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량 ROARING CURRENTS
 


2014, 전쟁 액션, 126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빅스톤 픽쳐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한민
각 본 : 전철홍 김한민
촬 영 : 김태성 l 조 명 : 김경석
미 술 : 장춘섭 l 편 집 : 미상
음 악 : 김태성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4년 7월 30일(수) 개봉
http://www.12vs330.co.kr

 

출 연
이순신 장군 :: 최민식
구루지마 : 류승룡
와키자카 : 조진웅
도도 : 김명곤
임준영 : 진구
정씨여인 : 이정현
이회 : 권율
하루 : 노민우
수봉 : 박보검


= 시놉시스 =

- 역사를 바꾼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

두려움에 맞서는 자
역사를 바꿀 것이다!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vs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감 독 : 김한민

"영화 <명량>은 어떻게 12척이 330척과 싸울 수 있었을까,
또 승리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
불가능한 싸움을 승리로 이끈 멋지고 재미있는 작품이 되리라 믿는다.
두려움에 맞섰던 충무공 이순신의 기적 같은 승리가
오늘 날 우리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길 바란다"

김한민 감독은 2007년 데뷔작 <극락도 살인사건>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텔링,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충무로를 이끌 신인 감독의 탄생을 알리며 그 해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후 747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최종병기 활>에서는 국내 최초 '활'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로 전에 없던 독보적 액션 스타일을 창조, 액션 사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선한 소재를 흥미롭고 감각적으로 다뤄내는 이야기꾼인 동시에 리듬과 템포가 살아 있는 스피디한 전개와 차별화된 볼거리로 쾌감을 선사해 온 김한민 감독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을 스크린에 그려낸다. <명량>에 대해 "<최종병기 활>이 병자호란을 굉장히 구체적인 하나의 무기를 중심으로 펼쳐낸 이야기라면, <명량>은 드라마와 캐릭터, 액션과 볼거리가 집약된 거대한 전쟁을 중심으로 그 안에서 드라마를 같이 즐길 수 있는, <최종병기 활>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은 영화다"라고 전한 김한민 감독. 오랜 시간 영화화를 꿈꾸었던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200여명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혼신의 힘과 열정을 다한 김한민 감독의 <명량>은 전에 없던 진한 드라마와 광대한 볼거리가 담긴 전쟁 액션 대작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 1995년 연세대학교 상경대 경영학과 졸업
- 1999년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 졸업

[Filmography]
2014년 [명량] 감독
2011년 [최종병기 활] 각본/감독
2009년 [핸드폰] 각색/감독
2007년 [극락도 살인사건] 각본/감독
: 제28회 청룡영화상 <극락도 살인사건> 각본상 / 신인감독상 수상

2003년 단편 [갈치괴담]
: 미장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아시아나 국제단편 영화제 특별상, 서울 디지털 영상제 특별상
1999년 단편 [그렇게 김순임은 강두식을 만났다] 각본, 감독
: 영화진흥위원회 1회 단편시나리오 사전제작지원작, 대한민국영상대전 수상작,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본선 상영작,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2000), 뉴욕 독립영화제 상영작(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