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소설
 


2017, 서스펜스 스릴러, 102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리드미컬그린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김진묵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스톰픽쳐스코리아 ...more

2018년 4월 25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순태 :: 지현우
경석 :: 오만석
지영 :: 이은우
염정길 : 김학철
염지은 : 조은지


= 시놉시스 =

- 판을 뒤엎을 반전스릴러... [살인소설]

거짓말, 부패한 정치인, 더러운 돈, 함정, 의문의 죽음…
소설은 그렇게 시작됐다!
  지방선거에 나설 집권여당 시장 후보로 지명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은 '경석'(오만석).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애인 '지영'(이은우)과 함께 별장에 들렸다가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고,
작은 거짓말로 시작된 사건은 예상을 벗어나 점점 커져만 가는데…

 

 

감 독 : 김진묵

"결코 가볍지 않은 현재 한국사회의 부조리를 신랄하면서도 유쾌하게 고발하고 싶었다."

반전 있는 블랙코미디이자 사회드라마인 단편 <소년 백대영>으로 제1회 아시아나단편영화제와 제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본선, 제1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초청받으며 화제를 모은 김진묵 감독이 국내 개봉 전 해외에서 먼저 호평을 받은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 <살인소설>로 강렬한 장편 데뷔를 한다.

<살인소설>은 한정된 시간, 한정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충격적인 사건을 긴박하고 밀도 있게 그려낸 서스펜스 스릴러로 모든 순간이 반전의 연속이라고 할 만큼 탄탄한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김진묵 감독은 "거짓말을 가장 잘 하는 두 종류의 직업군인 '정치인'과 '소설가'의 싸움을 이야기로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하룻밤, 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스토리 속에서 <살인소설>의 한 컷 한 씬이 모두 스토리 전개에 단서가 될 수 있으므로, "실제로 국회의원 보좌관들을 만나 자료조사를 하고 시나리오 모니터링도 받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영화를 완성시켰다"고 밝혔다.

김진묵 감독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그리고 치밀한 연출력으로 탄생한 <살인소설>. 올 봄 서스펜스 스릴러의 고정관념을 뒤엎을 강력한 영화<살인소설>은 또 한 명의 주목할 만한 신인감독 탄생을 예고한다.

[Filmography]

2017년 [살인소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