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라는기억 연숙씨 The Memory Of You
 


2022, 휴먼 감동 다큐멘터리
81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드림채널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심미희
내레이션 : 이양희
배 급 : 드림팩트 ...more

2022년 6월 9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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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이규홍, 이연숙


= 시놉시스 =

- 휴먼 감동 다큐... [그대라는기억 연숙씨]

"당신 덕에 고마웠어요"
  치매라는 진단을 받고 차츰 병이 악화되는 아내 연숙씨,
기억은 사라지고 말을 잊기 시작한 그녀의 시간은 거꾸로 흘러가고 있다.
그녀의 곁을 지킨 사람은 남편 규홍씨, 다 잊어도 유일하게 아내가 기억하는 사람은 남편뿐. 하루를 온전히 아내를 위해 보내는 남편은 어느 날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13년을 자신보다 아내가 먼저였던 남편. 아내는 기억을 잃어가고,
남편은 기운을 잃어가는데...

 

= About Movie =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 초청작 선정!
"영화 보는 내내 많이 울었다. 정말 좋은 영화"
상영관 내 많은 관객들 눈물 흘리며 관람, 눈물바다!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아내 곁을 13년동안 묵묵히 사랑으로 지켜온 남편이 어느 날 시한부 선고를 받고 자신보다 세상에 오래 남아있을 아내를 먼저 걱정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을 다큐멘터리 영화 <그대라는 기억>이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눈길을 끌었다.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된 <그대라는 기억>은 노부부의 가슴 먹먹한 사랑과 삶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인생에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이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영화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코리안시네마'는 세 번 이상의 연출작을 가진 감독들의 신작을 소개하며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는 섹션이다. 유명 감독들의 복귀작부터 약진하는 젊은 감독들의 신작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전주국제영화제 당시, <그대라는기억 연숙씨>가 상영되고 웃음 가득했던 관람석은 중반부를 지나며 여기저기 울먹이는 소리들이 들렸다. 아내 곁을 묵묵히 지켜온 남편과 기억을 잃어가는 아내, 두 사람이 함께 살아온 삶과 진정한 사랑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모습들이 이어지며 관객들은 참았던 눈물을 왈칵 쏟아내며 상영관은 그대로 눈물바다가 됐다.

영화를 보고 나온 국내 관객들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객들까지 쉴 틈 없이 호평들이 이어졌다. 특히, 영화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의 감동 리뷰들은 가슴 따뜻한 여운과 감동을 선사하며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기대감까지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배우 이양희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로 내레이션 첫 도전!
담담한 목소리로 묵직한 감동을 더하며 눈물 자극!
 

40년 연기 생활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배우 이양희가 휴먼 감동 다큐멘터리 영화 <그대라는기억 연숙씨>의 내레이션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동안 탄탄한 연기력으로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이양희는 영화 <박봉곤 가출사건>으로 데뷔해 <광해>, <기황후>, <붉은가족>, <남산의 부장들>, <국가부도의날>, <괴물>, <강철비>, <왕이된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제10회 충무로단편영화제 남자연기상, 제4회 전북가족영화제 일반부문 남우주연상, 제2회 양평힐링영화제 남우주연상, 제4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배우상을 수상하는 등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주는 배우로 인정받았다. 특히,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휴먼 감동 영화 <매미소리>의 첫 주연을 맡으며 깊이 있고 천재적인 연기를 펼쳐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로 첫 내레이션에 도전한 그는 "익숙하지 않은 작업이었다. 영화 속에서 두 인물이 온전히 보여야 되기에 감정 조율이 어려웠다." 라며 녹음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이어, "녹음할 때 영상을 안 보고 담백하게 이야기가 잘 돋보이게 해보자는 노력을 했다.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보다 녹음을 하는 며칠 간이 더 먹먹하고 뭉클했다" 라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실된 마음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따스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어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 <그대라는기억 연숙씨>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워낭소리>, <울지마 톤즈>
우리의 고민을 함께 나눌 웰메이드 영화 모음!
 

사랑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사랑하고 살아갈 것인지를 보여주는 기적 같은 영화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을 묵묵히 진실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들이 관객들을 꾸준히 찾아와 삶에 대한 고민과 생각들을 나누어 주었다.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워낭소리>, <울지마톤즈> 그리고 <그대라는기억 연숙씨>가 그 주인공들이다.

먼저,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다큐멘터리로는 이례적으로 관객 480만명을 동원했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세대와 성별을 막론하고 어떻게 사랑하고 이별할 것인지를 가르쳐주었다. 신혼부부처럼 한결같이 따뜻하던 노부부의 이야기는 2014년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관객상 수상과 2015년 산타바바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 부분 초청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워낭소리>는 2009년 개봉하여 소와 함께 30년을 함께 한 최노인의 우정과 사랑, 기적을 담아내며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백상예술대상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고 약 300만명의 흥행을 기록했다. <울지마 톤즈>는 아프리카 수단 남쪽의 작은 마을 톤즈에서 실제로 활동하던 의사이자 선생이자, 아버지였던 고 이태석 신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의 헌신적인 삶을 스크린에 펼쳐냈다.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는 아내와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편이 그려 나가는 휴먼 감동 다큐멘터리 영화. 좋은 영화는 영화제가 미리 알아보듯이,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 초정작으로 선정되었고 초고속 매진으로 화제를 불러 모았다. 영화제 GV 현장에서는 관객들과 감독이 하나가 되어 눈물바다를 이룰 정도로 먹먹한 여운과 감동을 남겼다.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전달하고 싶었다는 심미희 감독의 말처럼 어떤 가정이든 누구나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일이 담겼기에 연령과 상관없이 공감할 수 있는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는 우리네 가족과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진정한 사랑을 찾아 헤매는 젊은 세대를 위한 사랑 교과서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그대라는기억 연숙씨>
 

<그대라는기억 연숙씨>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 헤매는 2030 젊은 세대를 위한 사랑의 교과서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며 눈길을 끈다. 심미희 감독의 첫 장편 영화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는 노부부의 가슴 먹먹한 사랑과 삶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인생에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영화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 초정작으로 선정,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이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지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기간동안 관람석은 영화 중반부를 지나며 여기저기 울먹이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고, 관객과의 대화 당시 심감독님을 비롯하여 관람객들 대부분이 눈물을 쏟아내며 상영관은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다. 특히, 젊은 세대와 연인들을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통찰을 이끌어냈고 삶의 소중함과 가족을 향한 고마움 등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극중 '이연숙'이라는 아내의 이름을 계속 불러주는 모습과 "예뻐"라고 다정하게 말해주는 남편 '이규홍'의 모습을 보며 그간 결혼이 꼭 필요한지 고민하던 이들도, 혹은 비혼을 고려하던 이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이런 사랑이 정말 존재한다면 나 역시 기꺼이 하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국내 관객들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객들 역시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는 지금까지 본 영화 중 가장 아름다웠고 아름다움이 절제되었으며,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았다며 호평을 이었다. 가슴 따뜻한 여운과 감동을 선사하는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는 상영되고 웃음 가득했던 아내 곁을 묵묵히 지켜온 남편과 기억을 잃어가는 아내, 두 사람이 함께 살아온 삶과 진정한 사랑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모습들이 이어지며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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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휴먼 감동 다큐멘터리 영화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는 아내와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편이 그려 나가는 휴먼 감동 다큐멘터리 영화. 아픈 현실 속에서도 변함없는 부부의 진실된 사랑을 보여줄 영화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 상영 후 쏟아지는 호평 속 주목받았고, 배우 이양희가 이번 영화로 첫 내레이션을 맡아 그만의 담담한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더욱 큰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는 노부부의 가슴 먹먹한 사랑과 삶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인생에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이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영화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이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드림채널
제공 : 인터파크
공동제공 : ㈜아크메
공동제공/배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공동배급 : 블루필름웍스

감독 : 심미희
내레이션 : 이양희

CAST

이규홍, 이연숙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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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심미희 SIM Mihee

잔잔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한 편이 우리의 삶 속에서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며 일상 속에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라는 영화로 첫 연출을 맡은 심미희 감독이 극장가에 감동을 선사하며 고품격 다큐 영화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

심미희 감독은 2013년 MBC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수료하며 2019년까지 MBC [생방송 오늘 아침]과 KBS [6시 내고향] 연출을 맡으며 안방가에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했다. 그러다 2018년 MBC [생방송 오늘 아침] 가정의 달 특집으로 코너를 진행하게 된 그녀는 <그대라는기억 연숙씨>의 주인공인 노부부를 처음 만났다. 치매 할머니를 보살피는 할아버지의 내용을 찍고 있던 도중 생각지도 못한 할아버지의 상태를 알게 되고, 약 1년여간 한 달에 한 두 번씩 같이 밥을 먹고 만나 뵈면서 두 사람이 보여주는 진정한 사랑이 요즘 현대 사회에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고 전했다.

심미희 감독의 첫 연출작 <그대라는기억 연숙씨>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상영관을 눈물 바다로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영화가 끝나고 진행된 GV에서도 감독은 관객들의 질문에 감정이 북받쳐 올라 목이 매여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그는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전달하고 싶었고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가정의 이야기가 어떤 가정이든 충분히 겪을 수 있기에 연령과 상관없이 공감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는 말을 남겼다. 출연진 가족분들도 영화를 관람한 소감으로 "아버지가 정말 큰일을 하고 가셨구나, 큰 것을 남겨놓고 가셨다, 저희 아버지, 어머니를 기억할 수 있게 이런 작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전했다.

[Filmography]

2022년 [그대라는기억 연숙씨]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