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시드 드림
 


2017, SF 스릴러, 10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로드픽쳐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김준성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NEW ...more

2017년 2월 22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대호 :: 고 수
방섭 :: 설경구
소현 :: 강혜정
디스맨 :: 박유천
성필 : 박인환
조명철 : 천호진


= 시놉시스 =

- 기억추적 SF 스릴러... [루시드 드림]

범인도
단서도
오직 꿈 속에 있다!
  대기업 비리 전문 기자 대호(고수)는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루시드 드림'을 이용, 과거의 기억으로 가 범인의 단서를 추적한다.
오른팔에 문신을 한 남자, 사진을 찍던 수상한 남자, 꿈마다 등장하는 의문의 인물까지!
베테랑 형사 방섭(설경구)과 친구인 정신과 의사 소현(강혜정)의 도움으로
마침내 대호는 모든 단서가 지목하는 한 남자를 마주하게 되는데...

 

 

각본/감독 : 김준성

"꿈 속이기에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믿음
그 믿음에 관한 이야기다."

국내 최초 '루시드 드림'을 소재로 한 영화 <루시드 드림>을 통해 한국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을 예고한 김준성 감독은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 꾸준한 단편 영화 작업으로 내공을 쌓아온 준비된 신인 감독이다. 그는 단편 영화 <돈생돈사>(2001), <마지막 귀갓길>(2009), <삶의 향기>(2012)의 연출을 맡아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단편영화 최우수작품상, 제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액션/스릴러 '4만번의 구타' 부문 최우수작품상, 제3회 서울 세계단편영화제 촬영상 등 국내 각종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특히, 그는 이번 <루시드 드림>의 기획부터 각본, 연출까지 맡아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인 감독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준성 감독은 '루시드 드림'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루시드 드림'을 통해 범인의 단서를 추적한다는 독특한 설정을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구현, 젊은 신인 감독의 가능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꿈 속이기에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믿음, 그 믿음에 관한 이야기다. '대호'(고수)가 아들을 찾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끌고 가는 영화이기 때문에 관객들도 이 절박한 감정과 희망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연출의도를 밝힌 감독의 말처럼 <루시드 드림>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스릴러로서 새로운 비주얼과 긴장감 넘치는 추격, 그리고 진한 여운까지 선사할 것이다. 이번 작품을 함께 한 배우들 또한 감독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끈다. 강혜정이 "첫 미팅에서 대화를 나눈 후 감독이 원하는 방향대로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전한 것에 이어, 설경구는 "준비를 많이 한 감독이었다. 새로운 감독의 탄생을 지켜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 고수 또한 "처음 상업 영화를 연출하는 감독은 현장에서 조급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김준성 감독의 인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는 말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듯 첫 장편연출작임에도 신인감독 같지 않은 노련한 연출력을 선보인 김준성 감독이 선사할 기억추적 SF 스릴러 <루시드 드림>은 색다른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2017년 [루시드 드림] 연출

단편영화
<삶의 향기>(2012), <좋은 날>(2012, 각본) <마지막 귀갓길>(2009), <돈생돈사>(2001)