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의 기억 The Memory Of Water
 


2019, 다큐멘터리, 10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KNN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진재운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9년 5월 15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내레이션


= 시놉시스 =

- 초밀착 친환경 다큐멘터리... [물의 기억]

"물은 모든 걸 기억한다"
  비밀스러운 자연의 법칙이 펼쳐지면 경이로운 아름다움이 된다.
물은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비춰주는 생명 그 자체다.
이러한 물의 기억에 담긴 자연과 생태계의 신비로운 기록들을 따라가다 보면
봉하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故 노무현 대통령의 원대한 비전을 마주치게 된다.
고향으로 내려온 그가 '생명 농법'을 시작하며 꿈꿨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어릴 때 개구리 잡고 가재 잡던 마을을 복원시켜
아이들한테 물려주는 것이 제일 좋겠다"
- <물의 기억> 중 故 노무현 대통령

 

 

감 독 : 진재운

"늘 우리 곁에 머물러 있는
자연의 기적 같은 순간들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누구보다 섬세한 시선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목하는 진재운 감독은 <물의 기억>을 통해 봉하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물과 함께 순환하는 생태계의 구석구석을 담아냈다. 자연을 바라보는 그의 남다른 시각과 이해는 전작 <위대한 비행>에서 먼저 증명되었다. 뉴질랜드, 한반도를 거쳐 알래스카까지 비행하는 도요새의 여정을 통해 또 다른 문명과 만나는 기적 같은 순간을 보여준 <위대한 비행>은 세계 3대 영상제 중 하나인 제51회 뉴욕 페스티벌에서 TV 부문 '최고 연출상', 다큐멘터리 부문 '자연과 야생상'으로 2관왕을 수상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타는듯한 폭염과 매서운 강추위 속에서 기다림을 반복하며 무려 1년 동안 봉하 마을의 모든 것을 담아낸 진재운 감독. "늘 우리 곁에 머물러 있는 자연의 기적 같은 순간들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는 제작 의도와 함께 많은 이들이 영화를 봄으로써 "이웃과 자연 앞에 겸손해지고 그들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는 깊은 뜻을 전해 <물의 기억>이 품고 있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드러냈다.

[Filmography]

2019년 [물의 기억]
2012년 [위대한 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