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리안 프린세스 Mongolian Princess
 


2015, 멜로/드라마, 80분
청소년 관람물가

제 작 : 키호테
제 작 : 정승용 l 프로듀서 : 박귀옥
각본/감독 : 정단우
촬 영 : 신상철 l 조 명 : 미상
편 집 : 김미영 l 음 악 : 홍지현
배 급 : 영화사 조제 ...more

2015년 3월 19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정단우, 엘리자베스 가르시아


= 시놉시스 =

- 천사처럼 찾아온 나의 첫사랑... [몽골리안 프린세스]

사랑에 빠지는 순간
우리는 꿈속을 헤메인다
  34살이 되도록 연애 한번 못해보고 영화밖에 모르고 살아온 '단우'.
어느 날, 본인이 주연으로 나온 영화 시사회에서
관객으로 찾아온 프랑스 여자 '엘리자베스'를 만나게 된다.
연애의 매 순간 서툴기만한 그에게 나타난 천사 같은 그녀는
그의 하루하루를 설레게 하고 꿈처럼 빠져들게 하지만
어느 새 잔인한 서스펜스 드라마처럼 묘한 긴장감이 그들 주변을 맴돌게 된다.
결코 깨고 싶지 않은 그녀라는 꿈에서 빠져나온 단우는 어느덧 영화를 연출할 결심을 하게 되고, 여주인공 오디션을 보러 온 '하나'를 만나게 되는데...

 

 

감 독 : 정단우

1978년 7월28일생. 메릴랜드 주립대와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졸업 후 2005년 미국 오프 브로드웨이 뮤지컬 'Awesome 80s Prom'으로 데뷔, 말레이시아 국민 드라마 'Awan Dania Season 3', 배수빈 주연의 '백자의 사람:조선의 흙이 되다', 그 외 드라마 '대왕세종', '출생의 비밀', 영화 <의뢰인> 등에 출연하였으며 미국과 말레이시아, 싱가폴, 남아프리카, 독일, 아일랜드, 일본, 한국을 오가며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국적이 다른 두 여인 '엘리자베스'와 '하나'. 그리고 한국 남자 '단우'의 일상적인 대화와 에피소드를 통해 두 개의 사랑이 보여주는 문화적 차이점과 그 이질감 속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연애의 공통점 그리고 다가오고 떠나가는 사랑의 타이밍과 현실의 제약 속에서 타협하게 되는 사랑의 속성들을 다루고 싶었다는 감독은 "배우로서 느낄 수 있는 창작에 대한 행복과 감독으로서 느낄 수 있는 창작의 행복과 깊이에 우열을 가릴 수는 없지만, 영화 안에 살아있는 여러 분야의 예술적 선택에 대한 넓이를 따진다면 감독으로서 행할 수 있는 선택들이 더 광범위 하다고 생각하였고, 실제 감독으로서의 또 다른 창조적인 행복감은 기대 이상으로 강하고 새로운 것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Filmography]
2015년 [몽골리안 프린세스] 연출

[출연]
몽골리안 프린세스(2015)
어차피 (2012) (에드가 페라 감독, 포르투갈) 서울국제실험영화 페스티벌 초청작
엇갈림 (2012) (아모스 에즈라 카츠 감독, 싱가포르)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초청작
어맨스월드(2012) (토마스 마티랜드,미셸 놀든 감독, 캐나다,남아프리카공화국,미국,한국)
좋은 꿈 꾸세요(2011) (강민식 감독)
파인딩 조이(2011) (닐 다울링 감독)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2011)(타카하시 반메이 감독,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