동물원, 동산파크의 원장으로 부임해 문 닫기 일보 직전의 이곳을 정상 운영하는 것. 하지만 다른 동물원으로 뿔뿔이 팔려가 버려서, 손님은커녕 동물조차 찾아볼 수 없는 최악의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동산파크의 부활을 포기할 수 없는 '태수'는 직원들에게 동물 대신 동물로 위장근무 하자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한다. 저마다의 이유로 어쩔 수 없이 '태수'의 말도 안 되는 제안을 받아들이는 동산파크의 직원들은 북극곰, 사자, 기린, 고릴라, 나무늘보가 되어 동물원으로 출근하기 시작한다. 반신반의했던 처음과 달리 어느새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을 불태우는 이들의 털, 땀, 눈물 어린 도전은 정글 같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연상시키는 한편, 많은 이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위기의 동물원 동산파크의 초짜 원장 '태수'는 쇼맨십 충만한 콜라 먹는 북극곰으로, 동산파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거리낄 게 없는 동산파크의 터줏대감이자 까칠한 수의사 '소원'(강소라)은 앞만 봐야 하는 비운의 사자로, 평생 운영해 온 동산파크를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허덕이는 헌 원장, '서원장'(박영규)은 마치 본인의 상황을 빼다 박은 고개 숙인 기린으로 거듭난다. 여기에 동료 '해경'(전여빈)을 짝사랑하는 순애보 사육사 '건욱'(김성오)은 순정마초 고릴라로, 모든 일에 심드렁하지만 남자친구의 톡에는 0.1초 만에 반응하는 남친바라기 사육사 '해경'은 사랑스러운 자이언트 나무늘보로 '탈' 바꿈 해 신선한 웃음을 전달한다.

<해치지않아> 속 지금껏 보지 못한 동물과 사람의 '혼연일체' 캐릭터 향연은 "보고 나서 기분 좋게 극장을 나설 수 있는 코미디를 만들고 싶었다"라는 손재곤 감독의 연출 의도처럼 탄산지수 100% 유쾌한 재미를 전하며 지친 일상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휴식 같은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


안재홍-강소라-박영규-김성오-전여빈
싱크로율 200% 사상 초유의 동물=사람 1인 2역에 도전!
동산파크 5인방의 환상적인 '털' 케미!
 

신선한 조합이 기대되는 동산파크 5인방 안재홍, 강소라, 박영규, 김성오, 전여빈이 <해치지않아>를 통해 동물과 사람을 넘나드는 사상 초유의 1인 2역에 도전, 싱크로율 200% 캐릭터를 소화한 것은 물론, 역대급 팀워크를 선보인다.

영화 <족구왕><소공녀><조작된 도시>, 드라마 [응답하라 1988][멜로가 체질]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소화해내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 안재홍. "몰입력이 상당하다. 안재홍의 다채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손재곤 감독의 말처럼 <해치지않아>에서 생계형 수습 변호사부터 동산파크의 야심만만 새 원장, 북극곰까지 1일 3직업에 시달리는 '태수' 역할로 짠내를 유발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써니>의 '하춘화'부터 [미생]의 '안영이'까지 당당하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털털'한 매력부자 강소라가 수의사 '소원'과 정면승부 사자로 변신에 나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와 정통 사극 [정도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남자 사용 설명서> 등의 작품에서 레전드 연기를 선보인 연기 장인 박영규가 동산파크를 말아먹은 '서원장'과 목만 남은 기린으로 출연해 명불허전 생활연기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준다. 한편, 살벌한 악역부터 인간미 넘치는 코믹 캐릭터까지 매 작품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은 개성파 배우 김성오가 동료를 짝사랑하는 사육사 '건욱'이자 고릴라로 변신해 순애보 매력을 뽐내고, 독립영화 <죄 많은 소녀>와 드라마 [멜로가 체질] 단 두 작품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괴물 신인 전여빈이 엉뚱한 사육사 '해경'과 자이언트 나무늘보로 출연해 '거대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행복하고 즐겁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은 현장이었다"(안재홍), "동물 탈을 쓰고 뒤뚱뒤뚱 걷는 리얼한 연기에 서로 많이 웃었다"(강소라), "촬영현장에 오는 것 자체가 일 하러 가는 게 아니라 쉬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전여빈) 등 최고의 호흡으로 완성된 동산파크 5인방의 환상적인 '털' 케미는 2020년 1월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