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 스타 Star Nextdoor
 


2017, 코믹 드라마, 98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컬처 캡 코리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성욱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스톰픽쳐스코리아 ...more

2017년 9월 21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혜미 :: 한채영
소은 :: 진지희
갓지훈 :: 임슬옹


Hot IssueProduction note


스캔들 메이커 엄마 X 전담 악플러 딸, 수상한 모녀의 비밀동거 빅뉴스!
오는 9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을 깜짝 놀랄 스캔들이 터진다!
 

나의 엄마가 대한민국에서 잘 나가는 대 스타라면 어떨까. 게다가 엄마의 정체도 밝힐 수 없고, 한 집이 아닌 벽을 사이에 두고 이웃처럼 살아가야 한다면 어떨까. 이러한 재미있는 상상을 담은 작품이 오는 9월 극장가를 웃음으로 들썩일 것으로 보인다. 바로 역대급 코믹 모녀 스캔들 <이웃집 스타>에 대한 이야기다. 존재만으로 이슈 그 자체인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이웃집 스타>는 엄마를 엄마로, 딸을 딸이라고 부를 수 없는 두 모녀를 둘러싼 아슬아슬 비밀 동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가장 돋보이는 점은 극 중 수상한 모녀, '혜미'와 '소은'이다. 화려하고 완벽할 것 같은 스타 '혜미'는 사실은 딸에게 '주책 맞다'라는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들을 정도로 허당미 넘치는 인물. '소은'도 만만치 않다. 아낌 없는 사랑을 주던 우리 오빠 '갓지훈'과 열애설이 터진 엄마를 향한 분노에 그녀의 전담 악플러로 돌변, 촌철살인 팩트 폭력을 거침없이 쏟아 붓는 당돌한 중학생이기 때문.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혜미'와 '소은'은 영화 내내 공을 주고 받는 듯한 찰진 활약으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들썩인다. 그러나 본격적인 재미는 열애설을 취재하던 특종 하이에나 '김순덕'(임형준) 기자가 '혜미'의 뒤를 밟게 되면서 더욱 활기를 띤다. 이를 막기 위해 모녀가 고군분투하는 에피소드는 영화의 후반부를 책임지며, 관객들의 유쾌한 웃음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허당 차도녀 한채영 X 14년 차 내공 진지희의 모녀 케미스트리 폭발!
2017년 웃음을 책임지는 두 여배우의 코믹 시너지! 연기돌 임슬옹의 합세!
  영화 <이웃집 스타>는 한채영, 진지희, 임슬옹까지 신선한 조합의 캐스팅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먼저 한채영은 실제 모습과 똑 닮은 듯한 극 중 '혜미' 캐릭터로 그간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마구 발산할 예정. 무엇보다 최근 한채영은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를 통해 뻣뻣한 댄스,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대중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허당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번 영화에서는 그녀의 새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혜미' 캐릭터에 반영, 스크린 공략에 나섰다. 한편 '혜미'의 저격수가 되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소은' 캐릭터는 어느 덧 14년 차가 된 배우 진지희가 분해, 발군의 활약을 선보인다. 꾸준한 활동을 통해 성인 배우로의 성공적인 한걸음을 앞두고 있는 진지희는 탄탄한 내공의 코믹 연기로 똘끼충만 중학생 '소은' 역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한채영, 진지희가 보여주는 톡톡 튀는 코믹 모녀 케미스트리는 장르적 재미를 배가시키며, 2017년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임슬옹이 대세 아이돌이자 '혜미'의 연하 남친 '갓지훈'으로 등장, 코믹 모녀 스캔들 <이웃집 스타>의 웃음 폭탄에 제대로 불을 지필 것으로 보인다.

오직 <이웃집 스타>만을 위해 모인 코믹 어벤져스 출동!
코미디 외길 인생 김성욱 감독 & 독보적인 감초 연기의 대가 임형준
그리고 깨알 웃음 담당 솔비, 명품 성우 출신 배우 안지환까지 출격 완료!
 

한채영, 진지희, 임슬옹, 이 세 배우뿐 아니라 코믹 어벤져스 배우, 감독 군단의 활약도 주목할 만하다. 영화 <투캅스 3><주유소 습격사건><신라의 달밤><선생 김봉두><여선생 VS 여제자> 등 조연출로 참여하고, 감독 데뷔 작품인 <못말리는 결혼>까지 코미디 장르만 고집한 '코미디 외길 인생' 김성욱 감독. 이번에 그가 관객들 앞에 선보이는 <이웃집 스타>는 그의 뚝심 있는 코미디 연출 실력이 십분 발휘되어 더욱 흥미를 자극한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설정과 곳곳에 웃음 지뢰가 가득한 에피소드 등 김성욱 감독만의 특장점이 녹아 든 이번 작품은 그의 '코미디 외길 인생'이 헛된 것이 아님을 보여줄 것이다.

한편 <이웃집 스타>를 더욱 반짝이게 하는 데에는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의 공도 무척 크다. 먼저 국내 최장수 코미디 시리즈 영화 <가문의 영광>으로 대표 코믹 배우로 자리 잡은 임형준이 '혜미'와 '소은'의 비밀 동거 생활을 파헤치는 '김순덕' 기자 역으로 등장, 모녀의 거센 저항을 온 몸으로 받아내는 에피소드를 통해 유쾌한 웃음을 만들 예정. 여기에 예능 블루칩 권지안(솔비)이 '소은'의 주위에서 수상쩍은 행동을 하고 돌아다니는 '김 기자'를 매의 눈으로 감시하는 백수 '미향' 역을 맡았다. 첫 스크린 데뷔에도 불구하고 놀랄 만큼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그녀가 영화의 또다른 웃음 축을 담당할 예정이며, '혜미'와 '소은'의 믿음직한 지원군 '우 실장' 역으로는 25년 차 성우이자 배우인 안지환이 등장해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이렇듯 오직 <이웃집 스타>를 위해 모인 코믹 어벤져스 군단의 맹 활약이 올 9월 펼쳐질 예정이다.


코미디 영화의 흥행 공식 다 잡았다!
호기심 자극 '톱스타 스캔들' + 웃음과 공감 '패밀리 코미디' = <이웃집 스타>
흥미로운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 빵 터지는 스토리로 흥행 예약!
 

전 연령대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장르 코미디. 그 중에서도 인기 스타의 스캔들로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들이 관객들과 꾸준히 만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여배우의 임신 스캔들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한 <굿바이 싱글>과 속도위반이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내 이례적인 스코어를 기록한 <과속 스캔들>(2008)이 바로 대표적인 흥행 코미디 작품이다. 이들의 뒤를 이어 흥행 코미디의 명맥을 이을 작품이 찾아온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웃집 스타>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스타 및 패밀리 코미디에서 공통적으로 갖추고 있는 포인트들을 모두 장착해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첫 번째는 흥미를 자극하는 설정이다. 톱스타 엄마와 옆집에 살고 있는 그녀의 전담 악플러 딸이 사실은 비밀 모녀 사이라는 색다른 설정으로 시작되는 <이웃집 스타>는 영화 처음부터 이들 사이를 숨기지 않고 공개하며 과연 인물들이 어떻게 위기를 모면하는지에 집중해, 웃음을 극대화하고 있다. 두 번째는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캐릭터다. 완벽할 것 같지만 푼수, 주책 가득 반전매력의 톱스타 엄마와 '모전여전'이란 표현이 절로 나올 정도의 막강한 중딩이자 엄마 전담 악플러 딸은 독특한 매력을 발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 여기에 공감을 바탕으로 한 웃음도 놓치지 않았다. 쉴 틈 없이 웃음 폭격을 날리는 에피소드에 '혜미'와 '소은' 모녀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낸 가족애는 유쾌하면서도 기분 좋은 미소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매력적인 요소들이 가득한 이번 영화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