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종 失踪
 


2009,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98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활동사진
제 작 : 조선묵 l 프로듀서 : 오성일
감 독 : 김성홍 l 각 본 : 김영옥
촬 영 : 정한철 l 조 명 : 박건우
미 술 : 조윤아 l 편 집 : 경민호
음 악 : 이욱현 l 동시녹음 : 이승철
배 급 : 시너지 ...more

2009년 3월 19일(목) 개봉
홈페이지 missing2009.co.kr

 

출 연
판곤 :: 문성근
현정 :: 추자현
현아 :: 전세홍


= 시놉시스 =

- 죽음보더 더 참혹한... [실종]

어느 날, 내 동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몇 일 째 소식이 없는 동생의 연락을 기다리던 언니 현정(추자현 분)은 동생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 한 후, 어느 시골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정은 인근 파출소에 동생의 실종 사실을 알리고 수사를 의뢰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거부당하자 홀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라진 동생의 행적을 찾기 시작한다.

세상이 외면한, 죽음보다 더 두려운 시간!
  한 목격자를 통해 마을에서 노모를 모시며 사는 판곤(문성근 분)의 집 근처에서 동생을 봤다는 말을 듣게 된 현정은 판곤의 집을 찾는다. 어딘지 모를 수상함에 경찰과 동행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평소 판곤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며 두둔하고, 현정 역시 마음을 돌린다. 떠나려는 현정 앞에 나타난 판곤은 현정이 보여준 사진 속 동생의 목걸이를 주웠다는 말에 또 한번 판곤의 집을 따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동생의 사건을 듣게 되고 그녀 역시 끔찍한 현장과 마주치게 되는데……

 

 

감 독 : 김성홍

"이 영화를 만들 때
다신 이런 일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바랬다!"

김성홍 감독은 <투캅스> 시리즈의 시나리오 작가로 이름을 알린 후 연출자로 변신, <손톱> <올가미> <세이 예스> 등의 지난 작품의 연보 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인간 내면의 공포와 스릴을 극대화 하여 그만의 독창적인 스릴러 장르를 개척, 한국 영화계에서 공포 스릴러 장르의 개척자로 불리며 할리우드 영화들이 독식하던 스릴러 장르에 일침을 가했다. 2007년 여름 실제로 있었던 한 실종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어 시작된 영화 <실종>으로 다시 돌아온 김성홍 감독은 실제 사건 보다 더 생생한 느낌의 사건 전개와 캐릭터 연출로 한국 스릴러 영화계에 또 한번의 방점을 찍을 예정이다. 갈수록 잔인하고 대담해지는 연쇄살인범들의 출현주기가 빨라지고 있다는 사실에 엄청난 공포를 느낀다는 김성홍 감독은 피해자 가족들의 분노와 공포를 대변할 영화<실종>으로 법 안에서 보호받지 못한 채 상처받고 쓰러져 간 유가족들의 슬픔을 위로하고 대변해주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 1956년생.

[FILMOGRAPHY]

감 독
2009년 [실종]
2001년 [세이 예스]
1999년 [신장개업]
1997년 [올가미]
1994년 [손톱]
1991년 [열일곱살의 쿠데타]

각 본
1999년 [신장개업]
1998년 [투캅스 3]
1994년 [마누라 죽이기]
1993년 [투캅스]
1990년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1989년 [모래성]
1989년 [제2의 사죄]
1989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