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나리 종부전
 


2008, 코미디, 110분, 12세 관람가

제 작 : 필름캔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박수진
감 독 : 임원국 l 각 본 : 박연선
촬 영 : 허성룡 l 조 명 : 박순홍
미 술 : 이동훈 l 편 집 : Dopost
음 악 : 김의용 l 동시녹음 : 박현조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08년 5월 22일(목) 개봉
홈페이지 nalnarijongbu.co.kr

 

출 연
천연수 :: 박정아
이정도 :: 박진우


= 시놉시스 =

- 날라리 그녀의 첫번째 시집살이... [날나리 종부전]

종가에서 살아남기 위한 며느리의 생존 몸 개그!
가족을 지키기 위해 똘똘 뭉친 종가의 슈퍼 액션!
 

철부지 여대생 천연수(박정아 분)는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땅 투기로 졸부가 된 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결혼을 통한 신분상승을 꿈꾸게 된다. 믿는 건 뛰어난 외모뿐이고, 남자들이 자신에게 빠져드는 것을 즐긴다.

반대로 이정도(박진우 분)는 낙안읍성에 살고 있는 이씨 가문의 총탄공파 13대 종손으로 잠시 종가를 떠나 서울에서 생활을 한다.

우연한 계기로 그들의 만남이 시작되고, 퀸카이던 연수는 정도를 꼬시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한다. 그러던 중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속도위반을 해서 아이를 갖게 된다.

둘은 결혼을 결심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기 위해 노력하지만 연수의 결혼을 사업적으로 생각하던 연수 아버지 천회장(이원종 분)은 결혼을 반대 한다. 이에 연수는 집을 나와 종가집 생활을 시작하는데...

 

 

감 독 : 임원국

웃긴 영화를 만들 것이다.
그러면서도 따듯한 젊은이들의 무언가를 그려내고자 한다.
근성 없는 젊은이, 쉽게 만나고 너무나 쉽게 헤어지는 그들의 사람….
기성세대들에게 보여지는 이들의 모습을 돌아보며
과연 이것이 정답일까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만이 다는 아닐 것이다.
그들을 통해 내가 바라보는 오늘날의 젊은이들의 사랑법을 들려주고자 한다
무작정 즐겁지 않는가?
행복이 물밀듯 밀려오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좌충우돌 얽히고 부딪히는 인물들 간의 에피소드가 만들어가는 스토리 속에 가족애와 액션요소를 가미해 통쾌한 맛을 더하고 코미디와 인간미가 더욱 더 재미를 더해가는 내용이다. 좌충우돌 벌어지는 인물들 간의 모습 속에서 현재의 인간상을 코믹하게 풍자하면서도 관객의 구미를 당기는 발랄한 코미디로 탄탄하게 엮어낼 것이다.

10여년 동안 CF, 뮤직비디오 등으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CF감독 출신의 임원국 감독의 오랜 준비 끝에 토해낸 시나리오로 웃다 죽어도 좋을 만큼 즐겁고 통쾌한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 미상

[FILMOGRAPHY]

2008년 [날나리 종부전]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