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성년
 


2019, 드라마

제 작 : 영화사 레드피터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윤석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쇼박스 ...more

2019년 4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영주 :: 염정아
미희 :: 김소진
주리 :: 김혜준
윤아 : 박세진
대원 : 김윤석


= 시놉시스 =

- 김윤석 감독 첫 연출작... [미성년]

"알아? 어떻게 모르냐. 배가 불러오는데..."
  같은 학교 2학년 주리(김혜준)와 윤아(박세진)가 학교 옥상에서 만났다.
최근 주리의 아빠 대원(김윤석)과 윤아의 엄마 미희(김소진) 사이에 벌어진 일을 알게 된 두 사람. 이 상황이 커지는 것을 막고 싶은 주리는 어떻게든 엄마 영주(염정아) 몰래 수습해보려 하지만 윤아는 어른들 일에는 관심 없다며 엮이지 않으려 한다.
그 때, 떨어진 주리의 핸드폰을 뺏어든 윤아는 영주의 전화를 받아
그 동안 감춰왔던 엄청난 비밀을 폭로해 버리고, 이를 본 주리는 멘붕에 빠지게 되는데…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 크랭크인 : 2018년 2월 3일 l 크랭크업 : 2018년 4월 4일 (총 42회차)

배우 김윤석에서 감독 김윤석으로!
열정과 노력, 섬세함과 배려로 빚어진 42회차의 촬영!
김윤석의 첫 연출작 <미성년>
 

'배우 김윤석'으로 친숙한 그가 <미성년>이란 작품의 연출자로 처음 관객들과 마주한다.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윤석 감독은 "화목했던 가족 사이를 균열 시키는 것은 비밀과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그 비밀과 거짓말이 들통이 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한다. 옴니버스 연극 중 한 편을 보고 연출을 결심한 그는 심혈을 기울인 준비 끝에 영화 <미성년>의 시나리오 작업을 완성했다.

탄탄한 시나리오 설계에 충실했던 프리 프로덕션을 마치고 시작된 본 프로덕션은 두 달, 42회차로 진행됐다. 촬영 기간 동안에는 배우들이 집중해서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배우와의 교감을 중요시했다. 염정아는 "배우 입장에서 현장을 배려해 주셨다", 김소진은 "어떤 이야기든 귀담아 들어 주셨다"며 김윤석 감독의 세심함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김혜준은 "저를 꿰뚫어보고 계셨다. 무엇이 불편한지 알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다", 박세진은 "감정 씬의 경우, 제 속이 얼마나 힘들지 먼저 알고 계셨다"며 감독으로서 배우와의 교감을 놓치지 않는 김윤석 감독의 섬세함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윤석 감독은 "좋은 배우들, 좋은 스탭들과 함께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가고, 이것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게 형상화 되거나 그들과 소통이 잘 전달되고 있다고 생각될 때 오는 기쁨은 그 어느 것에도 비견할 수 없을 만큼 크다"며 첫 연출의 소감을 전함과 동시에 "작품에 완벽하게 몰입해서 영화를 완성시켜준 배우와 스탭들에게 항상 고맙다"는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김윤석 감독의 섬세함과 배려로 빚어진 그의 첫 연출작 <미성년>은 올 봄 4월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 신예의 만남!
대한민국의 쟁쟁한 배우들, 염정아 & 김소진 그리고 김윤석
  염정아는 '김윤석 감독의 첫 데뷔작인 점', '좋은 시나리오', 그리고 '영주 역할에 대한 공감' 때문에 영화 <미성년> 출연을 결심했다. 지금껏 영화 <장화, 홍련>, <카트>, <장산범>, 드라마 [SKY 캐슬]등을 통해 다양한 엄마의 모습을 연기해 온 염정아는 <미성년>의 '영주' 역에 대해 "이전 작품들은 엄마에 많이 치중했던 역할들이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엄마이기도 하지만 여자, 영주에 대해 깊이 고민하면서 연기했던 점이 달랐다"고 전했다. '영주'와 다른 입장에 서 있는 '미희'를 연기한 김소진은 "편한 역할은 아니었지만 도전해보고 부딪혀보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겉으로는 강한 척 하지만 속은 한없이 여린 '미희'로 분해 한 가정의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다. 연극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다진 배우 김소진은 극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미희의 복합적인 감정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토해내며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두 배우에 대해 김윤석 감독은 "말이 필요 없는 베테랑 배우다.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김윤석은 감독뿐만 아니라 폭풍 같은 사건의 발단인 '대원'을 연기했다. '대원'은 무책임하고 우유부단한 인물로 김윤석은 전작에서 보여준 강렬한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500:2의 경쟁률 뚫은 신예 김혜준&박세진
 

500대 2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배우 김혜준과 박세진은 한 달 동안 3차에 걸친 오디션에 참가했다. 김혜준은 "평소 김윤석 선배님을 존경했고, 시나리오 또한 너무 따뜻하고 깊어서 오디션 준비를 열심히 했다"며 열정을 내비쳤다. 박세진은 "오디션이 거듭될수록 마음이 더 간절해졌다. 단역이라도 좋으니 꼭 출연하고 싶었다. 정말 하루도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캐릭터 연구를 했다"며 그 당시를 회상했다.

마지막 관문이었던 3차 오디션은 김윤석 감독과 1시간 가량 대화를 나누는 1:1 심층 면접으로 진행됐다. 오디션에서 보여주는 표면적인 연기만으로는 배우를 판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대화를 통해 그들을 좀 더 알아보고자 했던 김윤석 감독은 영화 촬영에 돌입한 후에도 두 신예 배우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의견을 나누며 촬영을 이어 나갔다는 후문. 이러한 대화 덕분에 김혜준과 박세진은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각각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해 영화 <미성년>에서 보여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 영화
2019년 가장 차별화된 방식으로 신선한 화두를 던지는 영화!
5人 5色 현실공감 무비의 탄생
 

두 가족에게 벌어진 폭풍 같은 사건 이후부터 영화 <미성년>은 시작된다. 사건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이후 사건에 대처하는 아이와 어른의 시각을 통해 자극적이고 전형적이지 않은 스토리로 풀어냈다. 사건에 집중하는 기존 영화의 스토리텔링 방식과는 다르게 <미성년>은 인물 각각의 내면을 보여주는 스토리텔링에 집중한다. 이는 각 캐릭터의 입장에서 사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해 관객을 보다 더 작품에 빠져들게 만든다. 영화의 스토리와 메시지를 보다 더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전하기 위한 김윤석 감독의 의도가 담긴 부분이다.

다섯 명의 인물을 따라가다 보면 관객들은 하나의 사건을 둘러싼 5개의 고민과 마주하게 된다. 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처해가는 각각의 모습들은 웃을 수도, 웃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낸다. 심지어 이런 해프닝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보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어른스러움'을 찾을 수 없는 어른의 모습과 '아이스러움'을 뛰어 넘은 아이들의 모습은 진정한 '성년'과 '미성년'의 의미를 곱씹게 하며 사회에 새로운 화두를 던질 예정. 김윤석 감독은 "<미성년>은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는 영화"라며 함축적 의미를 전달했다.

2019년 4월, 가장 신선하고 기발한 화제작의 탄생을 알리는 <미성년>은 웃을 수도 웃지 않을 수도 없는 5인 5색 현실공감 영화의 매력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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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남편의 비밀을 알고도 담담한 '영주'

"당신이 두 사람, 아니 네 사람을 기만한거야"

딸 주리(김혜준)의 같은 학교 동급생 윤아(박세진)로부터 느닷없이 남편 대원(김윤석)의 비밀을 전해 듣게 된 영주, 자신 또한 충격이 크지만 자신 보다 먼저 그 사실을 알게 된 주리를 위해 내색하지 않고 담담한 척 참아낸다. 미희(김소진)가 궁금해진 영주는 그녀가 운영하는 덕향오리 가게를 찾아가고 그 곳에서 의도치 않은 사건이 벌어지는데...

스크린과 안방극장 모두를 사로잡은 카리스마 _ 배우 염정아

최근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 감수성 충만한 주부 '수현' 역을, 드라마 [SKY 캐슬]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예서 엄마 '한서진' 역을 완벽 소화하는 등 매 작품마다 몰입도 높은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팔색조 배우 염정아. 영화 <미성년>에서는 남편의 비밀을 알게 되지만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담담한 척 상처를 내색하지 않는 영주의 혼란스러운 모습을 심도 깊은 내면 연기로 소화한다.

[Filmography]

[영화] <어쩌다, 결혼>(2019), <뺑반>(2019), <완벽한 타인>(2018), <장산범>(2017), <카트>(2014), <간첩>(2012), <전우치>(2009), <오래된 정원>(2007), <소년, 천국에 가다>(2005), <새드 무비>(2005), <여선생 VS 여제자>(2004), <범죄의 재구성>(2004), <장화, 홍련>(2003) 외 다수

[드라마] [SKY 캐슬](2018~2019), [마녀보감](2016), [네 이웃의 아내](2013). [내 사랑 나비부인](2012~2013), [로열 패밀리](2011), [워킹 맘](2008), [사랑한다 말해줘](2004) 외 다수

덕향오리 가게를 운영하며 홀로 딸을 키우는 '미희'

"다른 사람이 무슨 상관이야! 내 인생인데!"

미희는 옳지 않다는 걸 알지만 사랑을 놓치고 싶진 않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손가락질 해도 딸 윤아(박세진)만은 자기를 이해해주기 바라지만 늘 모진 말만 쏟아내는 윤아가 서운하기만 하다. 어느 날,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대원의 아내 영주(염정아)가 찾아오지만 혼자 온 사연 있는 손님으로 여긴 미희. 여느 때와 다름없이 손님에게 살갑게 대하던 미희는 영주의 냉정함에 당황하는데...

스크린을 압도하는 탁월한 내면 연기 _ 배우 김소진

연극 무대를 통해 견고한 연기력을 다져온 배우 김소진. 영화 <더 킹>에서 강단 있는 검사 '안희연' 역을 맡아 국내 유수의 시상식에서 조연상을 석권했고, 이후 <마약왕>, <공작>등의 화제작과 연극 무대를 오가며 신뢰도 높은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영화 <미성년>에선 겉으론 강해 보이지만 속은 한없이 여린 미희 역으로 분해 또 한번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영화] <마약왕>(2018), <공작>(2018), <아이 캔 스피크>(2017), <재심>(2017), <더 킹>(2017), <퇴마: 무녀굴>(2015), <두근두근 내 인생>(2014), <신의 한 수>(2014), <우는 남자>(2014) 외 다수

[드라마] [애도하는 사람](2018), [라빠르트망](2017), [단편소설집](2016), [꼬리솜 이야기](2015), [만추](2015), [러브](2015), [거기](2015), [프라이드](2014), [배수의 고도](2014) 외 다수

아빠의 비밀로 멘붕 온 '주리'

"너 때문에 우리집은 이제 지옥이다!"

아빠 대원(김윤석)의 '비밀'을 목격하게 된 주리(김혜준)는 심지어 그 상대가 같은 학교 동급생 윤아(박세진)의 엄마라는 사실에 충격 받는다. 엄마가 알기 전에 이 사태를 해결해보려 하지만 윤아는 쉬쉬한다고 없던 일이 되지 않는다며 주리의 엄마 영주(염정아)에게 이 사실을 얘기해버린다. 그야말로 멘붕 상태로 엄마 눈치만 보던 주리는 뜻밖의 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는 반짝이는 신예 _ 배우 김혜준

KBS 드라마 [최고의 이혼]과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에 연이어 출연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김혜준. 영화 <미성년>에서 아빠의 비밀 때문에 벌어진 일생일대의 사건을 해결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주리로 분해 당차고 강단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영화] <봄이가도>(2018)

[드라마] [킹덤](2019), [최고의 이혼](2018), [그냥 사랑하는 사이](2017~2018), [다시 만난 세계](2017) 외 다수

두 가족의 비밀을 폭로하는 '윤아'

"어떻게 모르냐? 배가 불러오는데!"

엄마 미희(김소진)의 비밀이 동급생 주리(김혜준)의 아빠 대원(김윤석)임을 알게 된 윤아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던 주리의 엄마 영주(염정아)에게 폭로한다. 윤아는 미희에게 정신차리라고 쏘아붙이지만 미희는 되려 엄마를 이해 못한다고 서운함을 토로한다. 결국 윤아는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는데..

강렬한 눈빛의 가능성 넘치는 신예 _ 배우 박세진

주리 역의 김혜준과 함께 500:2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미성년>의 윤아 역으로 발탁된 박세진. 두 가족의 비밀을 폭로해 버리는 윤아 역으로 분한 박세진은 스크린 데뷔작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영화] 웹무비 <개들의 침묵>(2017)

[드라마] [마녀보감](2016), 웹드라마 [천년째 연애중](2016), 웹드라마 [마이 런웨이](2016)

우유부단하고 무책임한 '대원'

"미안하다... 일이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어"

어느 날 받은 한 통의 문자로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비밀이 밝혀졌다는 사실에 당황한 대원은 아내 영주는 물론 딸 주리, 미희 그리고 미희의 딸 윤아, 자신 때문에 얽히게 된 이 모두에게서 무책임하게 도망치기 시작하는데..

강렬함을 벗고 새로운 연기 변신 _ 배우 김윤석

묵직하고 강렬한 연기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윤석이 영화 <미성년>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다. 극중 가족에게 숨겨온 '비밀'이 들켜버린 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우유부단한 대원 역으로 분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암수살인>(2018), <1987>(2017), <남한산성>(2017),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2016), <검은 사제들>(2015), <극비수사>(2015), <쎄시봉>(2015), <타짜-신의 손>(2014), <해무>(2014),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 <남쪽으로 튀어>(2013), <도둑들>(2012), <완득이>(2011), <황해>(2010), <전우치>(2009), <추격자>(2008), <타짜>(2006) 외 다수

[드라마] [있을 때 잘해](2006~2007), [인생이여 고마워요](2006) 외 다수

 

 

= 프리뷰 & 영화리뷰 =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박세진 주연, 김윤석 감독의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윤석의 첫 연출작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성년>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염정아, 김소진, 김윤석 그리고 500대 2의 경쟁률을 뚫은 신예 배우 김혜준과 박세진의 신선한 조합으로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미성년>은 두 가족에게 숨겨졌던 엄청난 비밀이 드러난 후, 이에 대처하는 다섯 주인공의 모습을 아이들과 어른들의 시각으로 다채롭게 담아내 남녀노소 관객을 모두 사로잡을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일생일대의 사건 속에서 때로는 현실적이고 때로는 기발하게 사건에 대처하는 다섯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미성년>은 올봄 관객으로 하여금 웃을 수도 웃지 않을 수도 없는 아이러니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특별한 재미와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배급 : ㈜쇼박스
제작 : ㈜영화사 레드피터
공동제작 :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감독 : 김윤석
각본 : 이보람, 김윤석

CAST

영주 : 염정아
미희 : 김소진
주리 : 김혜준
윤아 : 박세진
대원 : 김윤석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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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김윤석

섬세한 연출가로 변신한 '감독' 김윤석

배우 김윤석이 영화 <미성년>을 통해 감독으로 스크린을 찾는다. 첫 작품인 만큼 시나리오 단계부터 신중을 기울인 김윤석 감독은 영화계에서 다져진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촬영 현장을 이끌었다는 후문. 모든 배우가 집중해서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김윤석 감독은 매 촬영마다 배우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며 한 씬, 한 씬을 빚어냈다.

이에 대해 염정아는 "배우 입장에서 현장을 배려해 주셔서 편하게 촬영했다"고, 김소진은 "어떤 이야기든 귀담아 들어 주셔서 정말 섬세한 연출가라고 생각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윤석 감독은 "좋은 배우들, 좋은 스탭들과 함께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가고, 이것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게 형상화되거나 그들과 소통이 잘 전달되고 있다고 생각될 때 오는 기쁨은 그 어느 것에도 비견할 수 없을 만큼 크다. 작품에 완벽하게 몰입해서 영화를 완성시켜준 배우와 스탭들에게 항상 고맙다"며 첫 작품을 연출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의 응원과 지지 속에 <미성년>을 완성시킨 김윤석 감독은 한 사건을 마주한 다섯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입체적으로 그려내 관객에게 특별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2019년 [미성년]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