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
 


2019, 다큐멘터리, 57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무명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음정현, 이용남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작당들 ...more

2020년 2월 27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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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이은택


= 시놉시스 =

- 북송 재일교포 2세의 삶과 애환...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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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에서 북송(北送) 재일교포의 아들로 태어나 굶주림과 인권 탄압에 시달리다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으로 탈북한 북송 재일교포 2세인 시민사회운동가 이은택의
탈북과정과 탈북 스토리, 좌충우돌 대한민국 정착기, 북한 인권운동가에서
시민사회운동가로 변신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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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북송 재일교포 2세의 삶과 애환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장마>(감독 음정현, 이용남)가 2월 27일(목) 개봉을 확정 지었다. 북한에서 북송(北送) 재일교포의 아들로 태어나 굶주림과 인권 탄압에 시달리다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으로 탈북한 북송 재일교포 2세. 시민사회운동가 이은택 대표(정의로운 사람들)의 탈북과정과 탈북 스토리, 좌충우돌 대한민국 정착기, 북한 인권운동가에서 시민사회운동가로 변신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담백하고 진솔한 고백으로 채우고 있는 이 영화는 그 어떤 현란한 드라마보다 묵직하고 인상적이다. 탈북자를 다룬 영화는 적지 않게 만들어졌지만 북한이 지상낙원이라는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의 선전에 속아 일본 니가타항에서 만경봉호를 탔던 북송 가족 탈북자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긴 쉽지 않다. 북한 내 북송 재일교포 2세, 3세들은 배고픔보다 차별이 더 견디기 힘들다고 말한다. 그들은 당이나 군 간부 같은 요직 임용은 불가능한 괄시의 대상이며, 천시받는 존재이며, "째뽀"(재일교포를 비하하는 말)라는 소리를 들어가며 멸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미장센의 극치…北인권 영화의 신기원 열다" 라는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은 대학에서 사제지간이었던 이용남 감독과 음정현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해 화제가 되었으며 2월 27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영화사 무명
배급 : ㈜작당들

감독 : 음정현, 이용남

CAST

이은택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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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음정현, 이용남

- 미상

[Filmography]

2019년 [장마]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