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경:죽음의택시 NIGHTSCAPE
 


2017, 공포/미스터리/스릴러
7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맞춤제작소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오인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17년 12월 20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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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주민하, 정보름, 정성훈


= 시놉시스 =

- 미스터리 추격 실화... [야경:죽음의택시]

의문의 택시를 뒤쫓던 취재팀 전원실종!
그리고 얼마 후 제보된 당시의 기록영상...
과연 그날 밤, 그들에게 일어난 일은 무엇일까?!
  의문의 택시를 취재하던 프리랜서 여기자와 취재팀이 모두 실종되고
어느 날 실종된 기자의 여동생이 또 다른 취재팀에게 범인을 찾을 수 있는 증거를 갖고 있다며 인터뷰를 요청한다. 그녀는 사건 당일의 부재중 음성메시지, 그리고 직접 찾아낸 메모리카드와 하회탈을 보여주며 아마도 범인이 의도적으로 남겨놓은 메시지 인 것 같다는 말과 함께 메모리카드 안에 담긴 영상을 조심스럽게 공개하는데...

사건 당일의 잔혹함과 공포가 고스란히 남겨져 있는 영상...
과연 영상에 담겨있는 진실은 무엇일까?!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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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야경:죽음의택시>는 '그알 레전드'로 잘 알려진 '36번국도살인사건'의 미스터리를 쫓던 취재팀이 모두 실종 되고 그취재영상만이 현장에 남겨졌다는 설정의 '페이크 다큐' 미스터리 공포영화다. <야경:죽음의택시>는 의문의 택시를 쫓던 프리랜서 여기자가 취재팀과 함께 실종되었고 남겨진 취재영상을 여기자의 동생이 또 다른 취재팀을 통해 공개하는 설정으로 시작한다. 영화의 또 다른 미스터리도 바로 여기서 시작한다. 취재기록을 제보하는 기자의 동생과 제보를 받고 달려온 취재팀, 그리고 공개되는 취재영상이 모두 미스터리와 반전으로 퍼즐처럼 이어져 또 하나의 커다란 미스터리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관객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취재영상 속의 섬뜩한 공포와 함께 취재영상 밖에서 벌어지는 또 하나의 미스터리를 따라가며 엔딩 크래딧이 끝날 때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된다. <야경:죽음의택시>는 '페이크 다큐'라는 형식 상의 독특함 이외에도 특종을 쫓는 기자를 통해 현대사회의 욕망을 담아내고, 하회탈을 쓴 살인마라는 새로운 살인마 캐릭터를 설정하는 등의 장르적 실험이 작품성으로 인정받아 장르영화로는 드물게 41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를 비롯 10개 이상의 굵직한 해외영화제에 연이어 초청 되기도 하였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영화맞춤제작소

감독 : 오인천

CAST

주민하, 정보름, 정성훈, 정서영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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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오인천

- 미상

[Filmography]

2017년 [야경:죽음의택시] [월하]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