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의 분위기 Mood of the Day
 


2016, 로맨틱 코미디, 103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조규장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쇼박스 ...more

2015년 1월 14일(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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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수정 :: 문채원
재현 :: 유연석
동원 : 조재윤


= 시놉시스 =

- 썸보다 조금 더 필요한 건... [그날의 분위기]

-
  부산행 KTX 열차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된 수정과 재현.
자꾸 눈길이 가는 매력적인 수정에게 재현이 건넨 한 마디,

"저… 오늘 웬만하면 그쪽이랑 자려구요."

자유 연애, 오픈 마인드! 작업했다 하면 100% 성공률을 자랑하는 맹공남 재현의
훅훅 들어오는 맹렬한 공격에 수정은 점차 말려들게 되는데…

"저 그런 여자 아니거든요!"


10년 연애, 일편단심! 안 하는 것 참 많은 이 시대의 철벽녀 수정은
당황스러움도 잠시 철벽 방어로 재현의 유혹에 맞선다.

맹공남 VS 철벽녀! 두 남녀의 아슬아슬 밀당 로맨스, 승자는?

 

 

감 독 : 조규장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일탈, 하룻밤의 로맨스 그리고 사랑…
판타지 같은 로맨스를 그려보고 싶었다"

사람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애정으로 다양한 단편영화를 연출하며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규장 감독이 색다른 로맨스를 그린 영화 <그날의 분위기>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감독은 기차에서 우연히 만난,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녀의 짜릿한 밀당과 두근거리는 설렘을 통해 관객들의 로맨스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조규장 감독은 "일상의 무게로 눌린 삶에서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일탈, 판타지 같은 로맨스를 평범하고 보편적인 느낌으로 그려보고 싶었다"며 제작의도를 밝혔다. 이어서 그는 보통의 로맨스 영화가 아닌 기차와 여행이라는 컨셉에서 로드 무비의 형식을 더해 대한민국 곳곳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이색적인 사랑을 만들어가는 커플의 로맨스를 담고자 했다. 더욱이 그저 낭만적이고 로맨틱하기보다는 솔직하고 과감한 요즘의 연애를 영화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 대한민국 남녀 누구에게나 유쾌한 공감을 끌어내고자 했다. 조규장 감독은 영화를 본 관객들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하게 볼 수 있고, 또 언젠가 내게도 일어날 것 같은, 두근거리는 설렘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그의 바람이 그대로 투영된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2016년의 시작을 유쾌하고 달콤한 로맨스로 물들일 것이다.

[Filmography]

2015년 [그날의 분위기] 연출
<낙타는 말했다>(2009), <봉수>(2007), <동행>(2006), <사랑은 몸의 의지다>(2005), <기억할만한 지나침>(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