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련희와 연희 The Namesake
 


2017, 드라마, 77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미상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최종구·손병조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M&M 인터내셔널 ...more

2017년 12월 14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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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이상희, 윤은지


= 시놉시스 =

- 남과 북 두 여자의 운명적인 만남... [련희와 연희]

조국에서 탈출한 련희, 집에서 탈출한 연희
남과 북 두 여자의 운명적인 만남 <련희와 연희>
  탈북 과정에서 딸을 잃은 김련희는 남한에 정착하여 깊은 죄책감을 안고 살아간다.
어느 날 그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유통기간이 지난 삼각김밥을 훔치는 소녀를 발견한다.

그런데 그 소녀는 우연히도 북한에서는 김련희라고 불리는 김연희라는 이름을 가졌다. 연희는 가정 폭력에 시달리다 집에서 탈출한 소녀였고, 련희는 조국이 싫어 조국에서 탈출한 여자였던 것이다.

그런데 연희는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는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다.
련희는 연희를 집으로 데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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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련희와 연희>는 탈북 과정에서 아이를 잃은 새터민 김련희와 가정폭력을 이기지 못해 가출한 여고생 김연희의 상처 보듬기를 다룬 작가 출신 최종구·손병조 감독의 작품이다. <련희와 연희>를 연출한 최종구·손병조 감독은 단순한 탈북자의 남한 정착기기를 그린 영화가 아니라 영화를 통해 남과 북, 여성들의 자아 찾기와 연대의 의미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사회에서 가장 약한 자들도 크게 웃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은 분명히 모두에게 살만한 세상일 것이기에, 또한 이 이야기의 주인공 '련희'를 남한사회에 수용되어 일반적으로 보호받는 수동적이고 이질적인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그녀 주의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베푸는 능동적인 존재로 그리고 싶었다고 말하고 있다. <련희와 연희>는 탈북하는 도중 아이를 잃은 김련희는 무거운 죄책감을 안고 하루하루를 버티며 겨우 살아간다. 그런 련희가 일하는 편의점에 나타난 열일곱 김연희는 유통기한이 지난 삼각김밥을 훔친다. 련희는 가출소녀 연희가 아빠가 누구인지 "낳아 봐야 아는"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기막혀 한다. 련희는 자신의 삶 속으로 날아든 작은 새 같은 연희를 통해 오랫동안 지고 있던 죄책감으로부터 벗어나 새 삶을 시작할 희망을 발견하는 영화이다.

 

= CAST & STAFF =

 

STAFF

배급 : M&M 인터내셔널

감독 : 최종구, 손병조

CAST

이상희, 윤은지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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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최종구, 손병조

- 미상

[Filmography]

2017년 [련희와 연희]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