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신 變身 Metamorphosis
 


2019, 공포/스릴러, 112분 35초
15세 관람가

제 작 : 다나크리에이티브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홍선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에이스메이커 ...more

2019년 8월 21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삼촌, 중수 :: 배성우
아빠, 강구 :: 성동일
엄마, 명주 :: 장영남
첫째, 선우 :: 김혜준
둘째, 현주 :: 조이현
막내, 우종 :: 김강훈


= 시놉시스 =

- 사람의 모습으로 변하는 악마... [변신]

"어제 밤에는 아빠가 두 명이었어요"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우리 가족 안에 숨어들면서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서로 의심하고 증오하고 분노하는 가운데
구마 사제인 삼촌 '중수'가 예고없이 찾아오는데…

2019년 극강의 공포스릴러, 절대 믿지도 듣지도 마라

 

 

감 독 : 김홍선

2019년 현재 대한민국. 최근 우리나라 사회의 단면을 바라보면.
타인에 의한, 이웃과 친척, 가족들 간의 강력범죄가
빈번히 발생한다는 뉴스가 하루가 멀다 하고 나옵니다.

악마 같은 끔찍한 짓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일까?
'사람'에게 제일 무서운 존재는 '사람'이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지만 아무도 정의할 수도
결론 지을 수도 없는 이 '알 수 없음'의 끝은 어디일까?
<변신>은 여기서 출발한 영화입니다.

<공모자들> 원안, 기획, 각본, 연출부터 <기술자들>의 각색, 연출, <반드시 잡는다>의 각색, 연출까지 연출작 모두 시나리오부터 공들여 작업하기로 유명한 김홍선 감독. 그는 <변신>의 한 줄 컨셉인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를 드라마틱 하게 연출하기 위해 프리 프로덕션 단계 시점부터 스탭들과 수 없는 회의, 각고의 노력 끝에 지극히 현실적이고 소름 돋는 공포감을 이끌어냈다. 가장 가까운 가족과의 관계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의심과 분노라는 감정이 어떻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균열을 일으켜 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배우 성동일은 "김홍선 감독은 집요할 만큼 모든 것을 끄집어 낸다. 앞뒤 이렇게 막 머리 쓰지 않고 정말 작품에만 미쳐 있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영화 <변신>은 그의 필모그래피를 모두 종합했을 때, 가장 스릴 있고 무서운 작품이 나올 것 같다"고 말할 만큼 이번 작품은 그의 남다른 작품의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Filmography]

2019년 [변신]
2017년 [반드시 잡는다]
2014년 [기술자들]
2012년 [공모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