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2019,애니메이션,97분,전체관람가

제 작 : CJ ENM, 스튜디오이크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변영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9년 12월 19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목소리 출연


= CHARACTER & CAST =

호기심 많고 의욕 넘치는 언제 어디서나 씩씩한 소녀 '하리'

"너 같은 녀석에겐 절대 질 수 없어"

호기심 많고 씩씩하고 의욕 넘치는 겁 없는 소녀 '하리'. 가족들과 함께 생애 첫 해외여행을 떠나 기내식으로 제공되는 콜라에 욕심 부리는 '두리'를 말리느라 정신없는 것도 잠시, 비행기에 쓰러진 '주비'를 도와 하늘마루를 구하는 모험에 주저없이 뛰어든다. 하늘도깨비를 내놓으라는 '요르문간드'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하늘마루를 구해내기 위해 '요르문간드'에 맞선다.

하리의 동생이자 의외의 순간 용기를 내는 천하제일 겁쟁이 '두리'

"하늘도깨비들을 구해야 해"

겁쟁이지만 누구보다 긍정적인 '두리'. 누나 '하리'를 놀릴 때만큼은 '신비'와 찰떡같은 케미를 자랑하고 그때마다 늘 혼이 나지만 장난치는 것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다. 먹보답게 비행기에서 콜라를 몇 개 챙긴 '두리'는 위험에 빠진 '주비'에게 의도치 않게 콜라를 양보하며 도움을 준다. 이후 '주비'의 귀여운 매력에 푹 빠져 거대한 '요르문간드'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하리'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모험에 동참한다. '주비'가 절체절명의 순간 보낸 비밀 신호를 알아채는 기지를 발휘해 이번 모험에 맹활약을 펼친다.

하늘의 수호신이 선택한 신비주의 퇴마 소년 '강림'

"내가 가진 모든 힘을 보여주지"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퇴마 소년 '강림'. 방학을 맞이해 산속에서 수행 중인 어머니를 만나러 가던 중 하늘의 수호신 '가루다'의 원인 모를 습격을 받는다. '가루다'가 전설의 괴수 '요르문간드'에 맞설 인간을 찾고 있음을 알게 된 '강림'은 세상을 구하겠다는 진심을 전하고, 인정을 받아 창공의 퇴마사로 거듭난다. '하리'와 친구들은 물론 세상이 위험에 빠지자 '강림'은 '가루다'와 환상의 호흡을 펼치며 친구들과 함께 '요르문간드'에 맞서기로 한다.

신비아파트에서 태어난 102살 천방지축 도깨비 '신비'

"나는 위대한 도깨비님이시다~"

'하리'와 '두리' 남매가 살고 있는 신비아파트가 100년이 된 순간 태어난 102살 도깨비 '신비'. 어른인 척하지만 아직 모르는 게 많고 은근 겁도 많은 어린 도깨비다. '하리'네 가족이 탄 비행기 날개에 위험에 빠진 하늘도깨비 '주비'가 불시착하자, '하리'와 '두리' 남매의 소환으로 난생처음 비행기에 탑승한다. 비행기까지 따라온 '스큐트'들의 위협으로 모두가 위험해지자, 순간 이동 요술을 사용해 '강림'을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가루다'의 빛보다 빠른 속도에 정신을 잃기도 하고, 점점 거대해지는 '요르문간드'가 두렵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험에 용기를 내 102살 도깨비 인생 중 가장 거대한 모험을 시작한다.

조선시대에 태어난 아는 것도 많은 귀염폭발 도깨비 '금비'

"뭔일이고? 여서 사악한 기운이 느껴진데이"

조선시대에 태어난 도깨비 '금비'. 사투리를 사용하고 아는 것도 많고 할 줄 아는 것도 많은 똑똑한 도깨비다. '주비'를 보자마자 하늘도깨비라는 것을 제일 먼저 알아채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주비'가 어떤 저주에 걸렸음을 눈치챈다. 본래의 모습을 드러낸 '스큐트'들의 공격으로 비행기가 추락의 위기에 빠지자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가장 먼저 느끼는 남다른 촉을 자랑하기도 한다. 그리고 수화물칸까지 찾아온 '스큐트'로부터 '주비'를 보호하기 위해 보호막의 요술을 사용하는 용기 있는 활약을 펼친다. 하지만 계속되는 '요르문간드'의 공격에 '하리'와 친구들을 보내 '강림'에게 힘을 보태도록 하고, 자신은 추락하는 비행기에 남아 '하리'의 아빠와 함께 승객들을 구출하기위해 고군분투한다.

하늘도깨비 왕국의 근엄뽀짝 왕자 도깨비 '주비'

"무엄하도다! 감히 나의 머릴 건드리다니"

작은 날개와 꿀벌 엉덩이가 트레이드 마크인 하늘도깨비 왕자 '주비'. 오르를 되찾기 위해 하늘마루를 공격해오는 '요르문간드'의 습격을 받고 도망치던 중 기절했지만, '두리'가 준 검은 탕약을 마시고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요르문간드'로부터 오르를 지켜내어, 세상을 안전하게 만들려는 필사의 모험을 시작한 '주비'. 알 수 없는 저주에 걸려 말도 못하고 자신의 힘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지만, 자신의 무기인 망치로 번개 요술을 사용해 '요르문간드'를 향한 반격을 시작한다.

깊은 바닷속 관에서 부활한 전설의 괴수 '요르문간드'

"이 세계는 나의 먹이다!"

석유 시추 작업 중 깊은 바닷속 관에서 깨어난 전설의 괴수 '요르문간드'. 본래 모습은 거대하지만 봉인이 풀린 직후에는 작은 크기로 등장한다. 하지만 다른 악귀들의 힘을 흡수해 점점 힘을 되찾을수록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 다시 거대해진다. 하늘도깨비로부터 힘의 원천인 오르를 빼앗아 하늘마루에 공격을 퍼붓는 '요르문간드'는 자유자재로 모습을 변화시키는 '스큐트'를 수족처럼 부리며 세계를 파괴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