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범 The Mimic
 


2017, 미스터리 스릴러, 100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스튜디오 드림캡쳐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허 정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NEW ...more

2017년 8월 17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염정아, 박혁권, 허진


= 시놉시스 =

- 사람을 홀리는 존재... [장산범]

-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 온 희연(염정아)은
무언가에 겁을 먹고 혼자 숲 속에 숨어있는 여자애(신린아)를 만난다.
희연은 소녀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남편(박혁권)은 딸 준희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이 소녀를 수상하게 여긴다.
소녀가 찾아온 뒤 하나 둘씩 실종되는 사람들
사라진 시어머니(허진)와 남편…
그리고 들려오는 '그것'의 목소리

누군가 우리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 내고 있다!

 

= 관련기사 =

-> 허정 감독, 염정아·박혁권 주연 <장산범> 크랭크업 ...2015..11.09

 

= 프리뷰 & 영화리뷰 =

 

<장산범>은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린다는 '장산범'을 둘러싸고 한 가족에게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숨바꼭질>을 통해 5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스릴러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쓴 허정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다. 지금까지 한국 영화에서 한 번도 다뤄지지 않은 '장산범'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다루며 8월 극장가에 새로운 충격과 스릴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장화, 홍련> 이후 14년 만에 미스터리 스릴러로 돌아온 원조 스릴러 퀸 염정아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배우 박혁권, [피고인], [푸른 바다의 전설], <덕혜옹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천재 아역 배우로 인정 받고 있는 신린아가 선보일 빈틈없는 연기는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배급 : NEW
제작 : 스튜디오 드림캡쳐

각본/감독 : 허정

CAST

염정아, 박혁권, 허진, 신린아, 방유설, 이준혁

 

= Gallery =

-

 

 

 

감 독 : 허정

허정 감독은 단편 <주희>와 <저주의 기간>을 통해 충무로의 주목할 만한 감독으로 떠올랐다. 이어 2013년 자신의 첫 장편 영화인 <숨바꼭질>을 통해 560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이른바 '허정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런 그가 4년 만에 한국 영화에선 한 번도 다뤄진 적 없는 '장산범'을 소재로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할 예정이다.

"가장 친숙한 소리들이 무서운 순간으로 변할 때의 공포와 미스터리함을 그리고 싶었다"는 설정에서 시작된 <장산범>은 허정 감독 특유의 탄탄한 시나리오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통해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담아낸다. 전작 <숨바꼭질>이 공간에 집중했다면, <장산범>은 소리에 포커스를 맞춘다. "눈에 보이는 것도 무섭지만 귀로만 들렸을 때는 상상까지 더해져 오히려 더 무서운 지점들이 있다"라며 <장산범>에 대한 매력을 전하기도 했다.

익숙한 소리가 낯선 소리로 변모했을 때의 두려움과 불안한 감정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탄탄한 스토리로 풀어낼 허정 감독. 올 여름 <장산범>을 통해 또 한 번 충무로에 '허정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Filmography]

2017년 [장산범]
2013년 [숨바꼭질]
2012년 [주희], [저주의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