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자의 기억법 Memoir of a Mmurderer
 


2017, 범죄 스릴러, 118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쇼박스, W픽처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원신연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쇼박스 ...more

2017년 9월 7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병수 :: 설경구
태주 :: 김남길
은희 :: 김설현
병만 :: 오달수


= 시놉시스 =

- 범죄 스릴러... [살인자의 기억법]

-
  예전에는 연쇄살인범이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나게 된 남자 태주에게서 자신과 같은 눈빛을 발견하고 그 역시 살인자임을 직감한다.

병수는 경찰에 그를 연쇄살인범으로 신고하지만 태주가 그 경찰이었고, 아무도 병수의 말을 믿지 않는다. 태주는 은희 곁을 맴돌며 계속 병수의 주변을 떠나지 않고, 병수는 혼자 태주를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기록하고 쫓지만 기억은 자꾸 끊기고, 오히려 살인 습관들이 되살아나며 병수는 망상과 실제 사이에서 혼란스러워진다.

다시 시작된 연쇄 살인사건, 놈의 짓이 맞을까!

니 기억은 믿지 마라!
그 놈은 살인자다!

 

 

감 독 : 원신연

"퍼즐을 맞춰나가는 스릴러만의 재미!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느껴라!"

<세븐 데이즈>, <용의자>로 한국 영화계의 장르 귀재로 자리 매김한 원신연 감독이 자신의 역량을 가감 없이 펼쳐 보일 범죄 스릴러로 돌아왔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서스펜스를 선사한 소설의 여운을 관객들에게도 전하고 싶었다는 그의 바람대로 영화는 시종일관 관객들을 방심할 수 없게 만든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퍼즐을 맞추는 사람의 시선과 방식에 따라 정답이 달라지는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다"라는 말로 영화를 표현한 원신연 감독은 스릴러가 가진 장르적 특성을 업그레이드 시켜 더욱 강렬한 범죄 스릴러를 완성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과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반전을 선사할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올 가을 스크린에 강렬하게 각인될 원신연 감독표 스릴러를 기억하고 또 기억해야 할 것이다.

[Filmography]

2017년 [살인자의 기억법]
20173년 [용의자]
2007년 [세븐 데이즈]
2006년 [구타유발자들]
2005년 [가발]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