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데이트 : 신이 주신 임무 Mandate
 


2008,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90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메가픽쳐스제이씨, BMK
제 작 : 김정임 l 프로듀서 :JunyPark
감 독 : 박희준
각 본 : 박희준, 최승일
촬 영 : 최덕규 l 조 명 : 박순홍
미 술 : 한우기 l 편 집 : HJP
음 악 : 박제성 l 동시녹음 : 임대지
배 급 : 메가픽쳐스제이씨 ...more

2008년 10월 30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mandate.co.kr

 

출 연
최 강 :: 재 희
신기자 :: 유다인
심원철 :: 이형사
찬수 :: 이수호
경식 :: 박한세
탕 :: 김재성


= 시놉시스 =

- 세상을 조종하는 악령과의 한판대결!! [맨데이트]

연쇄 살인을 조종하는 악령과
그를 쫓는 고스트 헌터간의 숨막히는 대결!!
 

지난 10년 동안 경기도 화곡리 마을에 연쇄강간 살인사건이 끊임없이 이어지자 마을 사람들은 하나둘 떠나며 폐허가 되가고 경찰마저 포기한 상태지만 최근 2년간 아무 사건이 일어나지 않자 주민들과 경찰들은 겨우 안정을 찾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마을에 놀러온 여대생 두 명이 강간 살인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마을은 또 다시 공포 속으로 빠져 들게 된다. 그러나 수사에 들어간 경찰은 이번에도 역시 큰 단서를 발견하지 못한다. 이때 이 사건은 인간의 범행이 아니라 악령의 짓이라고 말하는 고스트 헌터 최강이 마을에 찾아오게 되고 경찰은 그를 미친사람으로 취급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 놈이 있다!
 

사사건건 경찰들과 마찰을 빚게 된 최강은 악령인 탕을 잡기 위해 대결을 벌이지만 그의 힘으론 부족하다. 이 때 무녀의 딸로 태어나 무녀의 저주를 끊기 위해 악령을 찾아 나선 또 다른 고스트 헌터 신기자는 세상에 하나뿐인 악령캐치카메라를 들고 마을로 조용히 숨어들게 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감 독 : 박희준

2001년 홍콩배우 여명과 이나영 주연의 SF 판타지 <천사몽>으로 데뷔한 박희준 감독은 아시아 감독으로는 최초로 프랑스 판타스틱 영화제 본선에 진출하였고 2002년 섬마을 세 소년의 우정과 꿈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영화 <남자 태어나다>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후 차기작을 준비하던 박희준 감독은 현재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연쇄 살인 사건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맨데이트:신이 주신 의무>를 선택했다.

<천사몽>이나 <남자 태어나다>보다 욕심을 버리고 순수하게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작품은 특정 관객층에만 소구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고 한번쯤 스스로를 되돌아 보며 순화될 수 있는 그런 영화를 만들 것이고 현재 헐리웃에서 판타지 불록버스터 영화 'SEVEN LAMPS'를 준비 중이다.

- 1971년생. 경성대학교 한문학, 영화연출학 학사

[FILMOGRAPHY]

2008년 [맨데이트 : 신이 주신 임무]
2002년 [남자, 태어나다]
2001년 [천사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