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수단 MUSUDAN
 


2016, 미스터리 스릴러, 87분
15세 관람가

제 작 : 골든타이드픽처스
제 작 : 양건의 l 프로듀서 : 임용재
각본/감독 : 구 모
촬 영 : 김성철 l 조 명 : 박종찬
미 술 : 박영찬 l 편 집 : 김미주
음 악 : 서현일 l 동시녹음 : 박종우
배 급 : 오퍼스픽쳐스 ...more

2016년 3월 3일(목) 개봉
facebook.com/opuspictures

 

출 연
신유화 :: 이지아
조진호 :: 김민준
최철 : 도지한
노일권 : 김동영
유철환 : 오종혁
구윤길 : 박유환


= 시놉시스 =

- 2016년 첫 미스터리 스릴러.. [무수단]

대한민국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원인불명의 사고
최정예 특임대 급파! 24시간 내 돌아오지 못하면 모두 죽는다!
  비무장지대에서 원인불명의 사망, 실종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특전대 엘리트 출신의 조진호 대위(김민준)와 생화학 주특기 장교 신유화 중위(이지아)를 각각 팀장, 부팀장으로 한 최정예 특임대가 구성된다. 24시간 내에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사고의 실체를 파악해 오라는 명령을 받은 그들, 그러나 그곳에 들어선 순간 심상치 않은 흔적들이 발견되고, 대원들도 하나 둘씩 이상한 징후를 감지하기 시작하는데…

 

 

감 독 : 구 모

<무수단>은 구모 감독이 하사로 군복무 할 당시, GP 통문과 비무장지대 수색 중 보고 느꼈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평화와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공존하는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를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동기를 갖게 된 것이 <무수단>의 출발이었다고.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전말을 밝히기 위해 투입된 특임대의 뜨거운 전우애와 함께 극비 실험 무기의 충격적 공포를 보여주려는 의도를 담아 시나리오를 썼다는 구모 감독은 비무장지대라는 장소가 주는 공포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웰메이드 스릴러를 탄생시켰다.

여군 1만의 시대, 배우 이지아가 열연한 신유화 중위 캐릭터를 통해 대한민국에 자랑스러운 여군들이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구모 감독은 한여름 불볕 더위 속 진행된 촬영 중, 실신까지 하는 연기 투혼을 보여준 배우들에게 특별히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쉽지 않은 도전이었던 비무장지대 배경의 영화를 만들어낸 구모 감독은 특유의 감성을 더한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2016년 [무수단 ]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