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마술사 The Magician
 


2015, 드라마, 122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위더스필름
제 작 : 최재원 l 프로듀서 : 손세훈
감 독 : 김대승
촬 영 : 조상윤 l 조 명 : 강대희
미 술 : 조화성 l 편 집 : 이진
음 악 : 방준석 l 동시녹음 : 이태규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5년 12월 30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환희 :: 유승호
청명 : 고아라
귀몰 : 곽도원
안동휘 : 이경영
보음 : 조윤희
기탁 : 박철민


= 시놉시스 =

- 황홀한 무대, 환희의 마술이 시작된다! [조선마술사]

운명을 거스른 사랑, 목숨을 건 복수.
모든 것을 건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평안도 최대 유곽 물랑루의 자랑이자 의주의 보배인 조선 최고의 마술사 환희. 하지만 어린 시절, 청나라 마술사 귀몰에게서 학대 받았던 기억으로 늘 난봉꾼처럼 삐뚤어져있다. 그런 그를 이해하는 것은 귀몰의 손에서 함께 도망친 의누이 보음 뿐. 한편, 청명은 사행단의 호위무사 안동휘와 함께 청나라의 11번째 왕자빈으로 혼례를 치르러 가던 중 의주에 머물게 되고, 우연히 마주친 환희에게 운명처럼 끌리게 된다. 청명이 공주일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한 환희 역시 처음 느낀 감정에 다른 사람처럼 변해간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이 채 피어나기도 전에 과거의 악연에 앙심을 품은 귀몰이 복수를 위해 환희를 찾아오고 청명이 가지고 있던 청나라에 올릴 진상품을 노린 자들의 음모가 더해지면서 위험의 그림자가 점점 그들을 조여오는데…

이것이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일지라도,
모든 것을 건 황홀한 마술, 환희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감 독 : 김대승 Kim Dae-Seung

정지영 감독의 <하얀 전쟁>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오랜 기간 동안 거장 임권택 감독 조감독으로 <서편제>, <태백산맥>, <축제>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탄탄한 실력을 다졌다. 한국영화계 가장 인상적인 데뷔작으로 손꼽히는, 2001년 <번지 점프를 하다>로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거머쥐며 멜로 영화의 흐름을 바꿔 놓았다는 극찬을 받았다. 스릴러와 미스터리 요소를 도입한 사극 <혈의 누>에서 파격적인 연출을 선보여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감독 반열에 올랐다. 신작 <조선마술사> 역시 신선한 소재와 아름다운 영상미,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1967년생.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FILMOGRAPHY]

2015년 [조선마술사]
2012년 [후궁 : 제왕의 첩]
2011년 [시선 너머 -백문백답 Q&A]
2006년 [기을로] 감독
2005년 [혈의 누] 감독
: 17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 판타스틱 부문 그랑프리
: 13회 춘사나운규영화예술제 감독상
2001년 [번지 점프를 하다] 감독 데뷔작
: 2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 <하얀전쟁> 연출부, <서편제> <태백산맥> <축제> <노는 계집 창> <춘향뎐> 조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